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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의 추적 (テロリストの追跡)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진홍의 제도 ~하지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Anti-Terrorist Measures at the Summer Festival.
공략
- Defeat the enemies.
- In the Underground Passage, follow the path to the last room before the Waterway Depths for a battle.
- Continue to the Underground Waterway Depths for two battles.
- NOTE: The second battle is unwinnable and will automatically end after 15 turns.
파티
적
- Great Sharkodile ×2
- Cursed Sculpture ×2
- Zoro-Agruga
- C (Unwinnable)
수첩
- 7/26(월) 특별 실습・제도 헤임달 사흘째
- 마테르 공원은 마수들로 넘치고 있었다. 크리스털 가든에 도착하자, 거기에는 테러리스트를 이끄는 기데온의 모습이 있었다.
- 그는 또 다시 기이한 피리로 마수를 조종하여 그 틈에 엘리제와 알핀 황녀를 데려갔다.
- 어떻게든 마수는 격파했지만, 테러리스트들은 붕괴로 드러난 지하로 도망가 버렸다.
- 이 자리는 패트릭에게 맡기고 우리는 테러리스트를 추적하기로 했다.
- 제도의 지하도의 일각에 도착했다. 사라 교관님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그대로 추적을 속행했다. 절대로 놓칠 수 없다!
- 암흑시대의 유적──지하묘지에 도착하자 방금 전에 테러리스트들이 지나간 듯한 흔적을 찾아냈다. 이대로 앞으로 나아가자.
- 숨어 있던 마수들을 격파했다. 기데온은 《고대 유물》로 추정되는 피리의 힘으로 마수를 조종하고 있던 모양이다.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어쨌든 앞으로 나아가자.
- 드디어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을 쫓아 왔다. 기데온은 동료를 시켜 엘리제와 황녀를 잠들게 하고 다시 마수를 조종하는 피리─ 《강마의 피리》를 연주했다.
- 암흑시대 제도의 마물, 거대한 “뼈의 용”이 모습을 드러내 우리를 덮쳤다.
- 우리는 전력으로 뼈의 용을 쓰러트렸다. 동요하는 기데온의 허를 찔러 《강마의 피리》을 파괴했다.
- 궁지에 빠진 기데온은 황녀 전하께 칼을 들이댔다. 그때 테러리스트의 동료──애꾸눈의 여성 《S》, 상처 난 얼굴의 남자 《V》, 가면의 남자 《C》가 등장했다.
- 《C》는 쌍인검의 교묘한 기술들로 혼자서 우리를 모두 쓰러트렸다.
- 《제국해방전선》── 《C》는 자신들을 그렇게 밝혔다. “고요한 분노의 불꽃을 태우고 구제할 길 없는 독재자에게 철퇴를 내리는” 집단──
- 철도헌병대와 사라 교관님이 도착하자 테러리스트들은 폭탄을 사용해 유적을 파괴했다── 엘리제와 황녀 전하는 무사히 구출해 냈지만 결국 범인은 놓치고 말았다.
- 7/29(목) 발프레임 궁
- 철도헌병대의 주도로 혼란은 진정되고, 3일에 걸친 하지제는 무사히 끝났다.
- 출발일 아침, 엘리제와 올리발트 황자님께서 마중을 나왔다.
- 테러리스트 《제국해방전선》에 대해서는 정보국에서 현재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정체는 도대체……?
- 거기에 알핀 황녀님의 쌍둥이 동생인 세드릭 황태자와 레그니츠 지사가 마중을 나왔다.
- 게다가──제국 정부 대표인 길리아스 오스본 재상 각하까지 그 자리에 나타나 우리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 그가 발하는 묵직한 기백에, 모두가 압도되었다. 하지만 나는──어쩐지 기묘한 가슴의 아픔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