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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제1부-1/갈레리아 요새로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9일 (목) 09:23 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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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리아 요새로 (ガレリア要塞へ)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1 of 제1부 "잿빛 전기"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Exploring Celdic.

공략

  1. Head to the Twin Dragons Bridge and enter the waiting area.
  2. Speak with the Merchant in the left table, Merchant Orguss and Robert, then walk to the corridor for a scene.
  3. Examine the vent.
    • NOTE: The Celdic area will be unavailable after leaving through the duct.
  4. Cross to the Garrelia side and head to the Garrelia Byroad.
  5. Follow the road to the Garrelia Fortress Ruins for two battles.
    • BONUS: On Garrelia Fortress Map 2, head south to the Terra Shrine. Defeating the Tildawn Gaia at the end earns 3 AP.
    • BONUS: Reducing either Xeno's or Leonidas' HP to under a third before 40 turns earns 3 AP.
    • NOTE: During the first Mech Battle, only one of the Drakkhens needs to be defeated.
    • PARTY: Starting from the second battle, partners become available for EX Arts.
  6. Speak with Valimar to return to Ymir.

파티

수첩

  • 포인트D에서 엘리엇, 피와 만났다. 이것으로 켈딕 방면의 3명과는 무사히 재회했다.
  • 고심 끝에, 이대로 갈레리아 요새 방면으로 진을 치고 《제4기갑사단》과의 접촉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 피가 영방군의 검문을 피해갈 수 있는 루트에 대해 뭔가 짚이는 곳이 있는 것 같다. 준비가 끝나면《쌍룡교》부지로 가자.
  • 《대륙횡단철도》선로를 사용하여 쌍룡교를 건너기로 했다. 선로로 내려갈 방법에 대해서 대합실에서 알아보자.
  • 후드를 뒤집어쓴 수수께끼의 남자와 조우했다.
  • 아무래도 환기용 덕트로 지나간 것 같다. 혹시……? 얼른 들어가 보자.
  • 대륙횡단철도의 선로에 도달했다. 후드를 쓴 남자는 사라졌지만, 신경쓸 때가 아니다. 이대로 선로를 따라 요새 내부로 잠입하자.
  • 갈레리아 요새 방면에《기갑병》을 실은 화물 열차가 출발하는 것을 보았다. 역시 쌍룡교 전선의 긴장감은 상당한 수준인 것 같다.
  • 이대로 선로를 벗어나 쌍룡교 반대측으로 나가자.
  • 무사히 뒷길인《갈레리아 샛길》에 도착했다. 요새까지는 아직 거리가 한참 남았다. 조심해서 전진하자.
  • 도중에 상위 속성이 작용하는 신비한 유적을 발견했다. 만일을 위해 조사해 두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 유적의 안쪽 문을 지키고 있는 마수를 쓰러뜨리니, 신비한 환상 같은 것을 보았다. ……나에게만 보인 것이 신경쓰이지만, 지금은 서두르자.
  • 갈레리아 요새에는 피가 있던 최강의 엽병단 《서풍의 여단》멤버가 기다리고 있었다.
  • 궁지에 빠졌을 때, 영방군까지 나타났다. 나는 발리마르를 불러내 기갑병에게 응전하고, 블레이드를 빼앗아 2대를 격파하는데 성공했다.
  • 크레이그 중장님의《제4기갑사단》의 주력 전차 부대와 《철도헌병대》의 클레어 대위님이 가세해준 덕분에, 엽병들이 이탈하고 영방군도 쌍룡교까지 철퇴했다.
  • 우리들은, 이 내전에서 어떤“해답”을 찾기 위해, 우선 Ⅶ반의 동료들을 다시 모으기로 결의했다. 크레이그 중장님은 이를 격려해 주셨고, 클레어 대위님도 우리와 동행하게 되었다.
  • 대위님의 출발 준비가 끝날 때까지 훈련장을 거점으로 돌아보도록 하자.
  • 사복으로 갈아입은 클레어 대위님과 합류하여, 《정령의 길》을 통해 유미르로 돌아가기로 했다.
  • 다행히 아버지도 서서히 차도가 있다고 한다. 우리들은 발리마르의 영력이 부활하기를 기다릴 겸, 내일 하루는 휴식을 취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