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 II/제2부-3/바레아하트 기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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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아하트 기항일 (バリアハート寄航日)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3 of 제2부 "붉은 날개 ~눈을 뜨는 사자들"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12/26, after completing The Duke's Arrest.
공략
- Head to the Albarea Mansion and enter the Annex for a scene.
- Head to the Bareahard Airport and return to the Courageous.
수첩
- 12/26(일) 바레아하트 - 기항일
- 마을 곳곳을 돌아 보자. 누군가와 함께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유시스나《S》의 상태도 확인하고 싶다. 함으로 돌아가기 전에 공작가 저택에 들르도록 하자.
★알리사와 함께 보냈다.
★엘리엇과 함께 보냈다.
★라우라와 함께 보냈다.
★마키아스와 함께 보냈다.
★반장과 함께 보냈다.
★유시스와 함께 보냈다.
★피와 함께 보냈다.
★가이우스와 함께 보냈다.
★밀리엄와 함께 보냈다.
★사라 교관님과 함께 보냈다.
★토와 회장과 함께 보냈다.
★알핀 황녀님과 함께 보냈다. - 공작가 저택은 내전 종결 시까지 철도헌병대가 관리하기로 하고, 알바레아 공의 신병을 구속한다고 했다.
- 유시스는 자기 방에, 스칼렛은 별관에 있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 장소를 물어봐서 방문해 보도록 하자.
- 스칼렛을 면회했다. 교회의《성배기사단》이라는 곳의 “종기사”였던 과거가 있는 듯했다.
- ……그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자. 다른 용무를 마쳤으면 커레이져스로 돌아가자.
- 커레이져스에 돌아가려고 하던 차에 토와 회장과 안젤리카 선배가 급히 찾아왔다. 크로스벨 방면에서 뭔가 심각한 사태가 일어난 듯하다.
- 동쪽 국경으로 서둘러 날아간 우리들 앞에 나타난 것은── 터무니없이 거대한“푸른 거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