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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1장/첫 특별 실습 - ki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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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1장/첫 특별 실습

kiseki

첫 특별 실습 (初めての特別実習)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1장 "신학기 ~첫 실습~"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4/24, after completing Academy Life - April.

공략

  1. Enter Trista Station and speak with Employee Matilda.
  2. In the train, speak with Elliot to unlock Blade.
  3. Examine all requests.
  4. In the inn, speak with Instructor Sara on the 1st floor.
  5. Complete East Celdic Highway Monster and Any Bright Ideas?.
  6. Return to Celdic and walk to the Grand Market for a scene.
  7. Head to the Weathercock Inn.

파티

수첩

4/24(토) 특별 실습・켈딕 첫날
  • 특별 실습의 아침. 출발 전에 겨우 알리사와 화해했다.
  • 걱정거리가 하나 해결되고 마침내 실습이 시작되었다. 준비를 마치면 역으로 향하자.
  • 트리스타 역에 들어가자 마침 B조도 출발하던 참이었다. 마키아스와 유시스의 사이는 걱정되지만 우리는 우리대로 실습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카운터에서 켈딕으로 향하는 승차권을 구입했다.
  • 승차권을 구입하고 크로스벨 방면행 열차에 탑승했다. 아무래도 우리가 실습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 것 같다.
  • 목적지까지 1시간 정도, 열차에 몸을 맡긴다. 그 사이에 알리사가 교역지로 알려진 켈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 사라 교관님의 진의를 고민하고 있자니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오듯 교관님이 눈앞에 나타났다. 우리 A조의 지도를 위해 따라왔다고 한다. 그대로 좌석에 앉아 잠이 든 교관님을 보며 한숨을 쉴 수밖에 없는 우리였다.
  • ──이윽고 열차는 켈딕에 도착해 교관님의 안내대로 숙소로 향했다.
  • 준비된 방은 하나로, 실습 중에는 남녀가 한 방에서 지내게 되는 모양이다. 알리사가 당황하여 말이 험해졌지만 라우라가 달래자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 그리고──숙소의 여주인에게 특별 실습의 봉투를 받았다. 그 내용은 바로 잡일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마을의 다양한“심부름”들이 잔뜩 적혀 있었다.
  • 일단 1층에 있는 사라 교관님께 따져보자.
  • 이『특별 실습』의 목적──아무래도 자유행동일에 내가 했던『학생회 돕기』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켈딕이라는 곳을 알게 될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교관님의 의도 파악을 뒤로하고 우선 실습을 시작했다.
  • 2개의 필수 과제를 포함한 마을 사람들의 의뢰를 우리의 판단대로 해내도록 하자.
  • 유명한 켈딕의 장터로 들어섰다. 의뢰를 수행하는 김에 쇼핑을 해도 좋을 듯하다.
  • 순찰 중인 크로이첸 주 영방군이 말을 걸어왔다. 소란을 일으키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
  • 《루나리아 자연공원》의 앞에서 관리인들을 만났다. 지금은 출입 금지인 것 같다.
  • 필수 과제인 공방의 의뢰를 달성했다.
  • 동쪽 가도에 있던 수배 마수를 퇴치했다. 역시 전술 링크는 꽤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필수 의뢰를 모두 해냈다. 일단 숙소에 돌아가, 사라 교관님께 이야기를 들어 보자.
  • 장터 쪽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 숙소에 돌아가기 전에 확인해 보는 게 좋겠다.
  • 장터에서는 두 명의 상인이 말다툼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가게 자리를 둘러싼 트러블이 있었던 것 같다.
  • 장터의 대표인 오토 씨가 달려와 싸움이 벌어지기 직전의 상황을 중재하였다. 일단은 교대로 장소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 집으로 초대받아 이야기를 들어 보니, 이번 실습 과제는 오토 대표님이 선별한 것 같다. 반다이크 교장 선생님과는 전부터 아는 사이였다고 한다.
  • 좀전의 싸움 사건 배경에는, 유시스의 본가인 알바레아 공작가에 의한 증세를 둘러싼 문제가 있다는 것. 공작가를 섬기는 영방군도 간섭하지 않는다고 한다.
  • 걱정되지만 내일도 실습 과제가 준비되어있는 것 같다. 오늘은 이만 쉬자.
  • 대표의 집을 나오자 사라 교관님과 마주쳤다. 지금부터 B조의 지원을 나가게 된 것 같다. 실습의 판단은 우리한테 맡기고 교관님은 역으로 떠났다.
  • 오늘은 저녁을 일찍 마치고 리포트를 작성하기로 했다. 용무가 끝나면 숙소로 돌아가자.
  • 신선한 채소로 만든 요리를 대접받으며 대화를 나누고 방에 돌아가려 하자 라우라가 말을 걸어 왔다. 나의 검술 유파가《팔엽일도류》라는 걸 간파했는데 그 때문에 내 실력을 오해한 것 같다. ……실망했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