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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4장/귀금속점 도난 사건

kiseki

가르니에 지구에 있는 귀금속점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한 모양.
가게의 이름은 《상 코리즈》── 바로 향해 책임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어 보자.

귀금속점 도난 사건 (宝飾店の盗難事件) is a required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진홍의 제도 ~하지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Heimdallr Port Monster.

공략

  1. Head to the Garnier District and speak with Owner Cordelia in San Corries Jewelers.
  2. Head to Dreichels Plaza and examine the statue.
  3. Head to Mater Park and examine the northeast bench in the Crystal Garden.
  4. Head to Alto Street and examine the table in the Former Guild Branch's 2nd floor.
  5. Head to Heimdallr Port and examine the white containers to the northeast.
  6. Examine the tram at the tram stop, then examine the black case inside.

수첩

  • 코델리아 점장에게서 사건의 개요를 들었다. 범인은 제도에서 유명한 도적 《괴도B》── 왠지 우리 Ⅶ반 A조에게 시련이라 칭하고 보물 찾기 흉내를 시키고 싶다는 모양이다.
  • 어쨌든 도난당한 《홍련의 소관》을 되찾자. 힌트는── 『사자의 마음을 가진 패자 그 발 아래를 보라』
  • 드라이켈스 광장에서 드라이켈스 대제의 발밑에 붙어있는 카드를 발견. 거기에는 다음의 힌트가── 『빛이 비추는 모형 정원 안 북동쪽 자리에』
  • 크리스털 가든에서, 북동쪽 벤치에 붙은 카드를 발견. 다음 힌트는── 『과거 도시의 동쪽을 떠받치던 장갑. 그들이 숨쉬던 원탁에』
  • 이 때 블블랑 남작과 마주쳤다. 여전히 무엇이 목적인지 모르겠지만……
  • 우리의 숙소인 알트 거리의 구 길드 지부. 그 2층 테이블 아래에 붙은 카드를 발견. 다음 힌트는── 『물가에 멈춰선 강철의 새 그 몸에 지고 있는 하얀 짐 뒤에』
  • 헤임달 항에서 관리장에게 부탁하여 대형 크레인 옆 컨테이너의 바닥을 알아보니 무언가의 카드가 붙어 있었다.
  • 다음 지정은 같은 헤임달 항 인 것 같다. 아무래도 이번이 마지막 같은데…… 『약속으로 향한 기나긴 강철의 차 진홍의 보물은 그 안에서 잠들었다. 검은 상자에 둘러싸여』
  • 기사님께 부탁해서 도력 트램 안을 찾기로 한다.
  • 도력 트램 안에서 무사히 《홍련의 소관》을 되찾았다.
  • 또한 《괴도B》는 운전 기사로 변장해 대담하게도 우리와 접촉을 시도했다. 바레아하트 에서도 만났던 블블랑 남작── 새로이 『괴도 신사 블블랑』이라고 밝혔지만 그 목적은 역시 알 수 없다.
  • 괴도는 잡지 못했지만 사건의 개요를 제도청에 알리고 귀금속점의 점장에게 보고. 어떻게든 의뢰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