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퀘스트/목록/섬 II/후일담/VII반 최후의 시련

kiseki

VII반 최후의 시련 (Ⅶ組最後の試練)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후일담 "겨울의 끝"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Year's End.

공략

Progress through the floors of the Reverie Corridor. The floors are themed after one of the four lower elements, with 4 floors for each element and a boss battle at the fourth. Beyond the 16th floor, the final battle can be accessed to end the Epilogue.

파티

수첩

  • 구교사의 내부는 완전히 공간이 변해 버렸다. 발리마르에 의하면 구교사도《땅의 정령》이 만든 장소로, “위대한 하나”라는 존재의“그림자”에 의해 무언가의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 선배와 협력자들, 엘리제와 알핀 전하── 앞선 내전에서 함께 싸운 모두와 힘을 합쳐, 이 이변을 조사 및 해결할 것을 목표로 삼는다.
  • 《Ⅶ반》의 최종 시련을 반드시 넘어서자!
  • “백색 어둠”의 넓은 문에 도달했다. 아무래도 이곳이“회랑”의 마지막 지점이겠지.
  • 이 앞에 이변의 원인이 있을 것이다. ……준비가 끝나면 들어가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