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벽/제1장/제국 서기관의 신원 확인
kiseki
다른 명령
전날, 수사1과의 정보망에 제국 서기관 렉터 아란도르가 크로스벨에 들어왔다는 불확실한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특무지원과에 이 정보의 사실 확인 협력을 요청합니다. 자세한 것은 경찰 본부로.
──수사1과・에마
제국 서기관의 신원 확인 (帝国書記官の身元確認) is an urgent support request that occurs during 제1장 "전조~새로운 나날" in 영웅전설 벽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vailable at the beginning of Chapter 1.
공략
- Head to the Administrative District and enter the Crossbell Police Department for a scene.
- Enter the meeting room and speak with Detective Emma.
- Head to the Back Alley and approach the former Revache & Co. building for a scene.
- Head to East Street and enter Long Lao Tavern & Inn for a scene.
- Head to Central Square and climb to the roof of the Times Department Store for a scene.
- Head to the Entertainment District, enter Barca Casino and climb to the 2nd floor for a scene.
수첩
- 접수처에서 레베카 씨에게 안내받았다. 에마 씨는 회의실에 있다고 한다.
- 에마 씨의 설명을 들었다. 렉터 아란도르의 체류 사실을 확인해주었으면 한다고. 우선 뒷골목을 찾아보기로 했다.
- 뒷골목에서 그레이스 씨와 대화하던 중, 차오 씨가 나타났다. 《헤이위에》는 구 르바체 상회의 부지를 손에 넣으려고 하는 것 같다……
- 그레이스 씨가 렉터 씨를 동쪽 거리의 《용로반점》에서 봤다고. 당장 가보자.
- 《용로반점》에서 렉터 씨 발견. 하지만, 허를 찔려 놓쳐버렸다. 거리에서 탐문을 하며 뒤쫓자.
- 카지노에서 렉터 씨를 발견, 제국 서기관의 신분을 확인했다.
- 붉은 머리 소녀 출현. 렉터 씨와 아는 사이 같던데…… 어쨌든, 강렬한 소녀였다.
- 아무튼, 본부에 보고하러 돌아갔다.
- 에마 씨에게 헤이위에의 동향과 함께 렉터 씨에 관해 보고를 마쳐, 기대에 답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