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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은의 강철도시 루르 (黒銀の鋼都)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6장 "흑과 은 ~강철도시의 동란~"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9/25, after completing Academy Life - September.
공략
9/25
- Head to the Academy Field for a scene.
- In the airship, speak with the following people and change rooms for a scene:
- Laura and Captain Arseid in the Bridge.
- Prince Olivert and Major Vander on the Front Deck.
- Instructor Sara and Toval on the Rear Deck.
- Alisa and Sharon in the Hangar.
- In Roer, approach the escalator for a scene and enter the Reinford Building.
- Examine all requests.
- Complete Mining a Minor Metal.
- Exit the Institute and head east for a scene.
- Take the elevator to the lower level for a scene.
- In the Reinford Residence, speak with the following people:
- Sharon and Machias in the library.
- Crow and Elliot in the west room.
- Knock on Alisa's door.
- Walk to the west on the upper floor for a scene.
- NOTE: Blade can be played now with the party members.
- Speak with Sharon in the laundry room, then head to the terrace for a scene.
- Exit the terrace for a scene, then take the elevator to the 1st floor.
- BONUS: Turning back towards the elevator after walking forward and seeing a scene earns 2 AP and 50 Link EXP with Fie.
- Head to Dining Bar - F and speak with Captain Claire.
9/26
- Examine all requests.
- Complete Nortia Highway Monster.
- Return to Roer for a battle.
파티
적
수첩
- 9/25(토) 특별 실습・루르 첫날
- 기숙사의 현관 로비에서 만나 모두 모이면 출발하기로 했다.
- 운동장에 모이라는 사라 교관님의 전언이 있었다. 마을에서 준비를 끝내고 출발하자.
- 운동장에는 사라 교관님과 샤론 씨가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A조의 “안내역”인 것 같은데……
- 상공에서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들리고── 붉은 고속순양함 《커레이져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 함에서는 올리발트 황자님과 뮐러 소령님, 알제이드 자작님이 모습을 나타냈다.
- 오늘 발표의 처녀비행을 맞이한 이 함선으로 우리를 실습지로 데려다 준다고 한다──
- RF 그룹과 ZCF, 엡스타인 재단에 의해 공동 개발된 이 함선은 어떤 군에도 속하지 않는 “황족의 배”로 취급되는 것 같다. 알제이드 자작님을 함장으로 맞이하여 혁신파와 귀족파, 《제국해방전선》까지도 견제하려는 의도인 것 같다.
- 커레이져스는 제도의 상공을 날아올라 그대로 놀티아 주 쪽으로 방향을 돌린다. 루르에 도착할 때까지 함 내를 둘러보기로 했다. Ⅶ반 멤버나 다른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 곧 커레이져스가 루르에 도착한다. 올리발트 황자 일행과 함의 승무원, B조, 그리고 교관님들께 잠시 이별을 고하고 우리는 샤론 씨와 함께 지상에 내려왔다.
- 우선은 루르 시가지의 상층부에 있는 RF 본사로 향하자.
- 에스컬레이터에 올라 서서 RF 본사 빌딩 앞에 도착했다. 바로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 샤론 씨의 안내를 받아 23층 회장실에 가니 알리사의 어머니인 이리나 회장님이 일을 하고 있었다.
- 회장님은 이번 실습 과제를 건넨 후, 저녁의 약속과 영방군과 철도헌병대, 후작가에 대한 주의를 하고는 곧바로 업무를 처리하러 가 버렸다.
- 샤론 씨에게 짐을 맡기고, 곧 실습을 개시. 특별 실습의 마무리니 기합을 넣고 가자. 루르 공과대학의 의뢰는 필수로 수행하도록 하자.
- 공과대학의 의뢰를 달성하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다. 문득, 하층부의 광장 쪽에서 소란이 들려왔다. 무슨 일이 생긴거지? 윗층에서 내려다 볼까.
- 아랫층에서는 영방군과 철도헌병대가 대치하고 있었다. 느낌이 좋지 않다──가까이 가서 상황을 살피자.
- 영방군과 철도헌병대는 루르 시의 치안 유지를 둘러싸고 서로의 권리와 입장을 주장하고 있었다.
- 화가 치밀은 영방군은 장갑차까지 동원하고 시가지는 일촉즉발의 양상이 되어 버렸다.
- 그때 클레어 대위님, 루퍼스 씨가 나타나 각자의 입장을 명확히 설명하여 어떻게든 이 자리를 수습하게 되었다.
- 철수하는 영방군과 철도헌병대── 후작가를 찾아갔었던 루퍼스 씨는 우리에게 신신당부를 하고 그 자리를 떠났다.
- 무언가가 물밑에서 일어나는 것을 느끼면서도 우리는 알리사의 본가가 있는 RF 본사 빌딩에 돌아왔다.
- 샤론 씨가 맞이해 주었지만 이리나 회장은 오늘 돌아오지 못한다고 한다. 할 수 없이 우리들끼리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일찌감치 오늘 분의 보고서를 정리했다.
- 저녁──시간이 비어 각자 자유롭게 행동하게 되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모두와 이야기라도 나눠 볼까.
- 샤론 씨가 욕실 쪽으로 걸어간 것 같다. ……잠시 이야기라도 해 볼까.
- 샤론 씨에게 이리나 회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역시 저녁때 일어났던 영방군과 철도헌병대의 소란과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 같다.
- 일단 회장에 대해서 걱정은 필요 없다고 한다.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이 정도인 것 같다. 슬슬 돌아가자.
- 알리사가 발코니 쪽으로 가는 것이 보였다. 슬쩍 상황을 볼까.
- 알리사가 라인폴트가의 과거를 말해 주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계기로 이리나 회장은 일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한다.
- 언제나 다른 사람을 걱정하고 불만스러운 상대도 배려하는…… 그런 알리사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루르의 물밑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밝혀내자고 결의했다.
- 나도 뭔가 짚이는 게 있으면 좋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돌아가도록 하자.
- 클레어 대위님에게서 ARCUS로 연락이 들어왔다── 나에게 무언가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지 물었다.
- 상층부 남쪽에 있는 《F》라는 바에 있는 것 같다. 뒤가 켕기지만, 몰래 밖으로 나왔다.
- 현관에서 나오던 순간 샤론 씨가 나타났다. 어쨌든 지금 일은 눈감아주는 것 같다. 여기는 맡겨 두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 입구까지 내려왔다. 출발하도록 하자.
- 몰래 미행하던 피에게 사정을 말하고 함께 클레어 대위님에게 가기로 했다. 저녁의 거리를 돌아보며, 다이닝 바 《F》로 향했다.
- 《F》에 들어서서 카운터 자리에 앉은 사복 차림의 클레어 대위를 발견했다. 즉시 말을 걸어 보자.
- 동석해서 이야기를 들어 보니, 클레어 대위는 테러리스트와 《귀족파》의 관계에 대해 넌지시 이야기를 꺼냈다. 사대명문의 필두인 《카이엔 공》이 배후에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그리고 현재 철도헌병대에서는 귀족파가 점유하는 『라인폴트 제1제작소』를 강제 사찰하려는 듯 하여, 그 영향으로 저녁 때의 소동이 일어났던 것 같다.
- 루르의 위험한 상황을 알게 된 우리들에게, 클레어 대위는 “위기”의 윤곽을 판별하라고 충고하고 그대로 바를 떠났다.
- 직후에 알리사 쪽에서 통신이 들어왔다. 아무래도 걱정을 끼친 것 같다. 오늘은 일찍 돌아가도록 하자.
- 9/26(일) 특별 실습・루르 이틀째
- 루르에서 맞이하는 실습 이틀째── 어제 클레어 대위에게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나름대로 움직이기로 했다.
- 필수 의뢰는 마수 퇴치뿐인 것 같다. 의뢰를 수행하며 제1제작소나 그 외 정보를 관계자나 시민에게서 얻어 보자.
- 가도의 마수를 퇴치했다! 슬슬 거리로 돌아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