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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었던 크로스벨의 불가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ki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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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rmal Crossbell Collection''' ({{furi|クロスベル||怪奇|かいき|全集|ぜんしゅう}}) is a book that can be found in {{g|Zero}} in the Crossbell City Library.
'''실제로 있었던 크로스벨의 불가사의''' (Paranormal Crossbell Collection, {{furi|クロスベル||怪奇|かいき|全集|ぜんしゅう}}) is a book that can be found in {{g|Zero}} in the Crossbell City Library.


== Contents ==
== Contents ==


<ta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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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blockquote>'''실제로 있었던 크로스벨의 불가사의'''
이 크로스벨 자치주에는 다수의 괴기 장소가 있다고 한다.
아직 그 역사를 파악하지 못한 유적도 많이 있어서 단순한 호기심으로 그런 장소에 갔다가 무시무시한 일을 당한 사람도 적지 않다.
 ・ ・ ・ ・ ・
;<케이스 1: 옛 전쟁터의 신음 소리>
아르모리카 옛길 중간에 있는 《옛 전쟁터》를 알고 있는가. 구시대의 제국・공화국이 전쟁을 벌였던 그런 장소이다.
수년 전 크로스벨 경비대원인 A씨(가명)는 경비대의 조사 임무로 옛 전쟁터를 방문했다.
A씨가 이끄는 부대는 조사를 진행하다 마지막에 도착한 장소에 있던 오래된 요새에서 어떤 소리를 들었다. 「누가…좀…찾아줘……」 도움을 청하는 목소리였다.
사명감에 요새로 들어가려 노력했으나 어디에서도 입구를 발견하지 못했다. 어느샌가 목소리가 들리지 않자, 환청이었을 거라고 되뇌며 A씨의 부대는 요새에서 철수하려고 했다.
그러자……다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 머리를……찾아줘어어어……」
그것은 너무나도 무서운 남자의 목소리였다.
목소리를 들은 경비대원들은 원인 불명의 구토와 현기증에 생명의 위험을 느껴 곧바로 철수했다.
A씨의 부대는 그날의 일을 누구도 보고하지 않았다. 극심한 공포에 입에 담는 것 조차 주저한 이 경험은 그들의 가슴 깊이 봉인 되었다.
그 후, 그 전쟁터에는 머리를 찾는 어떤 남성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경험담이 다수 보고되고 있다.
 ・ ・ ・ ・ ・
구시대 병사의 망령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 이 에피소드의 진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믿거나 말거나, 그것은 독자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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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blockquote>'''True Mysteries of Crossbell'''
|-|English=<blockquote>'''True Mysteries of Crossbell'''



2024년 3월 26일 (화) 19:34 판

실제로 있었던 크로스벨의 불가사의 (Paranormal Crossbell Collection, クロスベル怪奇(かいき)全集(ぜんしゅう)) is a book that can be found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in the Crossbell City Library.

Contents

실제로 있었던 크로스벨의 불가사의


이 크로스벨 자치주에는 다수의 괴기 장소가 있다고 한다.

아직 그 역사를 파악하지 못한 유적도 많이 있어서 단순한 호기심으로 그런 장소에 갔다가 무시무시한 일을 당한 사람도 적지 않다.

 ・ ・ ・ ・ ・

<케이스 1
옛 전쟁터의 신음 소리>

아르모리카 옛길 중간에 있는 《옛 전쟁터》를 알고 있는가. 구시대의 제국・공화국이 전쟁을 벌였던 그런 장소이다.

수년 전 크로스벨 경비대원인 A씨(가명)는 경비대의 조사 임무로 옛 전쟁터를 방문했다.

A씨가 이끄는 부대는 조사를 진행하다 마지막에 도착한 장소에 있던 오래된 요새에서 어떤 소리를 들었다. 「누가…좀…찾아줘……」 도움을 청하는 목소리였다.

사명감에 요새로 들어가려 노력했으나 어디에서도 입구를 발견하지 못했다. 어느샌가 목소리가 들리지 않자, 환청이었을 거라고 되뇌며 A씨의 부대는 요새에서 철수하려고 했다.

그러자……다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 머리를……찾아줘어어어……」

그것은 너무나도 무서운 남자의 목소리였다.

목소리를 들은 경비대원들은 원인 불명의 구토와 현기증에 생명의 위험을 느껴 곧바로 철수했다.

A씨의 부대는 그날의 일을 누구도 보고하지 않았다. 극심한 공포에 입에 담는 것 조차 주저한 이 경험은 그들의 가슴 깊이 봉인 되었다.

그 후, 그 전쟁터에는 머리를 찾는 어떤 남성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경험담이 다수 보고되고 있다.

 ・ ・ ・ ・ ・

구시대 병사의 망령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 이 에피소드의 진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믿거나 말거나, 그것은 독자에게 달렸다.

True Mysteries of Crossbell

Crossbell is home to numerous unsolved mysteries.

There are also many unexplored ruins throughout the state. A great number of curious people have stumbled across terrifying incidents while exploring these areas.


<Case 1: Moaning in the Ancient Battlefield>

Did you know? History tells us that the Ancient Battlefield, found along Old Armorica Road, was the location of a great battle between the Empire and the Republic in ancient times.

Many years ago, Mr. A (alias), a CGF officer, investigated the battlefield.

The unit commanded by Mr. A searched until they came across an ancient fort. They heard a voice from within calling, '...Someone...find...' Thinking someone was trapped in the fort, the team tried to find a way in to no avail. After a fruitless search, they soon stopped hearing the voice. Tired, they set out back home, convinced that it was just in their heads.

Then, they heard the voice again:

'Someone...find...my heeead...'

It was a terrifying voice--that of a man.

Upon hearing it, the soldiers felt a sense of dread and vertigo wash over them. They fled, fearing for their lives. Mr. A's unit did not report this to anyone and swore to never speak of it. However, rumors began to spread. More and more reports have claimed that a voice was searching for something in the Ancient Battlefield.


Is it an ancient soldier's ghost? Or is it something far worse? The truth is still out there, waiting to be found. It's up to you whether or not you believe it.

クロスベル怪奇全集


このクロスベル自治州には、数多くの怪奇スポットが存在すると言われている。

元々、未だ歴史の判明しない遺跡も数多く存在し、ほんの好奇心でそういう場所に近づいてしまい、結果恐ろしい出来事に遭遇してしまった人も少なくない。

 ・ ・ ・ ・ ・

<ケース1:古戦場での呻き声>

アルモリカ古道の途中にある《古戦場》をご存知だろうか。旧時代の帝国・共和国が戦いを繰り広げたという、いわくつきの場所だ。

数年前、クロスベル警備隊員であるAさん(仮名)は、警備隊の調査任務で古戦場を訪れた。 

Aさんが率いる部隊はきびきびと調査を進め、最後に辿りついた場所にあった古い砦で、声を聞いた。「誰か……探して……」助けを求めるような声だ。

使命感から砦に侵入しようと試みたが、どこにも侵入経路は見つからない。いつしか声も聞こえなくなり幻聴だったと自分たちを納得させたAさんの部隊は、砦から引き上げようとした。

すると……再び声が聞こえたのである。

「俺の頭を……探してくれぇぇぇえ……」

それはあまりにも恐ろしい男の声だったという。

声を聞いた警備隊員たちは原因不明の吐き気や眩暈に襲われ、命の危険を感じて一目散に退却した。

Aさんの部隊はその日の出来事を誰一人として報告しなかった。あまりの恐怖に口にすることすらためらわれ、この体験は彼らの胸の奥に封印された。

以来、古戦場には、探し物をする男の声を聞いたという体験談が数多く報告されている。

 ・ ・ ・ ・ ・

旧時代の兵士の亡霊なのか、はたまた他の何かか。このエピソードの真相はまだ分かっていない。信じるかどうかはこれを読んでいる読者次第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