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제로/제4장/촌장의 의뢰
kiseki
다른 명령
촌장의 의뢰 (町長の依頼)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숨어드는 예지"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Fran Seeker after completing Ruins Investigation.
공략
- Examine the car and travel to Mainz Mining Village.
- Enter the mayor's house for a scene.
- Return to Crossbell City with the car.
- In Barca Casino, speak with Proprietor Drake.
- Head to Hotel Millenium and speak with Gantz in the south room of the top floor.
- Return to the SSS building through the Back Alley.
- Enter Chief Sergei's office to end the day.
- After completing Raided Heiyue, head to the Entertainment District and enter Barca Casino for an event.
- BONUS: Before speaking with Sergei, speaking with all the following people earns 2 DP for Blue Pill Investigation:
- Plie and Rixia in Arc en Ciel, Entertainment District
- Sunita, north lower house in the Residential District
- Slash and Huey in Ignis, Downtown District
- BONUS: Before speaking with Sergei, speaking with all the following people earns 2 DP for Blue Pill Investigation:
- Head to the SSS building and speak with Sergei.
- BONUS: Choosing the following answers on the first try earns 2 DP for Blue Pill Investigation:
- Assailant's physical abilities
- Haphazard chain of command
- Blue pills in Gantz's possession
- BONUS: Choosing the following answers on the first try earns 2 DP for Blue Pill Investigation:
파티
수첩
- 프란에게 연락이 왔다. 마인츠의 촌장에게 의뢰가 들어왔다고 한다.
- 광산마을의 한 주민이 크로스벨시에 갔다가 며칠 째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한다.
- 가서 이야기를 직접 듣기로 하고 상사에게 광산마을까지 데려다 달라고 했다.
- 광산마을에 도착. 촌장님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자.
- 이야기에 따르면 간츠라는 광부가 2주 전에 크로스벨시로 나갔다가 돌아오고 있지 않다고 한다.
- 도박을 아주 좋아해서 빈번히 크로스벨시의 카지노에 놀러 갔었다고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일단 찾아보기로 했다.
- 상사에게 시까지 태워달라고 한 후 서둘러 환락가의 카지노로 향했다.
- 종업원과 손님에게 간츠 씨에 대해 물어보도록 하자.
- 오너인 드레이크 씨에게 물어보자 간츠 씨는 행방불명은 커녕 오늘도 엄청나게 벌고 있다고 했다.
- 놀랍게도 최근 2주간 50만 미라 정도의 큰돈을 손에 넣어 환락가 호텔의 디럭스 룸에서 머물고 있다고 한다. 방은 최상층. 어서 찾아가보자.
- 호텔 방에서 간츠 씨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확인. 최근 2주간 카지노에서 큰돈을 번 것은 사실인 듯하다.
- 원래는 도박을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초인적인 감이 살아나면서 2주 연속해서 계속 이겼다고 한다. 이런 일이 그 어떤 이유도 없이 일어날 수 있는 걸까……
- 술을 마셨다고는 하지만 태도가 너무 건방진 것도 신경이 쓰인다. 호스티스의 말에 의하면 처음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하는데……
- 마인츠에 돌아갈 생각은 없는 듯하지만 일단 촌장님에게 통신으로 상황을 보고. 내일 촌장님이 직접 크로스벨시로 와서 본인과 직접 만나기로 했다.
- 오늘은 이쯤에서 물러나 지원과로 돌아가자.
- 이안 선생님이 과장님을 찾아왔다. 인사라도 해두자.
- 간츠 씨의 이야기를 선생님에게 하자 최근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 한 명은 어떤 증권 회사의 직원이고 또 한 명은 무역 회사의 경영자. 둘 다 최근 수년간 업적 부진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최근 반년간 귀를 의심할 정도의 실적을 쌓았다고 한다.
- 특히 증권맨은 마치 미래를 손바닥 보는 듯한 운과 감으로 주식을 매매했었다고 한다……
- 촌장님에게 연락이 왔다. 간츠 씨가 다른 손님과 포커를 하고 있다는데, 폭력 사태로 번질 것 같은 분위기라고 한다. 곧바로 카지노로 향하자.
- 승부에 져서 상대에게 덤벼들려는 순간에 간츠 씨를 겨우 제압했다.
- 제압된 간츠 씨는 엄청난 힘으로 저항하며, 한바탕 난동을 피더니 갑자기 풀썩하고 기절했다.
- 혹시 모르므로 촌장님에게 양해를 구한 후 간츠 씨의 소지품을 살폈다…… 그러자 “푸른 알약”이 나왔다. 약은 우리가 보관하기로 했다.
- 우리 선에서 처리하고 끝낼 사건은 아닌 것 같다. 《헤이위에》의 습격 건을 포함해, 과장님에게 보고할 필요가 있으니 일단 지원과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