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 II/서장/유미르 계곡 탐색
kiseki
다른 명령
유미르 계곡 탐색 (ユミル渓谷の探索)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서장 "귀향 ~실의의 끝자락에"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Back in Ymir.
공략
- Head to Ymir Valley and defeat the monster.
- Head to the End for two battles.
- Return to Ymir for a scene.
파티
적
- Nix Cryon ×3
- Magic Knight Ortheim
- Magic Knight Ortheim (Mech Battle)
수첩
- 《마황병》을 막아내기 위해, 셀린과 토발 씨, 그리고 엘리제와 함께 계곡도에 가기로 했다. 준비가 끝나면 마을 뒷길로 출발하도록 하자.
- 계곡도의 탐색을 개시했다. 이번에는《괴도B》나 결사와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아무튼 조심하도록 하자.
- 마황병을 우리들만으로 쓰러뜨리기는 힘들 것 같다. 아무래도“그”의 힘을 빌릴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계곡도의 종점에서 일어난 마황병과의 싸움── 《잿빛 기신》발리마르의 힘을 빌려 겨우 처치할 수 있었다.
- 그 순간 나타난 것은 푸른 새 글리아노스── 《결사》의 제2사도, 클로틸드 씨였다. 아무래도 나와《잿빛 기신》을 쫓고 있었던 모양이다.
- 그때 울려퍼지는 총성── 알바레아 공의 엽병 부대가 알핀 전하의 신병을 확보하려 하는 것 같다. 전하와 마을 사람들이 위험하다. 빨리 유미르로 돌아가자!
- 도중에 셀린에게 클로틸드 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녀도 반장이나 셀린처럼《마녀의 권속》이라고 한다.
- 덕분에 많이 정리가 되었다…… 유미르로 가는 걸 서두르자.
- 유미르에 도착하니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쓰러져 있었다── 격한 증오로 가득한 내 마음속에서“무언가”가 폭주했으나, 엘리제의 목소리 덕분에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었다.
- 그 후, 다시 나타난 클로틸드 씨의“자장가”에 의해 《북쪽의 엽병》들을 퇴치할 수 있었지만, 그 틈을 노리고 나타난 검은 옷을 입은 소녀와 꼭두각시에게 엘리제와 알핀 황녀님이 잡혀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