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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막간/팡타그뤼엘

kiseki

팡타그뤼엘 (パンタグリュエル)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막간 "백은의 거선"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the Intermission.

공략

  1. In the Pantagruel, speak with everyone on the lower floor of the Guest Area:
    • Vulcan
    • Scarlet
    • Bleublanc
    • Duvalie
    • Altina
    • Xeno and Leonidas
    • McBurn
  2. Climb to the upper floor and enter the room.

파티

수첩

12/12(월) 전함《팡타그뤼엘》- 귀빈 구역
  • 귀빈 구역의 객실에서 하루를 보낸 나를 크로우가 찾아왔다. 크로우의 고향── 구 줄라이 시국의 옛날 이야기를 들었다.
  • 2층의《주빈실》에 누군가가 있는 모양이지만…… 우선 지금은 정보를 모을 수 있는만큼 모아 두자.
  • 제국해방전선 발칸의 방을 방문했다. 왠지 패기가 없어 보였는데……
  • 제국해방전선 스칼렛의 방을 방문했다. 시스터 견습생이었다고 하는데, 어디까지가 사실일까?
  • 살롱에서《괴도신사》와 이이기를 나누었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신속》의 뒤바리의 방을 방문했다. 그녀의 주인《강철의 성녀》…… 대체 어떤 자일까.
  • 알티나의 방을 방문했다. 《검은 공방》…… 확실히 기억해 두자.
  • 《서풍의 여단》두 사람의 방을 방문했다. 피를 애지중지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 《겁염》맥번의 방을 방문했다. “이능”── 지금은 일단 머리 속에 담아만 두자.
  • 주빈실에 있던 것은 납치되었던 알핀 황녀였다. 카이엔 공이 이용하기 위해 데리고 온 것 같다.
  • 엘리제는 전하와 헤어져 지금은 황제 폐하가 있는 곳에 유폐된 것 같다.
  • 지키려고 했던 엘리제에게, 사실은 보호 받고 있었다니…… 황녀 전하의 말을 듣고,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이제야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