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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5장/아이들의 수색

kiseki

아이들의 수색 (子供たちの捜索)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5장 "움직이기 시작한 의지"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Field Study at Legram.

공략

  1. Speak to Gaveli at the wharf to travel to Lohengrin Castle.
  2. Walk up to the entrance for a scene, and enter Lohengrin Castle for a battle.
  3. Head to the Left Wing and climb down to the bottom for a scene.
  4. Return to the Entrance Hall and open the barrier to the Right Wing.
  5. Climb to the top and cross the External Corridor 1 to the Left Wing.
  6. Climb down and obtain the Red Orb.
  7. Climb back up, open the barrier to the Staircase and enter for a battle.
  8. Climb to the External Corridor 2 and enter the Keep for a battle.

파티

수첩

8/29(일) 특별 실습・레그람 이틀째 밤
  • 마을을 샅샅이 뒤졌지만 사라진 아이들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 역시 호숫가의 《로엔그린 성》으로 향했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찾으러 가기로 했다.
  • 부두에 도력 보트가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준비를 갖추고 바로 출발하자.
  • 보트를 타고 에벨 호수로 향하던 중 고성의 방향에서 이상한 종소리가 들려 왔다.
  • 로엔그린 성에 도착하자 부두에 정박된 보트를 발견했다. 아이들은 역시 이쪽으로 온 것 같다. 언덕을 올라 성 입구로 향했다.
  • 로엔그린 성을 감싼 창백한 빛…… 뭔가가 꿈틀거리고 있는 듯한 낌새가 느껴진다. 어쨌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자.
  • 결심을 굳히고 호수 위 성의 내부에 들어서자 들어온 정문이 저절로 닫혀 버렸다. 아가트람으로도 파괴할 수 없는 《결계》에 의해 우리는 갇혀 버리고 말았다.
  • 그때 종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고── 그 소리에 이끌리듯 유령 같은 《마물》이 덮쳐 왔다.
  • 겨우 해치우긴 했지만 구교사와 마찬가지로 상위 속성도 작용하는 것 같다──
  • 반장은 어떻게 이런 일들을 자세히 알고 있는 거지…… 어쨌든 지금은 아이들을 돕는 것이 우선이다. 성 안의 탐색을 개시하기로 했다.
  • 성의 지하에서 길을 막은 결계를 해제하기 위한 오브와 거대한 《문》을 발견했다──
  • 구교사에서 본 《붉은 문》을 빼닮은 이 《문》은 굳게 잠겨 있어서 아이들이 들어갔을 가능성은 낮다. ……걱정이 되지만 지금은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자.
  • 손에 넣은 오브를 써서 문을 잠근 결계를 해제했다. 이로써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두 번째의 결계를 지나 《마물》에 사로잡힌 동네 아이들을 발견했다.
  • 《마물》을 물리치고 아이들을 구조했다. 라우라의 꾸중으로 아이들도 깊이 반성한 것 같다.
  • 이젠 이 성을 탈출하기만 하면 된다…… 반장은 정문의 《결계》를 푸는 방법이 이 성 꼭대기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대로 아이들을 보호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 최상층에는 거대한 오브가 놓여 있었다. 이 오브야말로 이번 이변의 원인인 것 같다.
  • 밀리엄이 아가트람으로 파괴를 시도했지만, 다시 결계가 나타나 튕겨져나갔다.
  • 이때──오브가 격렬하게 빛나며 거대한 《불사의 왕》이 우리 앞에 모습을 나타냈다.
  • 사력을 다해 쓰러뜨리는 것에 성공하지만, 오브는 마지막 힘을 발동해 강력한 힘으로 우리를 죄여왔다──
  • 그때──갑자기 발코니 쪽에서 거대한 《마상 창》이 날아와, 오브를 관통했다.
  • 정신이 들고 보니 오브는 산산조각이 났고 고성의 이변은 완전히 가라앉아 있었다──
  • 창이 날아온 방향에서 한순간 보였던 그 모습은 마치 전설의 《창의 성녀》의 모습 그대로였다. 그건 정말 현실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