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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후일담/3월의 학교생활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9일 (목) 09:38 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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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학교생활 (3月の学院生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후일담 "겨울의 끝"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start of the Epilogue.

공략

3/12

  1. Speak with Valimar in the Soldat Storage Building behind the Engineering Building and with Towa in the Student Union Building.
    • NOTE: If the five Black Records have been given to Instructor Thomas, speaking with him now will give a Decoding Report for them.
  2. In the dormitory, return to Rean's room.

3/13

  1. Check all requests.
  2. Complete The Race to End All Races and Class Warfare.
  3. Head to the Old Schoolhouse for a scene.

수첩

칠요력 1205년 3/9(수)
  • 크로스벨 출전으로부터 1개월이 지나 돌아온 트리스타── 그곳에서는 Ⅶ반 친구들과 토와 회장님이 기다리고 있었다. ……토르즈 학원에 돌아왔구나.


3/12(수) 방과 후
  • 모두와 각 과목의 교관님께 기합이 들어간 수업을 받았다. 내일은 마지막 자유행동일…… 후회 없이 보내도록 하자.
  • 오랜만에 교내를 돌고 나면 학생회실로 가 보자. 기술동에 발리마르의 상태를 보러 갈까?
  • 죠르쥬 선배는 졸업 후 각국의 기술 공방을 순회, 안젤리카 선배도 도력 바이크로 대륙 일주를 한다고 한다. ……여전하구나, 선배들은.
  • 기술동 안쪽의 부실에도 얼굴을 내밀어 보자.
  • 기신용 격납고가 기술동 안쪽에서 완성되었다. 당분간은 이곳이 발리마르의 거점이 되겠지.
  • 발리마르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텔레파시”로 말을 걸어 주겠지.
  • 학생회실에서 토와 회장님이 격려해 주었다.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줘 버린 것 같다.
  • 회장님은 졸업 후, 1년간 비정부 조직(NGO)을 돌며 공부 한다고 한다. 제발 무모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할 텐데.
  • 내일도 마찬가지로 학생회 일을 돕는다고 하며, 몇 가지 마음에 걸리는 일을 내일 아침 이야기하기로 했다.
  • 그 후 Ⅶ반 친구들과 제3기숙사로 하교하니, 놀랍게도 샤론 씨가 맞이해 주었다. 짧은 기간이지만 다시 기숙사 관리인을 맡기로 한 듯하다.
  • 밤── 샤론 씨의 요리를 모두와 함께 먹었다. ……휴식 전에, 잠시 모두와 이야기를 해 볼까.
  • 방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으니, 엘리제에게서 통신이 왔다. 오랜만에 이야기해서 즐거웠지만, 뭔가 이상한데……?


3/13(일) 자유행동일
  • 토와 회장님으로부터 다양한 의뢰가 들어왔다. 마지막에 어울리는, 꽤나 힘들 것 같은 녀석들이다.
  • 마을과 학교를 돌며 어떻게든 해결해 보자. 안젤리카 선배나 패트릭으로부터의 의뢰는 반드시 달성하는 게 좋을 것 같다.
  • 안젤리카 선배로부터의 의뢰를 달성했다!
  • 패트릭으로부터의 의뢰를 달성했다!
  • 《구교사》방향에서 불길한 기운이 느껴진다. 발리마르도 같은 느낌인 듯하다.
  • ……만일을 위해, 한 번 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구교사 앞에서 용건이 있다며 온 토발 씨, 뒤이어 엘리제와 알핀 전하, 클레어 대위님도 왔다. 다들 나를 도와주러 온 것 같다…… 감사할 따름이다.
  • 게다가 셀린이 무언가 기운이 느껴진다며 온 그 순간 ──돌연, 구교사의“종”이 울리기 시작했다.
  • Ⅶ반 동료들도 이변을 느끼고 이 장소로 왔다.
  • 아무래도 학원제 때와 같이 무언가 일어나려는 듯하다. 우리들은 내부로 들어가 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