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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서장/온천골 유미르

kiseki

온천골 유미르 (温泉郷ユミル)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서장 "귀향 ~실의의 끝자락에"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11/30, after completing Eisengard Range.

공략

  1. In Ymir, talk to the following people:
    • Lucia and Teo Schwarzer in Baron Schwarzer's mansion.
    • Elise and Celine at the footbath.
    • Princess Alfin in the Ymir Chapel.
    • Toval in the Valley's Echo Tavern.
      • BONUS: Speak with Gerald to obtain Fluffy Pancake ×2.
    • Head Chef Werner in the Phoenix Wings.
    • Annabelle in Ymir Valley.
      • NOTE: If Clear Data was carried over from 영웅전설 섬의 궤적, groundbait will be given:
        • Groundbait ×5 if Fishing Rank was Red Angler (20 types of fish caught)
        • Groundbait ×3 if Fishing Rank was Black Angler (12 types of fish caught)
        • Groundbait if Fishing Rank was Brown Angler (6 types of fish caught)
  2. Head to the Phoenix Wings and speak with Manager Baggins.
  3. Enter the bath for a scene.

수첩

11/30 (화) 유미르
  • 다시 눈을 뜨니, 그곳은 고향인《온천골 유미르》── 본가인 슈바르처 남작가의 방이었다.
  • 부모님과 다시 만나, 근 1개월 간의 상황을 들었다. 토르즈 사관학교는 귀족 연합에게 점령당한 듯하다……
  • 당분간 고향에서 요양하기로 했다. 천천히 산책이라도 하면서 머리를 식히도록 하자.
  •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알제이드 자작님은 연락이 되지 않는 모양이다.
  • 요리를 하시던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덕분에 조금은 마음의 안정을 찾은 것 같다.
  • 엘리제는 셀린을 내 생명의 은인이라 여기는 듯하다. ……대단하군, 내 여동생은.
  • 황녀 전하도 밝게 행동하고 있지만, 역시 가족 분들의 일이 걱정되는 모양이다.
  • 토발 씨에게 유격사 협회 방면의 이야기를 들었다.
  • 아이젠가르드 봉우리에서 날 구해줄 수 있었던 건 수수께끼의 인물에게 정보를 제공 받은 덕택이라고 한다. 대체 누구일까……?
  • 마을을 대충 전부 돌아보았다. 슬슬《황익관》으로 가 보자.
  • 노천온천 청소가 끝난 것 같다. 오랜만에 느긋하게 목욕을 해 볼까.
  • 노천온천에 들어가니, 갑자기 엘리제가 들어왔다. 길을 잃고 헤매는 내게 강한 용기를 주었다. 덕분에 이제야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 뒤이어 나타난 알핀 황녀님이나 셀린과 이야기하던 중 불길한 포효가 마을에서 들려왔다.
  • 아이젠가르드 봉우리에서 나타났던《마황병》이, 조금씩 이쪽으로 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