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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벽/제4장/크로스벨 독립국 선언 - ki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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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벽/제4장/크로스벨 독립국 선언

kiseki

크로스벨 독립국 선언 (クロスベル独立国宣言)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운명의 크로스벨" in 영웅전설 벽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obtained on the second day of Chapter 4 (after completing Support Requests).

공략

  1. Head to East Street and enter the Bracer Guild for a scene.
  2. Head to the old Revache & Co. building and enter the Don's office for a scene.
    • NOTE: After entering the office, Crossbell will be inaccessible until the Finale.
    • PARTY: Wazy leaves.
  3. In Mishelam, head to the theme park entrance for a battle.
  4. Enter Mishelam Wonderland and approach the central plaza for a battle.
  5. Head to the Castle of Mirrors and approach the entrance for a battle.
  6. Climb to the fourth floor and examine the mirror in the bell room for a battle.
    • BONUS: Winning the battle earns 5 DP. Depleting at least 50% of Arios' HP before losing earns 3 DP. Depleting 25% HP earns 1 DP.

파티

수첩

  • 주민 투표 다음 날 발표된 『국가 독립 선언』. 선언의 불과 일주일 뒤── 자산 동결이라는 비장의 수를 제시하며 대통령 취임 연설이 이뤄졌다.
  • 디터 대통령과 아리오스 국방장관, 솔직히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었다.
  • 신설된 국방군── 거리에는 이미 “병사”도 전개한 것 같다.
  • 우선 먼저 유격사 협회에 사정을 들으러 가자.
  • 유격사 협회에서 미셸 씨와 아리오스 씨의 동향에 관해 대화.
  • 원인 불명의 불가사의한 『사고』…… 5년 전 아리오스 씨의 사모님이 돌아가시고, 시즈쿠가 휘말린 사고도 그중 하나였다는데……
  • 갑자기 의외인 인물── 렉터 씨의 통신을 받았다. 구 르바체 상회에서 할 얘기가 있다고. 일단 가보자.
  • 구 르바체 상회의 회장실── 그곳에서 렉터 씨와 키리카 씨까지 만나서 지금의 상황에 관해 대화한다.
  • 그렇게 정리하던 중 제3세력을 도출해내는데──
  • 세실 누나의 통신이── 아리오스 씨가 지원과에 나타나 키아를 데리고 갔다고 한다!
  • 세실 누나의 정보를 의지해 경찰에서 급히 보트를 빌려서 미슐람에 도착.
  • 요나의 연락에 의하면, 도력넷을 이용한 커다란 시스템이 지오프론트의 모든 구역과 미슐람을 연결하고 있다는데……
  • 종소리가 들린 《거울의 성》에 서두르자!
  • 테마파크에 들어가자, 어째선지 환수가── 일단 성으로 서두르자!
  • 성에 들어가자, 이상한 빛이. 티오가 말하길 영력 입자가 위로 올라가고 있다는데……
  • 또한, 아무래도 내부 구조가 평소와 달라진 것 같다. ──아무튼, 최상층으로 가자!
  • 최상층에 도착── 큰 거울 안에 숨겨진 공간이 있는 것 같다. 각오하고 들어가자!
  • 교단 사건과 크로스벨시 습격 사건, 그것들은 전부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내기 위한 포석이자 계획…… 그리고, 모든 일의 흑막은 1200년 전부터 존재했다는 크로이스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