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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벽/제3장/맛집 가이드 취재 협력 - ki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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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벽/제3장/맛집 가이드 취재 협력

kiseki

이번에 크로스벨 통신사에서 크로스벨 자치주의 음식점을 소개하는 『맛집 가이드』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맛집 가이드 취재에 관해서 부디 협력받고 싶습니다만, 여러분의 예정은 어떠하신가요. 자세한 것은 담당자가 설명해 드리겠으니, 통신사 접수처에 문의해주세요.

맛집 가이드 취재 협력 (グルメガイドの取材協力) is an optional support request that occurs during 제3장 "태동~짐승들의 사육제" in 영웅전설 벽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vailable at the beginning of Chapter 3.

The quest expires after heading to the Wetlands during Search for the Bracers.

공략

  1. Head to the Harbor District and speak with Receptionist Tria in the Crossbell News Service.
  2. Speak with at least 6 of the following people:
    • Ozelle in the Harbor District (Randy's recommendation, free Glorious Noodles)
    • Chroma in the Administrative District (Restores 50 CP to party, not available on the third day)
    • Sophie in the Entertainment District (Tio's recommendation, not available on the third day)
    • Hoisdorf in Vingt-Sept Cafe, Central Square
    • Oscar in Morges Bakery, West Street
    • Zhang Hui in Long Lao Tavern & Inn, East Street (Noel's recommendation)
    • Noma in Der Ziegel Inn, Mainz
    • Gofan in the Ash Tree Inn, Armorica Village (Lloyd's recommendation)
    • Temas in the Tangram Gate mess hall (Wazy's recommendation)
    • Stella in the Bellguard Gate mess hall
    • Superintendent Kirsch in Le Lectier Inn, St. Ursula Medical College (Elie's recommendation, only available on the third day)
  3. Return to Receptionist Tria.
    • BONUS/BONDING: Finding all 6 members' recommendation earns 2 DP. Finding at least 3 recommendations earns 1 DP. Additionally, each member whose recommendation was found gets 1 bonding point.

수첩

  • 그레이스 씨에게 의뢰를 설명받았다. 맛집 가이드의 특집 기사를 위해 특무지원과 멤버의 강력 추천 메뉴를 찾아달라고 한다.
  • 각지의 음식점・노점에서 먹으면서 6명 모두의 강력 추천 메뉴를 찾자. ※최소한 6개 이상 돌면, 기사가 형태는 갖춰진다고 한다.
  • 환락가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빙과 ≪칠채≫』를 먹어봤다. 신선한 식감과 다양한 맛에 티오가 상당히 좋아했다.
  • 행정 구역의 드링크 스탠드에서 『쓴 토마토 소다』를 마셨지만…… 『벨베리 주스』를 소개하는 게 좋을 것 같다.
  • 항만 구역의 라면 가게에서 『천상면 ≪일륜≫』을 먹었다. 절묘하게 매운 국물과 탄력 있는 면을 랜디가 매우 좋아했다.
  • 중앙 광장의 《반세트》에서 『허브 파스타』를 먹었다. 역시 확실한 맛이다.
  • 동쪽 거리의 《용로반점》에서 『천하제일 볶음밥』을 먹었다. 평범하면서도 깊은 맛을 노엘이 매우 좋아했다.
  • 서쪽 거리의 《모르주》에서 『촉촉 커틀릿 샌드』를 먹었다. 시작품이라던데 완성이 기대된다.
  • 아르모리카 마을 《물푸레나무정》 에서 『장인풍 오므라이스』를 먹었다. 부드러운 달걀과 케첩의 소박한 맛── 여기는 내 강력 추천이다.
  • 마인츠의 《붉은 벽돌정》에서 『스태미나 스테이크』를 먹어치웠다. 배도 부르고 힘도 솟는 것 같다.
  • 우르술라 병원의 《렉치에》는 추천 메뉴 준비가 안 된 것 같다. 나중에 잊지 말고 방문하자.
  • 우르술라 병원의 《렉치에》에서 『사흘 정성 스튜』를 먹었다. 부드럽고 영양 많은 메뉴로 엘리의 보증이 붙었다.
  • 벨가드 문의 식당에서 『푸짐 모둠 전골』을 먹었다. 고기와 산나물의 양과 영양이 만점이다.
  • 탱그램 문의 식당에서 『향기로운 조수 전골』을 먹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와지도 제법 좋아했다.
  • 6곳 이상의 취재를 마쳤다.
  • 지원과 모두의 강력 추천 메뉴 발견. 당장 통신사에 보고하러 돌아가자.
  • 그레이스 씨에게 취재 결과를 보고. 지원과 모두의 강력 추천 메뉴에 관해 완벽한 소개 기사를 쓸 수 있었다. (전체 완료)
  • 그레이스 씨에게 취재 결과를 보고. 강력 추천 메뉴가 몇 명 모자랐지만 어떻게든 소개 기사를 쓸 수 있었다. (일부 완료)
  • 그레이스 씨에게 취재 결과를 보고. 강력 추천 메뉴를 거의 찾지 못해서 최소한의 소개 기사밖에 못 썼다. (멤버 추천 메뉴 없음)
  • 일단 이걸로 대략 일을 끝냈다. 맛집 가이드 발행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