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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4장/7월의 학교생활 - ki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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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4장/7월의 학교생활

kiseki

7월의 학교생활 (7月の学院生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진홍의 제도 ~하지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Chapter 4.

공략

7/17

  1. Play the swimming minigame.
    • BONUS: Ending in 1st place in the swimming race earns 3 AP. Ending in 2nd place earns 1 AP. The race can be retried as many times as necessary.
  2. Exit Thors for a scene.
    • BONDING: Before leaving Thors, approach Emma behind the storehouse in the Academy Field to earn 50 Link EXP between Rean and Emma.
  3. In the dormitory, if Emma wasn't approached before leaving Thors, head to her room for a scene, then return to Rean's room.

7/18

  1. Check all requests.
  2. Complete Old Schoolhouse Mystery IV.
  3. Attempt to leave the academy for a scene.
  4. Speak with the following people:
    • Laura in the Gymnasium
    • Fie behind the storehouse in the Academy Field.
    • Towa and Angelica in the Student Council Room on the Student Union's 2nd floor.
  5. Attempt to leave the academy for a scene and a battle.
    • PARTY: Crow will join the battle after taking Ol-Gadia down to half health, and Rean will fully recover HP, EP and CP.

7/21

  1. Choose a partner and defeat the enemies.
    • BONUS: Using an S-Craft during the battle earns 1 AP.
    • BONUS: Winning the battle without using items earns 1 AP.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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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7/17(토) 방과 후
  • 수영 훈련 시간에 수영 승부를 했다.
  • 전력으로 도전해서 그럭저럭 사라 교관님께 승리할 수 있었다. (1위)
  • 전력으로 도전, 그럭저럭 가이우스에게 승리할 수 있었다. (2위)
  • 전력으로 도전하였지만, 역시 사라 교관님께는 이기지 못 했다. (이외)
  • 우리 다음으로 라우라와 피도 승부를 실시했다. 피도 전력을 다했으나, 근소하게 라우라의 승리. 그러나 라우라는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았다.
  • 방과 후의 HR에서 제도의 《하지제》가 언급되었다. 사자전역의 종결을 기념하여 7월에 열리는 행사다.
  • 라우라와 피의 미묘한 관계에 대해 모두가 부탁해 왔다…… 아무튼 오늘은 기숙사에 돌아가자.
  • 운동장에서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린 것 같은……? (선택)
  • 체육 창고 뒤에서 고양이를 돌보는 반장을 찾아냈다. 이전에 손등을 긁혔던 털이 예쁜 검은 고양이로 이름은 셀린이라고 하는 것 같다. (선택)
  • 마을에 돌려 보낸다는 반장을 지켜보았다. 나도 조만간 가까이 지내고 싶어. (선택)
  • 정문에서 나이트하르트 교관님이 말을 걸어와 지난달의 실습에 대한 혹독한 평을 들었다. 더 정진해야겠다.
  • 사라 교관님의 과거를 물으려 하자 바로 그 당사자가 나타나 나이트하르트 교관님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두 사람은 아무래도 성격이 맞지 않는 것 같다.
  • 그런 상황에 등장한 토마스 교관님. 교관님들을 특유의 페이스에 말려들게 하곤 한잔하러 데리고 가 버렸다. ……의외로 만만치 않은 교관님일지도 모른다.
  • 저녁의 학생 기숙사를 둘러보기로 했다. 용무가 끝나면 방에서 쉬자.
  • 그날 밤──학생 기숙사에서 뭔가 소리를 들었다. 3층에서 들려 왔지만……확인해 볼까.
  • 반장이 자기 방에서 고양이를 돌보고 있었다. 이전에 내가 손등을 긁혔던 털이 예쁜 검은 고양이로 이름은 셀린이라고 하는 것 같다.
  • 셀린은 반장에게 맡기고 이제 방으로 돌아가자.


7/18(일) 자유행동일
  • 오늘 아침도 몇몇 의뢰가 들어왔다. 이번 필수 의뢰는 구교사 탐색뿐인 것 같다. 다른 의뢰는 구교사에 가기 전에 해치워 두자.
  • 구교사 앞에서 패트릭이 나를 불렀다. 지난달 실기시험 때 한 폭언을 신경 쓰고 있었다. 의외로 나쁜 녀석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 이 달의 구교사 탐색을 마쳤다. 4층에 나타난 붉은 문이 신경 쓰이지만 오늘은 이만 기숙사로 돌아가자.
  • 정문에서 모두와 함께 돌아가려는데 내 동생──엘리제가 학교를 찾아 왔다.
  • 엘리제는 내가 보낸 편지에 불평을 하기 위해 일부러 제도에서 찾아왔다고 한다.
  • 집을 나갈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하자 엘리제는 화가 나서 뛰어 나갔다. ──아무래도 울려버린 것 같다.
  • 친구들과 분담하여 엘리제를 찾자. 우선 교내를 찾아 볼까.
  • 토와 회장, 안젤리카 선배도 각각 짐작가는 곳을 찾아 본다고 한다.
  • 피가 운동장에서 엘리제를 찾고 있었다. ……어쨌든 계속 수색을 계속하자.
  • 라우라가 김나지움에서 엘리제를 찾고 있었다. ……조금 아픈 곳을 찔려 버렸군.
  • 어떻게 해도 찾지 못해 거리까지 나갈까 생각하던 중 크로우 선배가 말을 걸어 왔다.
  • 선배는 엘리제와 패트릭이 뒤쪽 길로 같이 가는 것을 본 것 같다고 한다. ……좋지 않은 예감에 크로우 선배와 달려갔다.
  • 구교사 앞에서 패트릭이 혼자 멈춰 서 있었다. 왠지 문 열쇠가 열려 있고── 아무래도 엘리제는 안으로 들어간 모양이다.
  • 패트릭과 같이 세 명이서 뒤쫓아 4층에 이르자 어디선가 나타난 거대한 갑주 앞에 엘리제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나의 의식은 그곳에서 붉게 물들었다. ─격한 충동에 사로잡힌 채 나는 거대한 갑주와 싸웠다. 하지만 더 이상 휘말릴 수는 없다── 필사적인 생각으로 그 “힘”을 억눌렀다.
  • 여기에 크로우 선배도 가세, 패트릭에게 엘리제의 보호를 맡기고 둘이서 갑주에 도전했다.
  • 그리고──겨우 갑주를 무력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엘리제도 무사하다. 다행이야……정말.
  • 이후 Ⅶ반 동료들과 선배들, 교관님들이 몰려와 겨우 그 자리를 수습할 수 있게 됐다.


7/19(월) 아침・트리스타 역
  • 엘리제는 기숙사에서 하룻밤 쉬고 다음 날 아침 열차로 제도에 돌아가게 되었다.
  • 그 갑옷은 무엇이었을까…… 엘리제가 들었다는 이상한 “목소리”에 대해서도 현시점에서는 추측할 수 없다.
  • 역시 구교사에는 “뭔가”가 있어── 우리는 교관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앞으로도 그 장소의 조사를 계속하기로 결의했다.
  • ──이번 기회를 통해 나는 조금씩 앞으로 나가고 있음을 실감했다. 상속 건도, 지금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해답을 내놓을 수 있겠지.
  • 재회를 기약하며 엘리제가 탄 제도행 열차를 배웅했다.


7/21(수) 실기시험
  • 몸도 회복됐기에, 이번 실기시험에 참여하기로 했다.
  • (택1)
    나는 알리사와 팀을 이뤄,
    나는 엘리엇과 팀을 이뤄,
    나는 마키아스와 팀을 이뤄,
    나는 반장과 팀을 이뤄,
    나는 유시스와 팀을 이뤄,
    나는 가이우스와 팀을 이뤄,

    라우라와 피를 상대로 모의 전투를 하게 되었다.
  • 능숙하게 연계를 취해 라우라와 피를 쓰러트려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전투에서 AP+2인 경우)
  • 능숙하게 연계를 취해 라우라와 피를 쓰러트려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전투에서 AP+1인 경우)
  • 어떻게든 라우라와 피를 쓰러트리긴 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 했다. (이외)

그 두 사람의 일도 어떻게든 하고 싶지만……

  • 그 후 이번 특별 실습에 대해 발표하였다. 실습지와 팀 분류는 다음과 같다──
    • A조 : 린, 라우라, 피, 마키아스, 엘리엇 (실습지 : 제도 헤임달)
    • B조 : 알리사, 엠마, 유시스, 가이우스 (실습지 : 제도 헤임달)
      ──A・B조가 둘 다 《하지제》가 가까워진 제도로 간다.
  • 그건 그렇고 이 팀의 편성은 역시 일부러 그러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