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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4장/하지제의 테러 대책

kiseki

하지제의 테러 대책 (夏至祭のテロ対策)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진홍의 제도 ~하지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7/26, after completing The Vermillion Capital.

공략

  1. Perform the following tasks:
    • Speak with Milton near the north exit of Alto Street.
    • Walk in front of the Imperial Chronicle Building on Vainqueur Street for a scene.
    • Speak with Crow on the 2nd floor of Plaza Bifrost.
    • Enter Hotel Der Himmel in the Garnier District for a scene.
    • Walk to the stairs at the Mater Park entrance for a scene.
    • Approach the entrance to the Underground Waterway in the Ost District, or come out of it, for a scene.
    • Walk to the entrance to the Valflame Palace in Dreichels Plaza for a scene.
    • Speak with Port Chief Danberto and Oman in the Heimdallr Port.
    • BONUS: Crossing the Underground Passage from Hotel Der Himmel to Mater Park and walking south of the gazebo before completing all tasks earns 2 AP.
  2. Move to a different district for a scene and take the tram to Mater Park.
  3. In Dreichels Plaza, speak with Towa and Angelica to the northwest for a battle.

파티

수첩

7/26(월) 특별 실습・제도 헤임달 사흘째
  • 오늘은 하지제의 첫날…… 사라 교관님을 연락책으로, 테러 대책의 순회를 시작하기로 했다. 각 지구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없는지 알아보자.
  • 발프레임 궁의 경비는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 같다. 여기는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
  • 벵케르 대로에서 피가 수상한 낌새를 감지했다고 한다. 만약을 위해 체크해 보도록 하자.
  • 백화점에서 크로우 선배를 만났다. 경마의 베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여전하구나.
  • 오스트 지구의 지하도 입구에 신경 쓰이는 흔적이. 기분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주의해 둘까.
  • 알트 거리의 아파트 주민이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하필 하지제 아침에……조금 신경 쓰인다.
  • 가르니에 지구의 호텔에서 클로틸드 씨와 재회했다. 근처의 뒷골목에서 수상한 사람의 그림자를 본 것 같다.
  • 클로틸드 씨는 궁중 만찬회에 초청된 것 같다. 우리들을 격려해 주고 갔다.
  • 마테르 공원에서 패트릭과 조우. 오늘 열리는 원유회에 초청받았다고 한다.
  • 연회장인 크리스털 가든에선 근위병들이 엄중히 경비를 서고 있었다. 하지만, 뭔가 깜박한 것 같은데……?
  • 호텔의 지하도에서 마테르 공원에 나오는 루트가 경비의 구멍이라는 걸 지적할 수 있었다. 일단 준비는 다 된 것 같다.
  • 헤임달 항구의 직원이 몇 명, 갑자기 그만뒀다고 한다. 타이밍이 좋지 않다. 일단 주의하자.
  • 사라 교관님께 오전 중의 순찰에 대해 보고했다.
  • 알핀 황녀 전하가 탄 리무진이 무사히 마테르 공원에 도착하는 것을 지켜보자.
  • 벵케르 대로에 도착. 준비가 되면 트램으로 마테르 공원으로 향한다.
  • 엘리제가 알핀 황녀 전하와 함께 있는 것을 발견. 상당히 신뢰 받고 있는 것 같다.
  • 회장에 들어가는 두 사람을 지켜본 뒤 점심을 먹고 다시 한번 각 구역을 정찰하고 마지막은 드라이켈스 광장으로.
  • 테러를 일으키기에는 좋은 타이밍이다. 드라이켈스 광장을 정찰하자.
  • 토와 회장과 안젤리카 선배가 제도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교관님께 테러리스트에 대해서 들었던 듯, 걱정이 되어 도력 바이크로 와 준 것 같다.
  • 거기에 크로우 선배도 나타난다. 아무래도 배당금의 예상은 엉망이었던 것 같다.
  • 이때 갑자기, 어떤 장치가 기동하여 드라이켈스 광장의 분수가 한꺼번에 터졌다. 아마도 양동작전── 우리들은 마테르 공원으로 급히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