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하늘 3rd/제5성층 탐색
kiseki
다른 명령
【기록자】:리스 아르젠트]
파트 1: 《제4성층》 탐색을 마치고 거점으로 돌아오자 갑자기 케빈이 쓰러지고 말았다. 《성흔》을 해방한 영향으로 정신에 과도한 부하가 걸려 한동안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 《방석》을 맡긴 케빈의 의지를 이어받아 조금이라도 탐색을 진행해 두기로.
파트 2: 《봉인석》에서 나타난 것은 리샤르 씨라는 인물이었다. 본인은 여기 오게 된 것에 대해 의문을 품은 듯하나, 여하튼 새롭게 든든한 협력자를 얻었다. 다만 이상한 점이 하나. 그는 하얀 빛에 휩싸였을 때 지금과 다른 차림새였다고 한다. 새로운 단서일 듯 한데……
《제5성층》 탐색 (≪第五星層≫の探索) is a notebook entry for the main quest that occurs during 제5화 "빛과 그림자의 미궁" in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공략
파트 1
- Return to the Le Locle Guild Lodge and head north to the warp outside for a battle.
- Follow the path in the Luminous Labyrinth to the Sealing Stone.
- Return to the Garden and unleash the Sealing Stone.
- PARTY: Richard joins.
파트 2
- Return to the end of the Luminous Labyrinth and head north through the now open path to warp to the Umbral Labyrinth.
- Follow the path to the Sealing Stone.
- Return to the Garden and unleash the Sealing Stone.
- Return to the Umbral Labyrinth, head north through the now open path and continue to the Luminous Labyrinth 2.
- Follow the path until the monument and head north to Map 4 for a battle.
- PARTY: Renne joins.
파티
적
수첩
파트 1
- 여기서부터는 일시적으로 케빈을 대신해 내가 모두를 이끌고 탐색을 진행할 것이다.
- 또 본인의 희망으로 에스텔 씨가 서포트 담당으로 동행하게 되었다.
- 제5성층은 차원 틈새를 떠도는 대리석으로 된 미궁 같은 곳.
- 전위진에서 한 발짝 내딛자 곧바로 마물이 나타나 전투로.
- 이번 적은 『몽마』…… 정신공격이 특기인 성가신 상대. 장비를 확인하고 신중하게 진행하자.
- 새로운 《봉인석》을 손에 넣었다. 누가 갇혀 있을지…… 일단 거점으로 돌아가자.
파트 2
- 리샤르 씨가 풀려나 새로운 길이 열렸을 것이다. 준비를 갖추거든 탐색을 재개하자.
- 《몸을 먹는 뱀》의 것으로 보이는 대형 인형병기를 발견.
- 그 앞에서 《봉인석》을 손에 넣었다.
- ……아무래도 에스텔 씨가 찾던 인물이었던 모양이다. 곧바로 거점으로 돌아가서 풀어주자.
- 《봉인석》에서 나타난 것은 《결사》의 집행자 렌.
- 렌의 완고한 태도가 신경이 쓰여 발끈해서 그만 법검을…… ……티타 씨에게는 미안한 짓을 하고 말았다.
- 렌은 이 『환영의 나라』가 사람의 상념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그리고 《환영의 왕》이 그것을 재편하고 있다――고.
- 렌을 데리고 대형 인형병기로. 역시 움직이지 않는 듯했다. (선택)
- 《폭식》의 아르케니를 쓰러뜨리고 새로운 《봉인석》을 손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