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 II/제2부-2/루르 기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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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명령
루르 기항일 (ルーレ寄航日)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2 of 제2부 "붉은 날개 ~눈을 뜨는 사자들"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12/22, after completing To Roer.
공략
- Head to the Roer Airport and return to the Courageous.
수첩
- 12/22(수) 루르 - 기항일
- 커레이져스의 정비가 끝날 때까지 시간이 남는다. 마을을 둘러보거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용건이 끝나면, 발리마르의 상태를 보기 위해 루르 공항의 커레이져스로 가자.
★알리사와 함께 보냈다.
★엘리엇과 함께 보냈다.
★라우라와 함께 보냈다.
★마키아스와 함께 보냈다.
★반장과 함께 보냈다.
★유시스와 함께 보냈다.
★피와 함께 보냈다.
★가이우스와 함께 보냈다.
★밀리엄와 함께 보냈다.
★사라 교관님과 함께 보냈다.
★토와 회장과 함께 보냈다.
★알핀 황녀님과 함께 보냈다. - 루르에 있는 린데가 새롭게 커레이져스의 동료가 되었다. 비비도 매우 기뻐하는 것 같다…… 다행이다. (비비가 먼저 있을 경우)
- 루르에 있는 린데와, 함께 있던 비비가 새롭게 커레이져스의 동료가 되었다. (이외, 일반적인 플레이로는 불가능)
- 발리마르는 점점 기억을 되찾아가는 것 같았다. 먼 옛날에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던 자가 있었던 듯했다.
- 내 손이 닿는 범위 정도는 지키고 싶다── 그렇게 스스로 다짐하던 중, 죠르쥬 선배에게 통신이 왔다.
- 루르 공과대학의 부름을 받고, 죠르쥬 선배의 스승이자 고명한 기술자인 G 슈미트 박사와의 면회── 그가《기갑병》의 기초를 다진 장본인이라고 들었다.
- 또한《푸른 기신》에 대항하기 위한 발리마르의“새로운 무기”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제무리아 스톤》── 그것을 모을 수 있다면 슈미트 박사가 제작을 도와주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