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 II/제1부-1/갈레리아 요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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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리아 요새로 (ガレリア要塞へ)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1 of 제1부 "잿빛 전기"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Exploring Celdic.
공략
- Head to the Twin Dragons Bridge and enter the waiting area.
- Speak with the Merchant in the left table, Merchant Orguss and Robert, then walk to the corridor for a scene.
- Examine the vent.
- NOTE: The Celdic area will be unavailable after leaving through the duct.
- Cross to the Garrelia side and head to the Garrelia Byroad.
- Follow the road to the Garrelia Fortress Ruins for two battles.
- BONUS: On Garrelia Fortress Map 2, head south to the Terra Shrine. Defeating the Tildawn Gaia at the end earns 3 AP.
- BONUS: Reducing either Xeno's or Leonidas' HP to under a third before 40 turns earns 3 AP.
- NOTE: During the first Mech Battle, only one of the Drakkhens needs to be defeated.
- PARTY: Starting from the second battle, partners become available for EX Arts.
- Speak with Valimar to return to Ymir.
파티
적
- Xeno, Leonidas (Unwinnable)
- Drakkhen - Sword ×2 (Mech Battle)
- Drakkhen - Sword, Drakkhen - Gun (Mech Battle)
수첩
- 포인트D에서 엘리엇, 피와 만났다. 이것으로 켈딕 방면의 3명과는 무사히 재회했다.
- 고심 끝에, 이대로 갈레리아 요새 방면으로 진을 치고 《제4기갑사단》과의 접촉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 피가 영방군의 검문을 피해갈 수 있는 루트에 대해 뭔가 짚이는 곳이 있는 것 같다. 준비가 끝나면《쌍룡교》부지로 가자.
- 《대륙횡단철도》선로를 사용하여 쌍룡교를 건너기로 했다. 선로로 내려갈 방법에 대해서 대합실에서 알아보자.
- 후드를 뒤집어쓴 수수께끼의 남자와 조우했다.
- 아무래도 환기용 덕트로 지나간 것 같다. 혹시……? 얼른 들어가 보자.
- 대륙횡단철도의 선로에 도달했다. 후드를 쓴 남자는 사라졌지만, 신경쓸 때가 아니다. 이대로 선로를 따라 요새 내부로 잠입하자.
- 갈레리아 요새 방면에《기갑병》을 실은 화물 열차가 출발하는 것을 보았다. 역시 쌍룡교 전선의 긴장감은 상당한 수준인 것 같다.
- 이대로 선로를 벗어나 쌍룡교 반대측으로 나가자.
- 무사히 뒷길인《갈레리아 샛길》에 도착했다. 요새까지는 아직 거리가 한참 남았다. 조심해서 전진하자.
- 도중에 상위 속성이 작용하는 신비한 유적을 발견했다. 만일을 위해 조사해 두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 유적의 안쪽 문을 지키고 있는 마수를 쓰러뜨리니, 신비한 환상 같은 것을 보았다. ……나에게만 보인 것이 신경쓰이지만, 지금은 서두르자.
- 갈레리아 요새에는 피가 있던 최강의 엽병단 《서풍의 여단》멤버가 기다리고 있었다.
- 궁지에 빠졌을 때, 영방군까지 나타났다. 나는 발리마르를 불러내 기갑병에게 응전하고, 블레이드를 빼앗아 2대를 격파하는데 성공했다.
- 크레이그 중장님의《제4기갑사단》의 주력 전차 부대와 《철도헌병대》의 클레어 대위님이 가세해준 덕분에, 엽병들이 이탈하고 영방군도 쌍룡교까지 철퇴했다.
- 우리들은, 이 내전에서 어떤“해답”을 찾기 위해, 우선 Ⅶ반의 동료들을 다시 모으기로 결의했다. 크레이그 중장님은 이를 격려해 주셨고, 클레어 대위님도 우리와 동행하게 되었다.
- 대위님의 출발 준비가 끝날 때까지 훈련장을 거점으로 돌아보도록 하자.
- 사복으로 갈아입은 클레어 대위님과 합류하여, 《정령의 길》을 통해 유미르로 돌아가기로 했다.
- 다행히 아버지도 서서히 차도가 있다고 한다. 우리들은 발리마르의 영력이 부활하기를 기다릴 겸, 내일 하루는 휴식을 취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