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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학교생활 (8月の学院生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5장 "움직이기 시작한 의지"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Chapter 5.
공략
8/21
- BONUS: When asked about Sandlot's knights, answer:
- Eisenritter (+1 AP)
- BONUS: When asked about Sandlot's knights, answer:
- Head to the Student Union building and enter the Student Council room for a scene.
- Choose two parnters and head to the following locations:
- The Engineering Building
- The Gymnasium's 2nd floor
- The stable door in the Academy Field
- BONDING: The chosen partners will earn 100 Link EXP with Rean.
- Head to the Main Building's rooftop for a scene.
- In the dormitory, return to Rean's room.
8/22
- Examine all requests.
- Complete Side by Sidecar, then complete Old Schoolhouse Mystery V.
- Return to the dormitory.
8/25
- Fight two battles.
- BONUS: Winning the battles without any party members being knocked out earns 1 AP each.
- BONUS: Performing a counterattack in the first battle earns 1 AP.
- BONUS: Canceling an art in the second battle earns 1 AP.
- BONUS: Winning both battles earns 1 AP.
파티
8/25
적
수첩
8월의 학교생활
- 8/18(수) 방과 후
- 찌는 무더위 속에서 우리는 《통상회의》와, 지난달 대면한 오스본 재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이윽고 사라 교관님의 아침 HR이 시작되고── 느닷없이 Ⅶ반에 2명의 편입생이 소개된다.
- 한 명은 2년인 크로우 선배. 학점이 부족해 간절히 부탁한 결과 3개월 정도 임시로 Ⅶ반에 참여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노르드 고원에서 우리와 협력했던 《정보국》의 에이전트, 밀리엄이었다.
- 8/21(토) 방과 후
- 토마스 교관님의 제국사 수업에서 호명당해 겨우 정답을 말했다. (정답)
- 토마스 교관님의 제국사 수업에서 호명당했지만 정답을 말하지 못했다…… (오답)
- 크로우 선배와 밀리엄이 자연스럽게 Ⅶ반에 녹아들었지만 두 사람의 편입이 여러모로 의심스러운 것은 분명하다. 상황을 살피면서도 벽이 느껴지지 않도록 대하자.
- 모두 교실을 나간 거 같으니 나도 슬슬 나가 볼까.
- 교실을 나오자 토와 회장에게 연락이 왔다. 밀리엄의 학생 수첩을 찾으러 왔으면 좋겠다는 것. 학생회관 2층의 학생회실로 가 보자.
- 학생회실을 찾아가 밀리엄의 학생 수첩을 받고 크로우 선배와 밀리엄의 편입의 뒷이야기를 들었다.
- 밀리엄의 편입에는 황제 폐하의 추천이 있었던 것 같다.
- 크로우 선배도 우리의 서포트를 위해 교장 선생님 등의 배려로 편입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 그런 일을 얘기하다 사라 교관님께 연락이 왔다. 아무래도 밀리엄이 없어진 것 같다고── 소동이 일어나기 전에 찾아냈으면 좋겠다는 것.
- 나는 Ⅶ반의 멤버 중 2명에게 얘기해 곧 밀리엄의 수색을 시작하기로 했다. 그 아이가 갈 만한 장소를 돌아보자.
- 운동장의 마구간에서 밀리엄을 발견했다. 유시스의 뒤에서 실컷 말을 타고는 그대로 어디론가 달려 나가 버렸다…… (유시스 선택 시)
- 운동장의 마구간에서 밀리엄을 발견했다. 폴라의 뒤에서 실컷 말을 타고는 그대로 어디론가 달려 나가 버렸다…… (이외)
- 기술부에서 안젤리카 선배와 죠르쥬 부장과 함께 바이크를 보고 있는 밀리엄을 발견했다.
- 어이없이 놓치고 말았지만 선배들에게는 마음에 든 것 같다.
- 김나지움에서 수영장을 바라보던 밀리엄을 발견. 주저 없이 테라스에서 뛰어들어 버려서 허둥지둥하는 사이에 어긋나 버린다. 라우라와 모니카도 역시 놀랐던 모양이다. (라우라 선택 시)
- 김나지움에서 수영장을 바라보던 밀리엄을 발견. 주저 없이 테라스에서 뛰어들어 버려서 허둥지둥하는 사이에 어긋나 버린다. 모니카도 역시 놀랐던 모양이다. (이외)
- 마지막으로, 옥상에 있는 밀리엄을 찾아냈다. 오늘은 만족한 듯 모두 함께 기숙사에 돌아가기로 했다.
- 돌아가는 길에 밀리엄이 거리 한복판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슴없이 아가트람을 꺼냈다. 아무래도 항상 밀리엄과 함께 있는 것 같다……
- 학생 기숙사에 돌아오니 크로우 선배가 소파에서 쉬고 있었다. 선배도 우리와 같이 지내게 된 것 같다. 방은 내 정면──이 기숙사에도 활기가 넘치겠어.
- 두 사람은 내일 구교사 수색에 참가하고 싶은 것 같다. 모처럼 좋은 기회이니, 내일 불러 보기로 할까.
- 저녁의 학생 기숙사를 둘러보기로 했다. 용무가 끝나면 방에서 쉬자.
- 8/22(일) 자유행동일
- 이 달의 의뢰를 확인했다. 샤론 씨의 배웅을 받고 행동을 개시.
- 기술부의 의뢰는 구교사의 탐색에 나서기 전에 해치우는 게 좋겠다──바로 시작하자.
- 기술부의 의뢰를 달성했다. 다른 볼일이 끝나면 다음은 구교사 탐색을 하자.
- 크로우 선배와 밀리엄이 가세해 구교사 탐색을 마쳤다. 지난달에 비해 큰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 건물 밖으로 나오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슬슬 기숙사로 돌아가자.
- 기숙사로 돌아오니 샤론 씨가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다. 모처럼이니 재료를 사러 나가 볼까.
- 그대로 쇼핑을 마치고 《아벤트 타임》의 라디오 진행자인 미스티 씨가 말을 걸어 왔다.
- 어딘가 낯이 익다 싶었는데 미스티 씨는 제도에서 만난 오페라 가수 클로틸드 씨와 동일 인물임을 밝혔다. 라디오 진행자는 휴식 삼아 진행한다고── 그 사실에 아무래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스튜디오로 들어가는 미스티 씨를 배웅하고 기숙사로 돌아오니 마침 반장도 돌아온 참이었다.
- 미스티 씨가 뿌렸던 라벤더 향수의 향기가 내게도 옮겨진 듯, 살짝 놀림을 받았다.
- 그 후, 다같이 호화로운 식사시간을 보내고 방에서 천천히 제국시보를 읽다 보니 《아벤트 타임》이 시작되었다.
- 미스티 씨는 좀 전의 만남을 노골적으로 토크의 소재로 사용하여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 8/25(수) 실기시험
- 편입생을 맞이하고 시작된 첫 실기시험── 사라 교관님의 아이디어로 우리는 세 팀으로 나뉘었다.
- 나는 크로우 선배, 밀리엄과 변칙 팀을 이루어 실력이 팽팽한 남자・여자 각팀과 전원 시합의 모의전을 진행하게 되었다.
- 모의전 결과 우리 변칙 팀이 전승을 거두게 되었다. (전승)
- 결과는 1승 1패…… 어떤 팀도 실력이 대등한 좋은 훈련이었다. (1승)
- 결과는 전패……이 팀이었다면 좀 더 잘 할 수 있었을 텐데. (전패)
- 모의전 총괄이 이루어진 뒤 운동장에 나이트하르트 교관님이 나타났다. 아무래도 이번 《특별 실습》에 관계가 있는 것 같다.
- 그리고, 사라 교관님으로부터 다음 실습지와 팀 편성이 발표되었다──
- A조 : 린, 라우라, 엠마, 유시스, 가이우스, 밀리엄 (실습지 : 레그람)
- B조 : 알리사, 피, 마키아스, 엘리엇, 크로우 (실습지 : 줄라이 특구)
──우리 A조의 행선지는 라우라의 고향 《레그람》. 크로이첸 주 남부, 중세 고성 등이 있는 곳이라고 한다.
- 그리고 실습지에서 이틀간 머문 후에 우리는 제국 동부 《갈레리아 요새》에서 합류── 특별한 스케줄을 보내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