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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V/제III부-2/카이 & 틸리아의 의뢰

kiseki

카이와 틸리아한테 길드로 의뢰가 와 있는데, 지금은 도무지 시간을 낼 수 없을 것 같아서 말이야. 미안하지만 너희들이 조사해 봐 주지 않을래?

아마 얼스터 마을 근방에 정체불명의 대형 마수가 출몰하고 있다는 것 같은데…… 여유가 있으면 카이 일행을 찾아가 봐 줘. 잘 부탁해.

──토발

카이 & 틸리아의 의뢰 (カイ&ティーリアからの依頼) is an optional quest that occurs during 제III부 "사자의 각인 ~섬광의 행방~" of 영웅전설 섬의 궤적 IV.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obtained after checking the terminal on the Courageous II on 8/29.

The quest expires after travelling to the Stella Shrine during The Third Rivalry.

공략

  1. Travel to Alster and speak with Kai and Tilia in their home.
  2. Speak with the following people in Alster:
    • Auch at the Lenheim residence site
    • Father Nogaro in the chapel
    • Mayor Mathim wandering outside
    • Gilda and Old Man Gilvan in the Sunny Spot Inn
    • Blanc outside Steinrose Distillery
  3. Return to Kai and Tilia's home for a scene.
    • BONUS: When asked about the monster, choose the following answers:
      • That it showed up now
      • It's being controlled by people
      • Something else
      • Mayor Mathim
      • Answering all questions correctly on the first try earns 2 AP. Answering at least one question correctly on the first try earns 1 AP.
  4. Speak with Kai and Tilia for a battle.

수첩

  • 마수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마을에서 탐문을 하자.
  • 오슈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 질다 씨와 질번 노인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 마팀 촌장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 노가로 교구장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 블랑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 정보를 정리하기 위해 카이와 틸리아의 집으로 가자.
  • 작전 개시 준비가 되면 카이와 틸리아에게 이야기 하자.
  • 많은 동료들의 도움으로 왓즈 영업부장의 음모를 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