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 III/3장/선단의 긍지
kiseki
다른 명령
오빠뻘인 허먼의 악평을 들은 레오노라는 변해버린 오빠 때문에 마음이 상한 모양이다.
허먼과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는데……
선단의 긍지 (船団の誇り) is a Branch Campus quest that occurs during 제3장 "강철의 고동 ~해항도시의 혼란~" of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I.
배경
The quest is available on the morning of 6/18.
The quest expires after completing A Tale of Two Shops if Leonora wasn't spoken to, or after heading to Bryonia Island during Field Exercises - Ordis.
공략
- Speak with Leonora in the Derfflinger's 3rd car.
- Complete A Tale of Two Shops.
- Return to Leonora.
수첩
- 다른 의뢰를 하면서 허먼과 접촉할 기회를 엿보자.
- 허먼과 다른 의뢰를 하던 도중에 만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반성하고 있는 듯하다…… 레오노라에게 보고하러 가자.
- 레오노라도 허먼에게 마음을 털어놓은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