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제4장/소꿉친구의 본심
kiseki
다른 명령
소꿉친구인 남학생의 마음을 알 수 없어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부디 의논 드려도 될까요? 제1기숙사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학년 Ⅱ반 브리짓
소꿉친구의 본심 (幼馴染の本心) is an optional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진홍의 제도 ~하지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vailable in the morning of 7/18.
The quest expires when completing Old Schoolhouse Mystery IV.
공략
- Speak with Bridget in the Upper Class Dorm.
- Speak with Friedel and Loggins in the Gymnasium's training hall.
- Speak with Alan at the southeast end of the Academy Field for a battle.
- BONUS: Dealing the finishing blow with Alan earns 2 AP. Not having Alan knocked out at the end of the battle earns 1 AP.
- Return to Bridget.
파티
적
수첩
- 의뢰를 받아 펜싱부의 앨런의 마음을 떠보기로 한다. 우선은 연무장으로 찾아가 볼까.
- 연무장에 앨런은 없었다. 로긴스 선배에 의하면, 아마 운동장에 있는 것 같다.
- 운동장에서 혼자 연습 중이던 앨런을 발견해 항상 《Ⅶ반》이 수행하고 있는 실기 시험처럼 전술각을 상대로 함께 싸워볼 것을 제안했다.
- ──앨런은 자기가 마무리를 지은 덕분에 자신감을 되찾은 것 같다. 속내도 들었으니 나머지는 본인에게 맡겨 보자. (앨런이 막타)
- ──어찌어찌 선전한 덕분에 자신감을 되찾은 것 같다. 속내도 들었으니 나머지는 본인에게 맡겨 보자. (다른 사람이 막타)
- ──결과는 별로였지만 그래도 조금은 응어리가 풀린 모양이다. 속내도 들었으니 나머지는 본인에게 맡겨 보자. (앨런이 전투 종료 시 전투불능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