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제5장/열차포의 탈환
kiseki
다른 명령
열차포의 탈환 (列車砲の奪還)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5장 "움직이기 시작한 의지"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8/31, after completing Tour of Garrelia Fortress.
공략
- Head south to the Barracks for a battle.
- Follow the path to Storage Floor 1 and continue to the other side of the Barracks.
- Head to the Relay Area and continue to the Crossbell Side for a battle.
- Head north and go through the Relay Area to Storage Floor 2.
- Head to the Central Freight Platform and climb to the last part of the Relay Area.
- Climb to the Crossbell Side for two battles.
파티
적
- Phalanx J9 ×2, Tri-Attacker R2 ×3
- Zephyranthes ×2
- Terrorist - Sword ×2, Terrorist - Gun ×2, Tri-Attacker R2, Tri-Attacker HG
- S (Scarlet), R-Zephyranthes ×2
수첩
- 8/31(화) 특별 실습・갈레리아 요새 이틀째
- 우리 A조는 사라 교관님과 함께 우측 《열차포》를 진압하기로 했다. B조는 나이트하르트 소령님과 좌측으로 향했다.
- 미션 시작──즉시 요새 내로 향한다.
- 요새 내에는 테러리스트가 풀어놓은 《인형병기》가 배회하고 있는 것 같다. 신중하고 신속하게 열차포로 가자.
- 플랫폼에 테러리스트의 비행정이 있는 것을 발견.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자 자폭──함정이었나? (선택)
- 《갈레리아 협곡》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에 나오니 대형의 비행형 인형병기와 교전──격파했다.
- 직후 《열차포》의 포격이 발사되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첫 포격은 공포탄이었다.
- 다음 장전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 틈에 어떻게든 진압을 완료하자!
- 우측의 열차포 격납고에 도착. 포격을 준비하던 테러리스트들을 제압했다.
- 하지만 격납고에는 간부 《S》── “스칼렛”이 숨어 있었다.
- 기데온은 크로스벨에서 반격당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 열차포가 자동으로 가동하고 있는 것이 발각되자 대형 인형병기와 함께 우리를 잡아 두는 《S》.
- 우리는 그것을 힘껏 뿌리치고 포격 직전에 열차포를 정지시키는 데 성공했다.
- B조와 나이트하르트 소령님도 임무를 완수하여 참혹한 테러는 어떻게든 막을 수 있었다. 하지만 《S》는 동료의 도움을 받아 그 자리를 탈출, 《C》, 《V》와 함께 비행정을 타고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남은 테러리스트들은 독극물로 자신들의 입을 스스로 막았다──
- ──이 사건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제국해방전선》의 무시무시한 집념, 그리고 제국의 심각한 상황을 재차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