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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종장/교구장의 부탁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9일 (목) 09:46 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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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교구장님이 어떤 인물을 걱정하고 있다.
제도의 결전과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교구장의 부탁 (教区長の頼み) is a hidden quest that occurs during 종장 "그저 한결같이, 앞으로" of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obtained after checking the terminal on the Courageous on 12/31.

The quest expires after starting the operation during Liberating Karel.

공략

  1. Travel to Trista and speak with Father Paulo in the chapel.
  2. Speak with Father Zirbel in the Celdic chapel.
  3. Speak with Archbishop Amon in the Bareahard Cathedral.
  4. Speak with Father Hamilcar in the Legram chapel.
  5. Speak with Archbishop Homs in the Roer cathedral.
  6. Speak with Father Bernard in the Ymir chapel.
    • If Gaius is in the party, the letter will include a postscript that addresses him specifically. Gaius will also give some backstory about the priest.

수첩

  • 이 상황에서, 켈딕 교회로 가고 있는 순회 신부님이 있는 것 같다. 제대로 도착했는지 확인하러 가자.
  • 켈딕 교회에서 질벨 교구장으로부터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켈딕에는 무사히 도착한 것 같지만, 또다시 바레아하트로 출발했다고 한다. 혹시 모르니 따라가 보자.
  • 바레아하트 대성당의 아몬 대주교님께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미 볼일을 다 보고 레그람 교회로 갔다고 한다.
  • 레그람의 교회의 해밀컬 교구장님께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놀랍게도, 이번에는 루르 대성당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 루르 대성당의 홈즈 대사교에게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바로 얼마 전에 방문한 후, 이번에는 유미르의 예배당으로 향했다고 하는데……
  • 유미르 교회의 베르나르 사제에게 순회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에는 우리들 앞으로 편지를 준비하여, 우리들의 행동을 알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제국 서부로 향하겠다고 써 있었다.
  • 온통 알 수 없는 일 투성이지만…… 어쨌든 파울 교구장에게 보고하여 일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