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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제1부-3/비취의 공도로 잠입

kiseki

비취의 공도로 잠입 (翡翠の公都への潜入)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3 of 제1부 "잿빛 전기"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Exploring Legram.

공략

  1. (Optional) Speak with Receptionist Miles in the Bracer Guild to obtain requests.
  2. Travel through the Ebel Highway and the South Kreuzen Highway to Bareahard.
    • BONUS: On Ebel Highway Map 3, head northwest to find the Aqua Shrine at the end. Defeating the Tildawn Glacia at the end earns 3 AP.
    • NOTE: After entering Bareahard, Legram and the south highways will be unavailable.
  3. In Bareahard, do the following and exit a building for a scene:
    • Speak with Colette in the Artisans' Street's Turner's Jewelers
    • Speak with Theresia in the Station Street's Christie's Galleria
    • Approach the entrance to Duke Albarea's Mansion
  4. Head to the Central Plaza and speak with Owner Hammond in the Sorciere Restaurant.
  5. Head to the Bareahard Airport and enter the airliner.
    • NOTE: There is a chest in the airliner's hold. This is one of two opportunities to open it, the other being during Gone Air.
  6. Enter the lounge in the 3rd floor for a race and three battles.
    • BONUS: Winning the race against Jusis earns 2 AP.
    • PARTY: Jusis joins after the first battle.
    • BONUS: Defeating Duvalie before losing the second battle earns 3 AP.
    • BONDING: In Ymir, the person chosen will receive 600 Link EXP with Rean.

파티

수첩

  • 오렐리아 장군과 월리스 준장…… 영방군의 영웅 앞에 압도되어 버린 우리들.
  • 아무튼, 지금은 유시스와 합류하는 것이 우선이다. 에벨 가도에서 북쪽으로 올라가 바레아하트로 향해 가자.
  • 길드 접수원 마일즈 씨에게 말을 걸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 가도의 안개는 걷힌 듯하나, 상위 속성은 여전히 작용하고 있다. 주의해서 전진하자.
  • 가도의 변두리에서 신비한 유적을 발견했다. 반장에 의하면《정령굴》이라는 장소라고 하며, 아무래도 기신이나 구교사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 좋은 실력 테스트가 될 것 같다. 들어가려면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하자.
  • 유적 안쪽의 마수를 쓰러뜨리고, 신비한 환영을 보았다. 그《사자심황제》의 기억일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이런 것에 얽매일 시간이 없다. 다음으로 전진하자.
  • 에벨 가도를 지나, 바레아하트도 눈앞이다. 어떻게 잠입해야 할지…… 반장과 셀린에게는 무언가 생각이 있는 것 같다.
바레아하트
  • 반장의 마녀의“술법”덕분에 시내로 무사히 잠입했다. 정보를 모아 어떻게든 유시스가 있는 곳을 찾아내도록 하자.
  • 장인 거리에서 같은 학년인 콜레트와 재회했다. 유시스는 본가로 돌아가 영방군의 지휘를 하고 있다고…… 진의는 직접 만나서 확인해 봐야할 것 같다.
  • 귀족가 알바레아 공작가 저택…… 단서가 될만한 것이 있을 것 같지만, 쉽사리 들어가진 못하겠지.
  • 역 앞 거리에 있는 백화점에서 테레지아 선배와 재회했다. 절친 에밀리 선배와 떨어져서 여러모로 힘든 것 같다.
  • 유시스에게 접촉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어떤 꼬마로부터 『중앙 광장의 레스토랑으로 와라』라는 전언을 받았다. 악의는 느껴지지 않는다…… 시험삼아 가 보자.
  • 레스토랑의 오너로부터 새로운 전언을 받았다. 『공항에서 기다리겠다』── 준비가 되면 공항으로 가자.
  • 바레아하트 공항에서 정비원에게 전언을 들었다. 정박 중인 정기 비행선의 3층 라운지로 와라, 라고. 어쨌든 가 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지정된 정기선에 들어왔다. 경계를 풀지 말고 3층 라운지로 향해 가자.
  •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역시 유시스였다. 아무래도 우리들과 만날 장소를 준비한 것 같다.
  • 하지만, Ⅶ반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유시스. 귀족으로서의 의무나 유미르 사건의 죄책감. 그리고 그보다 더한 “갈등”을 하고 있는 것 같다.
  • 굴하지 않는 우리들에게, 유시스는“승부”를 걸어 왔다. 오록스 협곡으로 이동하니 그곳에는 안젤리카 선배가 빌려주신《도력 바이크》가 있었다.
  • 도력 바이크와 말의 경주, 그리고 나와의 대결로 결판을 내고 싶은 듯하다── 당연히 거절할 수는 없다.
  • 우선은 오랜만에 도력 바이크의 감을 되찾도록 하자.
  • 오록스 협곡에서의 격렬한 레이스를 겨우 승리하고, 그 후 유시스와의 결투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다. (레이스 승리)
  • 오록스 협곡에서의 격렬한 레이스에서는 패배하였지만, 그 후 유시스와의 결투에서는 승리하게 되었다. (레이스 패배)
  • Ⅶ반으로 돌아올 각오를 굳힌 유시스. 그곳에 나타난 것은 무려《결사》의 멤버들── 《철기대》라 불리는 부대의 필두《신속》의 뒤바리와, 집행자 No.1인《겁염》의 맥번이었다.
  • 방심했던《신속》에게 기습 공격을 먹이는 데는 성공했지만, 《겁염》은 차원이 달라서, 우리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뒤바리 전투불능)
  • 《신속》은 물론《겁염》의 힘은 차원이 달라서, 우리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다. 거기서 우릴 구해준 것은 Ⅶ반의 담임, 사라 교관님이었다. (뒤바리 전투불능 안 됨)
  • 본격적으로 덤비려는《겁염》── 물을 끼얹은 것은 알바레아 공과 오록스 요새의 기갑병 부대였다.
  • 나는 발리마르와 함께 신형 기갑병《헥토르》와 장갑차를 격파하고, 그대로 반장과 셀린의 서포트로《정령의 길》을 전개── 무사히 유미르로 귀환했다.
  • 드디어 크로우를 제외한 Ⅶ반 전원이 모였다── 우리들과 발리마르의“이후”를 정할 때가 왔다.
  • 그날 밤── 우리는 황익관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하고 노천온천에서 상념에 잠겨 있을 무렵, 마침 방문한 동료들과 함께 목욕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 모두들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 주었다── 그것을 새삼 다시 확인하고, 내일에 대한 결의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