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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4장/진홍의 제도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9일 (목) 07:10 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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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홍의 제도 (緋の帝都)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진홍의 제도 ~하지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7/24, after completing Academy Life - July.

공략

7/24

  1. Enter Trista Station and speak with Employee Matilda.
  2. In Alto Street, head to the Craig Family Home for a scene.
  3. Exit and head to the Former Guild Branch for a scene.
  4. Examine all requests.
  5. Complete Hat's Off, Chronicles of the Chronicle, and speak with Ellington in the Hotel - Der Himmel in the Garnier District to start Underground Passage Monster.
  6. Complete Underground Passage Monster after the scene.
  7. Head to Mater Park and walk to the north area for a battle.
    • BONDING: After the battle Rean will gain 250 Link EXP with Fie and Laura, and they will gain 1000 Link EXP with each other.

7/25

  1. Examine all requests.
  2. Complete Heimdallr Port Monster, then complete Burglary at the Jewelers.
  3. Leave San Corries Jewelers for a scene and take the tram to the Sankt District.

파티

7/24

7/25

수첩

7/24(토) 특별 실습・제도 헤임달 첫날
  • 엘리엇, 마키아스와 한발 먼저 모였지만 결국 라우라와 피에게 할 수 있는 것은 떠오르지 않았다.
  • 두 사람도 이번 실습에서 무언가를 얻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 어쨌든 준비를 끝내고 역으로 향하자.
  • 역에서 B조와 합류했다. 제도까지 가는 승차권을 사자.
  • A, B조 함께 열차에 올라 마키아스와 엘리엇에게 제도의 설명을 들었다. 대륙에서 최대 규모의 도시인 제도에는 사라 교관님이 말하길 “안내인”이 기다리고 있다고.
  • 순식간에 제도에 도착하니 맞이해 주는 사람은 철도헌병대의 클레어 대위님, 그리고── 마키아스의 아버지 레그니츠 지사였다.
  • 그는 루퍼스 씨, 이리나 회장과 마찬가지로 사관학교의 상임 이사 중의 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번 실습 과제와 숙박 장소는 그런 입장에서 직접 준비해 주신 것 같다.
  • 《특별 실습》마지막 날은 하지제에 걸쳐 있다고 한다. 우리 A조는 큰길에서 동쪽 지역까지 활동한다.
  • 지사께 숙박 장소 주소의 메모와 열쇠를 건네받았다. 직접 찾아가 보라고 하신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분이신 것 같다.
  • 그대로 B조와 헤어져 《도력 트램》으로 《알트 거리》에 도착했다.
  • 숙박 장소를 찾기 전에 먼저 엘리엇의 집에 얼굴을 내밀어 보기로 했다. 거리의 2층집을 찾아가자.
  • 크레이그 가에서 엘리엇의 누나인 피오나 씨에게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 엘리엇의 아버지는 제국 군대의 제4기갑사단을 이끄는 《붉은 머리의 크레이그》라고 한다. 나이트하르트 교관님과도 원래 알고 지낸 사이인 것 같다.
  • 피오나 씨에게 이야기하자 메모의 주소에는 그녀의 아는 사람도 있던 구 길드 지부가 있는 것 같다.
  • 오늘 저녁을 얻어먹기로 약속하고 바로 출발했다.
  • 받은 열쇠를 사용하여 구 길드 지부에 들어가 보니 그곳은 제도청이 관리하고 있는 것 같았다.
  • 짐을 두고 레그니츠 지사에게 받은 오늘의 실습 과제를 확인했다.
  • 곧바로 실습을 시작하자. 필수 과제는 3개……각 구역을 확인하면서 처리하자.
  • 드라이켈스 광장에서 B조와 만나 정보를 교환했다. 아무래도 저쪽의 숙박 장소도 구 길드 지부였던 것 같다.
  • 서로 만나기 좋은 곳에서 연락을 주고받고 함께 점심을 먹자는 약속을 했다.
  • 노튼 씨의 의뢰를 달성했다!
  • 자스민 씨의 의뢰를 달성했다!
  • 가르니에 지구 호텔 지배인의 의뢰가 있었지만, 지금은 부재…… 일단 미뤄 두자.
  • 큰길의 백화점에서 B조와 만나서 점심을 먹었다. 라우라와 피라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 B조와 헤어지고 실습 과제를 재개하기로 했다. 슬슬 의뢰인이 돌아왔을지도 모른다. 가르니에 지구의 호텔에 가 보자.
  • 호텔에서 의뢰의 설명을 듣는 도중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말을 걸어왔다. 그녀는 비타 클로틸드── 《푸른 가희》라 불리는 오페라 가수라고 한다.
  • 클로틸드 씨는 우리를 격려해 주곤 그대로 리허설에 나섰다.
  • 흥분한 엘리엇과 마키아스를 달래고, 지하도의 마수를 퇴치하러 출발했다.
  • 지하도의 마수는 퇴치할 수 있었지만, 라우라와 피의 전술 링크는 실패하고 말았다.
  • 지금은 분명 “뭔가”가 맞지 않았을 뿐…… 두 명이 서로의 문제를 깨닫도록 내가 일단 전선을 벗어나 보기로 했다.
  • 우선 호텔에 보고하러 돌아가자.
  • 되돌아오는 길에 엘리엇이 희미하게 들려오는 음악의 선율을 알아차렸다.
  • 피가 지상에 연결된 숨겨진 문을 찾아냈다. 어딘가에 문을 여는 장치가 있는지 찾아보자.
  • 장치를 해제하고 숨겨진 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어디로 통하는지 확인하러 가 보자.
  • 지하도를 나가니 《마테르 공원》이 나왔다.
  • 연주했던 것은 엘리엇의 친구였던 것 같다. 모처럼이니까 인사하러 가자.
  • 엘리엇의 친구들은 모두 음악원생이라고 한다. 심경이 복잡한 듯한 엘리엇이었지만, 날도 저물어서 호텔에 보고하고 크레이그 가에 돌아가게 되었다.
  • 피오나 씨에게 저녁 식사를 얻어먹은 뒤 “음악”에 둘러싸인 엘리엇의 방으로 안내받았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피아니스트였던 것과 음악원을 포기하고 사관학교에 온 이유를 들었다.
  • 하지만 엘리엇은 Ⅶ반과의 만남이 있었기 때문에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 그 후, 엘리엇을 남기고 길드에 돌아오자 라우라와 피가 제안했다── 바로 지금부터 단판 승부를 하고 싶다고.
  • 나와 마키아스는 이에 동참하기로 했다. 도력 트램은 아직 운행하고 있는 듯하니, 모두 《마테르 공원》으로 향하자.
  • 다시 마테르 공원에 방문했다. 이대로 좀 전의 동쪽 정자 쪽으로 향했다.
  • 인적 없는 장소에서 대치하는 라우라와 피── 두 사람은 서로의 가슴에 숨긴 생각을 털어놓고 피의 “과거”를 건 대결이 시작되었다.
  • 대결이 끝나자, 피는 특기인 야간 전투에서의 무승부를 이유로 패배를 인정하고 그 과거를 말했다.
  • 피는 어렸을 때부터 엽병단 《서풍의 여단》에서 자라, 《서풍의 요정》이라 불리는 엽병으로 계속 전쟁터에서 살았다고 한다.
  • 라우라와 피는 겨우 소통할 계기를 붙잡았다──그걸 지금 당장 시험해보고 싶다고 한다. 나랑 마키아스가 팀을 짜고 요청에 응했다.
  • 그리고──마침내 라우라와 피는 우리를 쓰러트리며 《전술 링크》를 완성했다. 좀 시끄러워져 버린 통에 제도헌병대에 신고당했지만…… 뭐, 콤비 탄생에 일조했다면 이 정도쯤이야.


7/25(일) 특별 실습・제도 헤임달 이틀째
  • 이틀째 아침, 크레이그 가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 오늘 실습을 개시했다.
  • 헤임달 항구의 마수 퇴치는 마지막으로 돌리고 어서 의뢰들을 해치우자.
  • 헤임달 항구 지하수도의 마수를 퇴치했다. 라우라와 피는 이제 괜찮구나. 항구까지 보고하러 돌아가자.
  • 어제 들어간 지하도와 같이, 숨겨진 문을 발견했다. 주위를 조사하고 문을 열기 위한 장치를 찾아보자.
  • 장치를 해제하고 숨겨진 문을 열었다. 이번에는 어디로 이어져 있는지 확인해 보자.
  • 마키아스의 친가가 있는 오스트 지구로 나왔다. 지하도가 상당한 범위를 둘러싸고 있는 것 같다.
  • 정오의 종소리가 들려와, 마키아스의 집으로 간단한 점심을 먹으러 갔다.
  • 본격적인 커피를 대접받으며 마키아스가 『귀족』을 미워하게 된 죽은 누이에 얽힌 사연을 말해 준다.
  • 지금 마키아스는 Ⅶ반에서 지내면서 귀족에 대한 생각도 달라진 것 같다. 유시스에게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있지만 우리는 이야기를 해줘서 고마워했다.
  • 마키아스의 집을 나서자 레그니츠 지사로부터 과제를 추가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가르니에 지구의 보석 상점에서 사건이 생겼다고 한다. 항구에 마수 퇴치 보고를 하고 즉시 향하도록 하자.
  • 《괴도B》의 사건을 간신히 해결했다. 우리 A조를 굳이 지명한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 수수께끼가 많은 인물 같다.
  • 사라 교관님께 연락이 들어와 《성 아스트라이아 여학교》에 가도록 지시받았다. 그곳은 동생 엘리제가 다니는 귀족 자녀의 여학교였다.
  •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볼일을 마치면 도력 트램으로 《상트 지구》에 가자.
  • 성 아스트라이아 여학교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B조의 멤버와 합류했다.
  • 저녁 5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자 엘리제가 우리를 마중 나왔다. 용무가 있다고 부른 사람은 엘리제가 아는 분이라고 한다.
  • 실내 정원까지 안내받자, 그곳에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황족──알핀 황녀 전하가 있었다.
  • 전하는 우리와 어떤 인물과의 회견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것은 그녀의 오빠인 《토르즈 사관학교》의 이사장, 올리발트 라이제 아르노르 황자였다.
  • 그는 우리 《Ⅶ반》의 설립을 결정한 장본인이었다. 《특별 실습》을 통해 제국에 존재하는 다양한 《벽》을 깨닫고 거기서 눈을 돌리지 않고 행동했다── 그 목적에 납득이 가는 우리들.
  • 그리고, 우릴 지도하기 위해 스카우트했다는 인물의 이름을 듣고 우리는 더욱 놀랐다. 《자전의 발레스타인》──사라 교관님은 원래는 길드 소속 A급 유격사였다.
  • 알핀 황녀 전하께 가든파티에서의 댄스의 상대로 지목되었지만…… 아마도 장난이었겠지?
  • ──회견 후 엘리제와 헤어진 우리 앞에 사라 교관님과 클레어 대위님이 나타났다. 내일 실습 과제를 일시 보류했으며, 철도헌병대에서 협력을 받고 싶은 일이 있다고 한다.
  • 제국의 그늘에 숨은 “테러리스트”── 노르드 고원에서 당한 《G》, “기데온”일행이 하지제에서 무언가를 일으키려고 하는 것 같다. 우리는 테러 대책의 유격대를 맡게 되었다.
  • 그 후, 사라 교관님과 함께 구 길드 지부에 돌아와 길드가 제도에서 철수한 이유── 《제스터 엽병단》에 의한 습격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 오스본 재상, 그리고 철도헌병대와의 인연…… 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 리포트를 정리하고 오늘은 일찍 쉬자.
  • 한밤중, 복도를 걷는 소리에 잠이 깼다. 누군가가 1층으로 내려간 것 같다.
  • 접수처에서 사라 교관님이 옛날 일을 떠올리는 것 같다. 역시 이 길드는 소중한 장소였을 테지.
  • 내일도 바빠질 것 같다, 그만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