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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제로/제4장/촌장의 의뢰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4일 (토) 15: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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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의 의뢰 (町長の依頼)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숨어드는 예지"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Fran Seeker after completing Ruins Investigation.

공략

  1. Examine the car and travel to Mainz Mining Village.
  2. Enter the mayor's house for a scene.
  3. Return to Crossbell City with the car.
  4. In Barca Casino, speak with Proprietor Drake.
  5. Head to Hotel Millenium and speak with Gantz in the south room of the top floor.
  6. Return to the SSS building through the Back Alley.
  7. Enter Chief Sergei's office to end the day.
  8. After completing Raided Heiyue, head to the Entertainment District and enter Barca Casino for an event.
    • BONUS: Before speaking with Sergei, speaking with all the following people earns 2 DP for Blue Pill Investigation:
      • Plie and Rixia in Arc en Ciel, Entertainment District
      • Sunita, north lower house in the Residential District
      • Slash and Huey in Ignis, Downtown District
  9. Head to the SSS building and speak with Sergei.
    • BONUS: Choosing the following answers on the first try earns 2 DP for Blue Pill Investigation:
      • Assailant's physical abilities
      • Haphazard chain of command
      • Blue pills in Gantz's possession

파티

수첩

  • 프란에게 연락이 왔다. 마인츠의 촌장에게 의뢰가 들어왔다고 한다.
  • 광산마을의 한 주민이 크로스벨시에 갔다가 며칠 째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한다.
  • 가서 이야기를 직접 듣기로 하고 상사에게 광산마을까지 데려다 달라고 했다.
  • 광산마을에 도착. 촌장님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자.
  • 이야기에 따르면 간츠라는 광부가 2주 전에 크로스벨시로 나갔다가 돌아오고 있지 않다고 한다.
  • 도박을 아주 좋아해서 빈번히 크로스벨시의 카지노에 놀러 갔었다고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일단 찾아보기로 했다.
  • 상사에게 시까지 태워달라고 한 후 서둘러 환락가의 카지노로 향했다.
  • 종업원과 손님에게 간츠 씨에 대해 물어보도록 하자.
  • 오너인 드레이크 씨에게 물어보자 간츠 씨는 행방불명은 커녕 오늘도 엄청나게 벌고 있다고 했다.
  • 놀랍게도 최근 2주간 50만 미라 정도의 큰돈을 손에 넣어 환락가 호텔의 디럭스 룸에서 머물고 있다고 한다. 방은 최상층. 어서 찾아가보자.
  • 호텔 방에서 간츠 씨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확인. 최근 2주간 카지노에서 큰돈을 번 것은 사실인 듯하다.
  • 원래는 도박을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초인적인 감이 살아나면서 2주 연속해서 계속 이겼다고 한다. 이런 일이 그 어떤 이유도 없이 일어날 수 있는 걸까……
  • 술을 마셨다고는 하지만 태도가 너무 건방진 것도 신경이 쓰인다. 호스티스의 말에 의하면 처음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하는데……
  • 마인츠에 돌아갈 생각은 없는 듯하지만 일단 촌장님에게 통신으로 상황을 보고. 내일 촌장님이 직접 크로스벨시로 와서 본인과 직접 만나기로 했다.
  • 오늘은 이쯤에서 물러나 지원과로 돌아가자.
  • 이안 선생님이 과장님을 찾아왔다. 인사라도 해두자.
  • 간츠 씨의 이야기를 선생님에게 하자 최근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 한 명은 어떤 증권 회사의 직원이고 또 한 명은 무역 회사의 경영자. 둘 다 최근 수년간 업적 부진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최근 반년간 귀를 의심할 정도의 실적을 쌓았다고 한다.
  • 특히 증권맨은 마치 미래를 손바닥 보는 듯한 운과 감으로 주식을 매매했었다고 한다……
  • 촌장님에게 연락이 왔다. 간츠 씨가 다른 손님과 포커를 하고 있다는데, 폭력 사태로 번질 것 같은 분위기라고 한다. 곧바로 카지노로 향하자.
  • 승부에 져서 상대에게 덤벼들려는 순간에 간츠 씨를 겨우 제압했다.
  • 제압된 간츠 씨는 엄청난 힘으로 저항하며, 한바탕 난동을 피더니 갑자기 풀썩하고 기절했다.
  • 혹시 모르므로 촌장님에게 양해를 구한 후 간츠 씨의 소지품을 살폈다…… 그러자 “푸른 알약”이 나왔다. 약은 우리가 보관하기로 했다.
  • 우리 선에서 처리하고 끝낼 사건은 아닌 것 같다. 《헤이위에》의 습격 건을 포함해, 과장님에게 보고할 필요가 있으니 일단 지원과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