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제4장/호박의 사랑
kiseki
다른 명령
가게에서 늘 틀어놓고 있는 레코드가 깨지고 말았다.
어떻게든 같은 것을 손에 넣고 싶은데…… 부디 힘을 빌려 주길 바란다. 자세한 것은, 알트 거리의 뮤직 카페 《에뜨와르》에서.
──헤밍
호박의 사랑 (琥珀の愛) is an optional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진홍의 제도 ~하지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칼 레그니츠 in the morning of 7/24.
The quest expires when completing Underground Passage Monster.
공략
- Head to Alto Street and speak with Old Man Heming in Concert Cafe - Etoile.
- Speak with Fiona in the Craig Family Home.
- Head to Vainqueur Street and speak with Receptionist Silia in Plaza Bifrost.
- Head to the Ost District and speak with Nadja in Emmrod's Used Goods.
- Return to Old Man Heming.
수첩
- 깨진 레코드는 『호박의 사랑』이라고 하는 30년도 전에 나온 곡.
- 우선은 엘리엇의 본가에 피오나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러 가자.
- 피오나 씨에게 벵케르 대로에 있는 백화점 《프라자 비프로스트》의 접수처에 문의해 보라는 조언을 받았다.
- 백화점에 문의했으나 어디에도 모두 품절이라 제조 업체에 직접 주문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
- 접수처 쪽에서 오스트 지구에 있는 중고 가게 《엠로드》를 들여다 보면 어떻겠냐는 조언을 받았다. 서둘러 가 보자.
- 중고 가게에서 목적의 레코드를 획득했다. 헤밍 씨에게 전달하자.
- 헤밍 씨에게 레코드를 건네고 의뢰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