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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위에》 습격 (《黒月》襲撃)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숨어드는 예지"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Jona Sacred after speaking with Chief Sergei and Ian Grimwood during Mainz Mayoral Request.
공략
- Head to the Harbor District and approach Heiyue Trading Ltd. for a scene.
- Enter the building and enter Cao's office for a scene.
- Choose all 3 options, then choose No Further Questions.
- Head to the Back Alley and approach Revache & Co. for a scene.
- Head to Garante Jazz Bar and speak with Grace.
수첩
- 요나에게 연락이 왔다. 어제 심야 《헤이위에》의 사무소가 누군가에게 습격을 받았다고 한다. 항만 구역에 상황을 살피러 가자!
- 《헤이위에》의 사무소 앞에 도착. 이미 수사1과의 더들리 씨가 안에서 사정 청취를 하고 있는 듯하다.
- 지원과의 수사는 비공식으로 진행하게 됐지만, 차오를 통해 사건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습격자는 르바체가 틀림 없는 모양이다.
- 습격하러 온 건 르바체 중에서 평균적인 전투 능력을 가진 자들이었다. 부두목인 가르시아나 측근인 전 엽병들은 참가하지 않았던 것 같다.
- 《헤이위에》의 조직원과 비교하면 실력이 떨어지는 녀석들이었지만 이상할 정도로 힘과 스피드 그리고 터프함을 가지고 있어서 도저히 이길 수가 없었다고 한다.
- 차오는 이번 사건에 대해 지원과에 문제 해결의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해결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면 르바체와의 본격적인 항쟁을 피할 수 없다고 노골적으로 선언했다.
- 이번 사건은 수상한 점이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르시아의 동향이 거슬린다. 르바체 주변에서 탐문을 해보자.
- 뒷골목에서 가르시아를 만나 가볍게 대화를 나눴지만 역시 어딘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 때마침 그레이스 씨가 갑자기 나타나 무언가를 알고 있는지 여느 때처럼 우리에게 정보 교환을 요구했다.
- 일단 이야기를 들으러 그녀가 기다리는 재즈바 《가랑테》로 들어가자.
- 그레이스 씨가 가지고 있는 정보로는 최근 르바체 내에서 가르시아의 통제가 전혀 먹히고 있지 않아서 공을 세우려는 신참들의 폭주가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 구시가지의 사건이나 광산마을의 이권을 노렸던 사건 모두 가르시아의 지시는 아니었다고 한다.
- 또한, 마르코니 회장은 《경매회》에서의 실패를 만회하고자, 새롭게 공화국파 의원을 매수하려고 하거나, 경비대의 사령관과 수차례 회합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 이번의 습격은 물론이고 전혀 르바체 답지 않은 수많은 즉흥적인 행위들── 이것들을 설명할 핵심적인 “요소”가 아직 숨겨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