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벽/제3장/부국장의 의뢰
kiseki
다른 명령
피에르 부국장님의 사모님이 수상한 호스트에게 넘어가 밀회를 한다고 한다. 어떻게든 진상을 확인했으면 한다는데……
부국장의 의뢰 (副局長の依頼) is a hidden support request that occurs during 제3장 "태동~짐승들의 사육제" in 영웅전설 벽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vailable at the beginning of Chapter 3.
The quest expires after showing Archbishop Eralda the blue flowers during Cryptid Response Measures.
공략
- Head to the Administrative District and speak with Vice Commissioner Pierre in the CPD.
- Head to Central Square and enter Vingt-Sept Cafe for a scene.
- BONUS: When asked about the identity of Clyde, choose:
- Salesman (+1 DP)
- BONUS: When asked what Clyde is trying to sell, choose:
- Real estate (+1 DP)
- BONUS: When asked about the identity of Clyde, choose:
수첩
- 피에르 부국장님의 의뢰를 수락했다. 우선 호스트 같은 인물과 부국장님의 사모님이 자주 만난다는 중앙 광장의 레스토랑에 가보자.
- 레스토랑에서 마거릿 부인과 『클라이드』란 인물의 밀회 목격. 팸플릿을 보고 있었는데……
- 그들이 자리를 떠서, 남자들은 클라이드란 남자를 여자들은 사모님을 미행하게 되었다.
- 항만 구역의 공원에서 클라이드 씨가 아타셰케이스를 건네받은 걸 목격. 또한, 잠시 후에 《노이에 블랑》에서 사모님과 만날 약속을 한 것 같다.
- 부국장실에서 한번 상황을 정리. 아마 클라이드 씨는 부동산 회사의 영업 사원이라는 추리가 성립했다. 어쩌면 마거릿 부인은 미슐람의 고급 매물을 강매당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 폭주하려는 부국장님과 함께 사모님과 클라이드 씨가 만나는 《노이에 블랑》에 가게 되었다.
- 랜디에게 교섭하게 해서, 엽병 잭스의 협력을 얻는다.
- 부국장님, 와지와 함께 가게 안에 숨어 사모님 일행을 기다렸다.
- 사모님 일행의 거래가 시작할 때, 부국장님이 나서고 만다. 부국장님이 일갈하지만, 사모님께 압도당해 입을 다물고 말았다……
- 실은 사모님은 주식으로 벌어 고액의 미라를 얻었고, 클라이드 씨에게 상담해서 별거용 별장을 살 생각이었다고 한다. (끝내는 이혼까지 생각했다는 듯.)
- 하지만, 여기까지 온 부국장님을 다시 보고, 오늘은 계약서에 사인하는 것을 보류했다.
- 부국장실에 돌아가 사건을 총정리했다.
- 피에르 부국장님은 이번 일로 더 면목이 없게 되었지만, 이혼 위기를 피해서 안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