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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산의 습격 사건 (鉄鉱山の襲撃事件)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6장 "흑과 은 ~강철도시의 동란~"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The Industrial Metropolis.
공략
- Defeat the enemy.
- Travel through the Sachsen Mountain Path to the Sachsen Iron Mine for a scene.
- Approach the entrance to the mine for a scene.
- In Roer, head to the Reinford HQ and speak with Receptionist Louise, then take the elevator to the 23rd floor for a scene.
- PARTY: Angelica joins.
- In the Underground Passage, examine the ladder at the end and continue to Shaft 3 of the Sachsen Iron Mine.
- Head to the Delivery Area and head north for a battle.
- Head north for a scene and continue to the Relay Area.
- PARTY: Crow leaves.
- Climb to the top and examine the lever.
- Enter the Central Control Room for two battles.
파티
적
수첩
- 9/26(일) 특별 실습・루르 이틀째 오후
- 거리에 돌아오니 사이렌 소리가 들려 왔다. 아무래도 군수공장 쪽에서 연기가 오르고 있는 것 같다. 서둘러 상황을 확인하러 간다.
- 도망쳐 나온 직공에게 이야기를 들어 보니 공장 내부에 갑자기 “기계장치의 마수”가 나타난 것 같다──
- 인화로 인해 폭발이 일어나는 가운데, 내부에는 아직 사람이 남아있는 상태라고 한다. 피난 유도를 그 자리의 경비병에 맡기고 우리는 군수공장 내부로 진입했다.
-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역시나 《결사》의 대형 인형병기인 것 같다. 우리는 전투 끝에 인형병기의 파괴에 성공했다.
- 그 뒤 달려온 철도헌병대에 의해 사후 처리가 진행되면서 사건은 어떻게든 수습되었다.
- 클레어 대위님은 우리의 위험한 행동을 엄하게 꾸짖었지만,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인 점에는 칭찬을 받았다.
- 이 사건은 3개월 전부터 준비되고 있었던 듯하다. 아마도 테러리스트의 리더 《C》가 기획된 것으로 보이는데……
- 이 때 철도헌병대원으로부터 급보가 들어왔다. ──테러리스트들에게 작센 철광산이 습격당했다고 한다.
- 클레어 대위님 일행은 장갑차로 현장에 급히 이동했다. 우리도 서둘러 확인하러 가 보자.
- 작센 철광산 여기저기에서 연기가 퍼지고 있었다. 화재는 이미 진압된 것 같지만……
- 철광산의 입구에서 영방군과 철도헌병대가 또 다시 대치하고 있는 것 같다. 가까이 가 상황을 확인해 보자.
- 영방군은 철광산으로 재빨리 이동해 입구를 봉쇄해 버렸다고 한다.
- 영방군의 너무도 노골적인 움직임── 테러리스트와 귀족파가 한통속이 되어, 『제1제작소』에 관련된 “뭔가”의 증거 인멸을 도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일단 거리로 돌아가니, 안젤리카 선배와 죠르쥬 선배가 루르에 도착해 있었다.
- 안젤리카 선배가 품고 있던 “걱정”…… 그것은 제1제작소의 이사인 그녀의 삼촌이 주력 전차 《아흐첸》2000대분의 철광석의 부정 유출을 했다는 사실이었다.
- 안젤리카 선배는 이번 사건을 자신의 힘으로 끝내려는 모양이다. 우리도 거기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 알리사의 제안으로, 이리나 회장한테 철광산에 잠입할 단서를 얻기로 하였다. RF 본사 빌딩으로 이동하자.
- 접수처에서 이리나 회장님에게 용건을 전해 만날 약속을 얻어냈다. 즉시 23층 회장실로 가자.
- 샤론 씨의 마중으로, 이리나 회장과 만났다. 이번 사건에 대해 직접적인 조치는 취하지 않았지만 RF 그룹이 수행할 『역할』에 대해서는 이미 대응책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 알리사는 그런 이리나 회장의 방식을 “잘못되었다”고 강하게 단언했다──
- 이리나 회장은 그 말을 듣자, 철광산으로 통하는 비상 연결 도로의 문을 열 카드 키를 건네주었다.
- ──이렇게 우리는 안젤리카 선배와 함께 출발한다. 죠르쥬 선배는 거리에 남아, 토와 회장과 함께 후방지원을 하겠다고 하신다.
- 준비되면 연결 도로를 지나 작센 철광산으로 향하자.
- 긴 연결 도로의 종점에 다다랐다. 이 위쪽으로 철광산과 통해 있을 것이다. 즉시 사다리를 올라 가자.
- 철광산의 지하 구역에 도착하니 죠르쥬 선배로부터 연락이 왔다.
- 철도헌병대가 루르・올디스 방면에 강행할 준비를 갖추는 것 같다고 한다. 사태는 일각을 다투고 있다── 정신 바짝 차리고 가자!
- 지상 구역, 영방군에 의해 봉쇄된 안쪽으로 나온 것 같다. 신중하게 내부의 갱도 구역을 진행하자.
- 대형 인형병기가 지키고 있던 지점을 돌파했다. 문 너머를 확인해 보자.
- 인질로 붙잡힌 광부들을 발견했다. 하지만 광산의 책임자나 다른 인질들은 뒤쪽에 있는 집중 관리실로 끌려간 것 같다.
- 크로우가 풀려난 광부들을 거리까지 데려가는 일을 자청했다. 그쪽은 맡겨 두고 우리는 이대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자.
- 땅울림이 들린 뒤 크로우에게서 연락이 왔다. 연결 도로가 붕괴되어 합류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이대로 가자.
- 집중 관리실 앞에 도착했을 때 죠르쥬 선배와 토와 회장으로부터 통신이 들어왔다.
- 철도헌병대 쪽으로 황제 폐하의 조사 허가서가 발행되었다고── 곧 클레어 대위 일행이 돌입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 우리는 앞서 인질의 안전을 확보하기로 한다. 각오를 다지고 집중 관리실에 들어가자.
- 조작실에는 제국해방전선 간부 《V》── 발칸이 기다리고 있었다.
- 그들의 오스본 재상에 대한 증오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깊은 것 같았다── 그 “불꽃”을 구현하듯이 덮쳐오는 테러리스트들에게 우리는 전력으로 응전하였다.
- 《V》를 간신히 물리쳤지만, 기세가 전혀 꺾이지 않았다. 그때 나타난 《C》──그는 동료들이 도망갈 수 있도록 인형병기와 함께 우리의 발을 묶었다.
- 우리는 사력을 다해 그것을 물리쳤지만 《C》는 인형병기를 자폭시키고 섬광과 함께 그 자리를 이탈해 버렸다.
- 아래쪽에서 제국해방전선의 고속 비행정이 나타났다. 현장으로 달려온 철도헌병대의 사격도 헛되이, 비행정은 트인 천장으로 탈출을 시도한다.
- 다음 순간, 비행정은 갑자기 대폭발을 일으켰다. ── 《제국해방전선》을 태운 채 비행정은 산산조각이 나서 추락해 버렸다.
- 그 후──올리발트 황자 전하께서 도착, 전하의 지휘 하에 사태가 수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