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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제・이틀째 (士官学院祭・2日目)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종장 "사관학원제, 그리고──"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10/24, after completing Incident at the Old Schoolhouse.
공략
- Head to the Old Schoolhouse and speak with George and Crow.
- BONUS: Bringing a Dark Cherry Pie from the rooftop stall and speaking with George again earns
EP Charge III ×3.
- BONUS: Bringing a Dark Cherry Pie from the rooftop stall and speaking with George again earns
- Speak with Elise at the academy's front exit for a scene.
- BONDING: If the requirements are met, the final bonding event for one of the characters available can be chosen. On New Game + the choice to see no event is available.
수첩
- 10/24(일) 학원제・이틀째
- 무사히 학원제 이틀째가 시작되어 전날보다 더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 우리의 무대는 오후에 시작될 예정이다. 어젯밤 일이 아무래도 걸리지만 곧 실전이다. 집중해야지.
- 오늘은 다들 가족들도 방문하는 모양이다. 엘리제도 오전부터 축제를 보러 온다고 한다.
- 시간이 좀 남는 것 같다…… 구교사에 있는 죠르쥬 선배에게 파이라도 가져가 볼까.
- 간식을 가지고 구교사 지하 7층으로 내려갔다. 죠르쥬 선배는 안쪽 방에 있을 것이다.
- 기사인형이 있는 곳에는 죠르쥬 선배와 크로우가 있었다.
- 죠르쥬 선배에게 간식을 건네자 상당히 기뻐해 주었다. (파이 선택)
- 죠르쥬 선배에게 간식을 건네자 나름대로 기뻐해 주었다. (이외)
- 그 회색의 기사인형은 고대 유물과 달리 장인이나 기술자가 미지의 금속소재를 사용해 만든 흔적이 있다고 한다.
- 또한 이 기사인형은 사람 한 명이 탈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다──아직 조사할 것이 많다고 한다.
-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났구나. 구교사를 나서도록 하자.
- 슬슬 엘리제가 올 시간이 되었다. 정문까지 마중을 나가 볼까.
- 정문에 이미 엘리제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의 몸을 걱정해 주었지만 오늘은 오빠로서 제대로 축제를 안내해 줘야지.
- 그렇게 둘이 각 반에서 선보이는 것들을 돌아보다 보니 순식간에 오전 시간이 지나가 슬슬 강당의 무대 준비를 시작하기로 했다.
- 거기에 올리발트 황자와 알핀 황녀, 호위의 클레어 대위 일행이 방문한다. 우리의 무대를 보러 와 준 것 같다.
- 황태자 전하께 크로스벨 쪽의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상황으로선 전쟁 등의 큰 사태로 발전할 걱정은 없는 것 같다.
- 엘리제를 전하 일행에게 맡겨 두고 나는 그대로 무대 준비로 향했다.
- ──그리고 강당에서 공연이 시작되었다. Ⅰ반의 오페레타는 꽤 기합이 들어간 완성도라 바로 뒤 차례인 우리는 긴장될 수밖에 없었다.
- 무대 준비를 하던 중 토와 회장과 죠르쥬 선배── 그리고 안젤리카 선배가 방문해 주었다.
- 안젤리카 선배는 여전한 모습이었다. 선배들에게 든든한 격려를 받았다.
- 그리고──드디어 우리의 무대 연주가 시작되었다.
- 첫 번째 곡은 마키아스와 유시스의 남자 듀오── 항상 서로 으르렁대고 있다고 믿기 힘들 정도로 절묘하게 어울리는 두 사람을 나와 가이우스가 서포트. 여학생들의 즐거운 비명소리가 강당 안에 울려 퍼졌다.
- 두 번째 곡은 반장과 피, 밀리엄의 여자 트리오──세 명의 목소리를 축으로 알리사와 라우라의 연주가 어우러져 남학생들의 성원과 함께 분위기가 잔뜩 달아 올랐다.
- 연주 후에 앙코르──여기서 크로우가 가세해 준비된 세 번째 곡으로 돌입한다. 관객들을 끌어들여 같이 노래를 부르고, 마지막엔 공연장 전체가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에 휩싸였다.
- 그 뒤 우리들의 무대는 인기 투표에서 훌륭하게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학생 모두의 승리──그것을 되새기며 마지막 끝맺음인 “후야제”로 향한다.
- 무대를 위해 특히 노력해 준 엘리엇과 크로우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크로우는 이달을 끝으로 Ⅶ반에서 떠난다고 한다── 그리고 언젠가의 50미라를 내게 돌려 주었다.
- ──그리고 후야제의 댄스타임이 시작되었다. 엘리제가 나에게 함께 할 상대가 없냐고 물었다.
(택1)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알리사였다.
알리사를 불러 함께 춤을 추고,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각자의 길을 찾기 위해 앞으로도 힘내자.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엘리엇이었다.
엘리엇을 불러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내년에도 이런 콘서트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라우라였다.
라우라를 불러 함께 춤을 추고,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도 서로 정진하도록 하자.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마키아스였다.
마키아스를 불러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내년에도 이런 학원제를 만들어 가자.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반장이었다.
반장을 불러 함께 춤을 추고,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반장이 이야기해 줄 날을 기다리자.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유시스였다.
유시스를 불러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도 서로 도우며 절차탁마할 수 있기를.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피였다.
피를 불러 함께 춤을 추고,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피가 언젠가 꼭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어.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가이우스였다.
가이우스를 불러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도 소중한 “고향”을 지켜나가도록 하자.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밀리엄이었다.
밀리엄을 불러 함께 춤을 추고,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동료로서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하고 싶어.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크로우였다.
크로우를 불러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이 소중한 악우와 함께 남은 학교생활을 즐기자.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사라 교관님이었다.
교관님을 불러 함께 춤을 추고,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 머지 않아 함께 한 잔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토와 회장이었다.
회장을 불러 함께 춤을 추며 화톳불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 더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가야지. - ……하지만 오늘은 모두 지쳤을테니 나는 엘리제, 그리고 알핀 황녀와 춤을 추게 되었다.
- 그 뒤 클레어 대위님이 말을 걸어왔다. 그녀도 마찬가지로 토르즈 사관학교 출신이었던 것 같다.
- 이야기 중에 클레어 대위님에게 통신이 들어왔다── 그러자 대위님은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
- 올리발트 황자와, 알핀 황녀도 엘리제를 데리고 서둘러 제도로 되돌아갔다── 각 방면의 주요 인물인 모두의 가족도 마찬가지였다.
-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교장 선생님께서 축제의 종료와 함께 한 사실을 전했다. 동부 국경에 있는, 그── 《갈레리아 요새》가 “소멸”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