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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1장/장터의 도난 사건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9일 (목) 05:33 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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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의 도난 사건 (大市の盗難事件)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1장 "신학기 ~첫 실습~"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4/25, after completing Our First Field Study.

공략

  1. Examine all requests.
  2. Head to the Grand Market for a scene.
  3. Speak with Merchant Heinz and Merchant Marco in the Grand Market.
    • BONUS: When asked about the suspicious group, answer:
      • The provincial army (+1 AP)
  4. Speak with the Provincial Army Soldier in front of the Guardhouse.
  5. Speak with Mina in front of the Celdic Chapel.
  6. Speak with Johnson near the west exit.
  7. Travel to the Lunaria Nature Park through the West Celdic Highway for a scene.
  8. Head to the Depths for two battles.

파티

수첩

4/25(일) 특별 실습・켈딕 이틀째
  • 여주인에게 오늘 실습 과제를 받았다. 어제보다는 수가 적은 것 같다.
  • 어젯밤의 일을 라우라에게 사과했다. 다른 조원에게도 걱정을 끼친 것 같다.
  • 정신을 가다듬고, 곧 실습을 시작하려던 참에 숙소의 점원이 황급히 들어온다. 장터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장터로 가 보자.
  • 장터에 도착하자마자 심한 말다툼 소리가 들려 왔다. 아무래도 대표조차 중재할 수 없을 정도의 소동인 것 같다.
  • 우리가 도착하자 어제 그 상인들이 어제 이상의 거센 기세 로 다투고 있었다. 상품을 도난당한 피해자는 두 사람이며 노점마저 산산조각으로 부서졌다고 한다. 서로 상대방을 범인이라고 주장하느라 결론이 나지 않고 있었다.
  • 소동의 수습을 위해 나타난 것은 영방군의 소대였다. 하지만 사건 수사를 할 생각은 없이 억지로 소란을 진압하였다.
  • 이후 그럭저럭 무사히 장터는 열렸지만…… 역시 사건을 방치할 수는 없다. 특별 실습의 일환으로 우리 자신의 판단하에 사건을 수사하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 오토 대표의 허락을 받고 바로 수사를 개시했다. 제한 시간은 막차가 출발하는 오늘 밤 9시까지…… 먼저, 피해를 본 장터로 찾아가 탐문해 보자.
  • 피해자인 제도 상인 하인츠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어제는 개점 준비만 하고 돌아왔다고 하며 장터의 상인들이 증인이라고 한다.
  • 피해자인 이 지역 상인 마르코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어젯밤은 장사 동료들과 술을 마셨으며 사건에 관계된 것은 아무것도 목격하고 못했다고 한다.
  • 피해자인 상인들에게 이야기를 들어 봤지만 그들 중 하나가 범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
  • 오늘 아침 영방군의 부자연스러운 행동이 아무래도 걸린다. 무언가 단서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된 이상 큰맘 먹고 초소를 찾아가 보는 게 좋겠다.
  • 초소에 찾아가서 영방군 대장의 말을 들어 볼 수 있었다. 역시 장터에서 내놓은 증세 취소의 진정이 그 배경에 있어 장터의 사건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않으려는 모양이다.
  • 여기에서 엘리엇이 재치를 발휘하여 대장의 입에서 중요한 정보를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피해자가 취급하고 있던 상품에 대한 것을 철저하게 간섭하지 않으려던 영방군이 알 턱이 없다. “증세 취소의 진정”을 철회시키기 위해 영방군이“범인”과 연루됐을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 아마도 실행범은 따로 있을 것이다. 큰길에서 탐문을 하고 단서를 찾아보자.
  • 거리에 있던 여자아이가 최근 켈딕에서 낯선 사람을 보았다고 한다. 그는 항상 서쪽 출구에서 취해있는 것 같다…… 만약을 위해 이야기를 들으러 가 보자.
  • 서쪽 출구에 주저앉아 있는 존슨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루나리아 자연공원》의 전 관리인이라고 했다. 그런데 최근 크로이첸 주의 명령으로 갑자기 해고되어, 대신 다른 젊은 남자들이 관리인이 되었다고 한다.
  • 그리고──그 젊은이들이 어젯밤, 나무 상자 등을 안고 달려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한다.
  • 《루나리아 자연공원》── 도난품 등을 숨기고 잠복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만전의 준비를 갖추고 확인하러 가보자.
  • 《루나리아 자연공원》에 도착하자 도난품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역시 범인들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팔엽》의 기술로 튼튼한 자물쇠를 부수는 데 성공했다. 만전의 준비를 갖추고 범인들을 추적하자.
  • 자연공원 안쪽에는 많은 도난품과 함께 관리인으로 가장한 불한당들이 잠복하고 있었다. 우리는 협력하여 범인 제압에 성공했다.
  • 그들의 목적을 묻던 도중, 엘리엇이 피리 소리 같은 것을 들었다고 한다. ──다음 순간, 자연공원의 왕인 대형마수가 나타나 우릴 공격했다.
  • 온 힘을 다해 겨우 마수를 격파했지만 그때 영방군 부대가 나타났다.
  • 영방군과 불한당은 분명히 뒤에서 손잡고 있었다. 있지도 않은 죄를 뒤집어씌워 우리를 체포하려고 했다.
  • 이를 막듯이 회색 제복을 두른 부대── 젊은 여성 장교가 이끄는《철도헌병대》가 달려왔다. 클레어 대위님──그녀의 개입 덕분에 불한당들은 구속되고 우리는 풀려날 수 있었다.
  • 이렇게 사건은 해결되어 도난품도 모두 돌아왔다. 게다가, 아무래도 클레어 대위님은 우리《Ⅶ반》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듯하다. 또, 사라 교관님과도 안면이 있는 것 같다.
  • ──그렇게 우리는 켈딕을 나섰다. 첫《특별 실습》을 통해서 우리는 실습의 목적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다. 현지로 가서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지식이나 경험을 쌓고 주체적으로 문제에 대응・해결 능력을 기른다…… 이는 마치《유격사》와 비슷한 것 같았다.
  • 그리고, 나는 지금까지 모두에게 말하지 않은 사실…… 내가 북쪽의《유미르》를 다스리는 《슈바르처 남작가》의 양자이며── 《귀족》 신분이라는 걸 밝혔다. 같은 시간을 보낸《Ⅶ반》의 동료로서 다른 반 친구들에게도 꼭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