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 II/종장/교구장의 부탁
kiseki
다른 명령
파울 교구장님이 어떤 인물을 걱정하고 있다.
제도의 결전과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교구장의 부탁 (教区長の頼み) is a hidden quest that occurs during 종장 "그저 한결같이, 앞으로" of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obtained after checking the terminal on the Courageous on 12/31.
The quest expires after starting the operation during Liberating Karel.
공략
- Travel to Trista and speak with Father Paulo in the chapel.
- Speak with Father Zirbel in the Celdic chapel.
- Speak with Archbishop Amon in the Bareahard Cathedral.
- Speak with Father Hamilcar in the Legram chapel.
- Speak with Archbishop Homs in the Roer cathedral.
- Speak with Father Bernard in the Ymir chapel.
- If Gaius is in the party, the letter will include a postscript that addresses him specifically. Gaius will also give some backstory about the priest.
수첩
- 이 상황에서, 켈딕 교회로 가고 있는 순회 신부님이 있는 것 같다. 제대로 도착했는지 확인하러 가자.
- 켈딕 교회에서 질벨 교구장으로부터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켈딕에는 무사히 도착한 것 같지만, 또다시 바레아하트로 출발했다고 한다. 혹시 모르니 따라가 보자.
- 바레아하트 대성당의 아몬 대주교님께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미 볼일을 다 보고 레그람 교회로 갔다고 한다.
- 레그람의 교회의 해밀컬 교구장님께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놀랍게도, 이번에는 루르 대성당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 루르 대성당의 홈즈 대사교에게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바로 얼마 전에 방문한 후, 이번에는 유미르의 예배당으로 향했다고 하는데……
- 유미르 교회의 베르나르 사제에게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에는 우리들 앞으로 편지를 준비하여, 우리들의 행동을 알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제국 서부로 향하겠다고 써 있었다.
- 온통 알 수 없는 일 투성이지만…… 어쨌든 파울 교구장에게 보고하여 일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