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 IV/제II부-1/리비에라 코트의 고난
kiseki
다른 명령
아무래도 리비에라 코트 이전에 필요한 신규 점포 허가증을 분실한 것 같아.
이대로 찾지 못한다면 정말 큰일인데……
리비에라 코트의 고난 (リヴィエラコートの苦難) is a hidden quest that occurs during 제II부 "숙명의 별들" of 영웅전설 섬의 궤적 IV.
배경
The quest is available on 8/21.
The quest expires after entering the Ordis Waterway during Ordis Infiltration.
공략
- Head to the Business District and enter Riviera Court for a scene.
- Do the following:
- Examine the cash register at Rubens Luxury Boutique
- Speak with Capo at Luciole's Shop
- Examine the window next to the entrance
- Examine the desk next to Hereford's Drugstore
- Head to the Mansion in the Noble District and speak with Butler Oliver.
- Head to North Street and speak with Glycine.
- Return to the Business District and speak with Herman in Kleist Mall.
수첩
- 먼저 리비에라 코트 내에서 허가증을 찾자.
- 카운터를 살펴보았지만 찾지 못했다.
- 카포 씨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허가증뿐만 아니라 이전 안내장까지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다.
- 창문 유리를 살펴보았지만 이상 없음. 도둑의 짓은 아닌가……?
- 안내장만 발견되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보면, 허가증을 잘못 보냈을 가능성이 높다.
- 안내장의 수신인에 있는 귀족가의 『갤튼 경』의 저택에 가 보자.
- 갤튼 경의 집사 올리버 씨에게 잘못 배송된 물건을 받았지만, 뜻밖에 허가증이 아닌 업무 연락 문서였다.
- 다음은 그 문서의 내용에 있는 북쪽 거리의 『그리신느 생화가게』로 가 보자.
- 그리신느 씨에게 잘못 배송된 물건을 받았지만, 허가증이 아닌 또 다른 안내장이었다.
- 다음은 그 안내장의 수신인에 있는 상업 지구의 『크라이스트 몰』로 가 보자.
- 크라이스트 몰에서 허가증을 찾아 빈센트 선배에게 전달했다!
- 리비에라 코트는 무사히 개점해서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