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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제2부-3/정령굴 탐색

kiseki

정령굴 탐색 (精霊窟の探索)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3 of 제2부 "붉은 날개 ~눈을 뜨는 사자들"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12/23, after completing Roer Stopover.

공략

  1. Check all requests.
  2. Travel to any of the Spirit Shrines and open the door to the Proving Grounds. Emma must be in the party.
    • NOTE: Once one of the Proving Grounds is open, the others will remain locked until Spirit Shrines 2.
  3. Head to the Depths and walk to the central area for a battle.
  4. Climb to the top and examine the crystal.
  5. Return to the Courageous, speak with George and choose "Help Out".

파티

수첩

순양함 커레이져스 - 제국 동부 상공
  • 커레이져스에 의한 유격활동을 재개했다. 위기 관리를 위해 피가 당분간 함께 하기로 했다. 각지의 의뢰를 수행하면서, 정보를 모으자.
  • 또한, 발리마르의 새로운 무기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정령굴》에서 제무리아 스톤을 입수할 필요가 있다. 준비가 끝나면 반장과 셀린도 데리고 탐색을 가자.
  • 첫 번째 정령굴 탐색을 개시했다. 우선은 안쪽 문을 향해 가자.
  • 셀린의 주문에 의해 정령굴의 문을 열고, “시련의 땅”에 도전하게 되었다.
  • 제무리아 스톤이 있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 이 시련을 어떻게든 돌파하지 않으면 안된다.
  • 제무리아 스톤이 결정화된 장소에 도착하니 최후의 시련으로《마황병》이 나타났다.
  • 힘든 상대였지만, 어떻게든 승리하여, 길을 열 수 있었다. 이제 제무리아 스톤을 입수하자.
  • 제무리아 스톤의 거대 결정을 입수했다. 이것을 커레이져스로 가지고가서, 죠르쥬 선배에게 보여주자.
  • 발리마르의“태도”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더욱 대량의 제무리아 스톤이 필요한 것 같다.
  • 하지만, 현 단계에서는 가공의 감각을 익히기 위해 커레이져스의 화물칸 부분을 개조해 작업실로 쓰기로 했다. 다른 볼일이 끝나면, 죠르쥬 선배를 도와주도록 하자.
  • 죠르쥬 선배가 제무리아 스톤을 가공하여 발리마르가 사용할 기갑병용 블레이드가 대폭 강화되었다.
  • 그 와중에, 켈딕이 영방군에 의해 “화공”을 당했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우리들은 전속력으로 현장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