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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제1부-3/유미르에서의 휴식 3

kiseki

유미르에서의 휴식 3 (ユミルでの休息③)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3 of 제1부 "잿빛 전기"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The Verdant City.

공략

  1. Return to Rean's room for two unwinnable battles.
    • BONUS: Reducing Rufus' HP under half before losing the battle earns 3 AP.

파티

수첩

12/12(일) 유미르 - 휴일
  • 오후에 황익관 식당에서 회동이 있다. 모두와 시간을 보내거나 하며 생각을 정리해 두자.
  • 할 일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방으로 돌아가 집합시간까지 쉬도록 하자.
    ★알리사와 함께 보냈다.
    ★엘리엇과 함께 보냈다.
    ★라우라와 함께 보냈다.
    ★라우라와 조금 더 함께 보냈다.
    ★반장과 함께 보냈다.
    ★반장과 조금 더 함께 보냈다.
    ★유시스와 함께 보냈다.
    ★유시스와 조금 더 함께 보냈다.
    ★피와 함께 보냈다.
    ★가이우스와 함께 보냈다.
    ★밀리엄와 함께 보냈다.
    ★클레어 대위님과 함께 보냈다.
    ★샤론 씨와 함께 보냈다.
    ★사라 교관님과 함께 보냈다.
  • 오후── 황익관에서 Ⅶ반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리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어, 정규군도 영방군도 아닌“제3의 길”을 걸어가기로──
  • 그 순간, 클로틸드 씨의 목소리와 함께 귀족 연합의 기함《팡타그뤼엘》이 유미르로 날아왔다. 각지에서 싸운 귀족 연합의 협력자들과 루퍼스 씨. 그리고── 크로우와《푸른 기신》이 차례대로 내렸다.
  • 그들의 압도적인 힘을 당해낼 재간이 없었던 우리들. 카이엔 공의 노림수는《잿빛 기동자》인 나를 함에 태우려는 것이었다.
  • 어떤 의미로는 찬스일지도 모른다── 나는 셀린을 조종석에서 내리게 한 후, 발리마르와 함께 그 초대에 응했다. ──모두가 있는 곳으로, 반드시 돌아오리라 다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