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섬/제1장/4월의 학교생활
kiseki
다른 명령
4월의 학교생활 (4月の学院生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1장 "신학기 ~첫 실습~"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Chapter 1.
공략
4/17
- BONUS: Nord Highlands is the correct answer, but any answer earns 1 AP.
- Exit the Schoolhouse and approach the entrance to the Student Union building for a scene.
- NOTE: When asked about the coin, neither answer earns AP.
- Enter the Student Union building and examine the Student Council room door on the 2nd floor.
- In the dormitory, speak with each member of Class VII, then return to Rean's room.
4/18
- Check all requests and exit the dormitory.
- Walk past the bridge for a scene.
- Complete Orbal Delivery, then complete Old Schoolhouse Mystery.
- Return to the dormitory.
4/21
- Defeat the enemy.
- BONUS: Winning the battle without any party members being knocked out earns 1 AP.
파티
4/21
적
수첩
- 4/17(토) 방과 후
- 토마스 교관님의 수업에서 호명되었지만 어떻게든 제대로 답한 것 같다. 알리사가 답을 알려 주려고 한 것 같았지만……
- 토마스 교관님의 수업에서 호명되어 대답을 망설이고 있자 알리사가 슬쩍 가르쳐 주었다. 나중에 고맙다고 해야겠다.
- 방과 후의 HR에서 사라 교관님께 다양한 설명을 들었다. 학생의 자주성에 맡기는《자유행동일》, 4/21(수) 의《실기시험》, 그리고 그 후에 이은《Ⅶ반》의 특별한 커리큘럼의 설명. ……내일은 의미 있게 보내는 게 좋겠다.
- HR 후, 사라 교관님으로부터《학생회》에서 무언가를 받아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본교사 옆에 있는《학생회관》으로 향했다.
- 구교사의 잠긴 문을 조사하자 이상한 감각을 느꼈다……기분 탓인가? ……어쨌든 지금은 학생회로 향하자.
- 학생회관 앞에서 느긋한 분위기의 2학년과 만났다. 선배의「마술」에 정신이 팔려 있다가 어느새 50미라를 빼앗기고 말았다
- 선배의 대단한 특기를 실감하면서, 용무를 끝내고 학생회에 방문하기로 했다.
- 학생회실에는 입학식 날에 만난 선배가 있었다. 토와 학생회장──몸집은 작지만 2학년이라고 한다.
- 회장님으로부터《Ⅶ반》멤버의 학생 수첩을 받아 내가 나눠주게 되었다.
- ……하지만 용건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사라 교관님의 계획에 감쪽같이 속아 내일 자유행동일에 학생회의 도우미로 학생과 동네 사람들의 다양한 의뢰를 받게 되었다.
- 교관님은 나에게 학생회의 보조를 시킴으로써 뭔가를 판단하려 하는 것 같았다. 자신이“있을 곳”을 찾기 위해라서도 우선 움직여 보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 의뢰는 직접 우리 기숙사에 배달되는 것 같다. 내일 아침에 우편함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그날 밤, 기숙사에서 행동을 개시하기로 했다. 방을 전부 돌며 학생 수첩을 나눠 주자.
- 알리사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엘리엇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라우라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마키아스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반장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유시스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피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가이우스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이것으로 전원에게 학생 수첩을 모두 나눠 주었다. 오늘은 슬슬 방으로 들어가 쉬자.
- 4/18(일) 자유행동일
- 기숙사의 우편함에 의뢰가 들어있는 봉투가 배달되었다. 교장 선생님과 기술부의 의뢰는 반드시 수행하자.
- Ⅶ반 멤버들도 이미 나간 것 같다. 시간이 되면 말을 걸어볼까.
- 기술부의 의뢰를 달성했다! 다른 볼일이 끝나면 구교사의 의뢰로 향하자.
- 구교사 지하의 탐색을 마쳤지만, 남겨진 수수께끼가 많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구교사의 열쇠는 이대로 내가 맡게 되었다.
- 탐색을 도와 준 엘리엇 일행과 헤어졌다. 해도 지고있으니, 슬슬 기숙사로 돌아가자.
- 심야 검술 훈련을 끝낸 후, 받았던 라디오로 『아벤트 타임』이라는 프로그램을 들어 보았다. 모처럼이니 앞으로도 애청해 볼까.
- 4/21(수) 실기시험
- 운동장에서 처음《실기시험》이 열렸다. 교관님이 불러낸《전술각》이라고 하는 수수께끼의 물체에게 나는 엘리엇, 가이우스와 팀을 짜서 도전했다.
- 전술 링크를 구사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 ……상황에 따른 적절한 행동을 하지 못해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없었다.
- 그 뒤 우리는 Ⅶ판의 특별한 커리큘럼인 《특별 실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그것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지정된 실습지로 향한 뒤 기간 동안 준비된 과제를 완료하는 것이었다.
- 이번 실습지와 팀 분류는 다음과 같다──
- A조 : 린, 알리사, 라우라, 엘리엇 (실습지 : 교역마을 켈딕)
- B조 : 엠마, 마키아스, 유시스, 피, 가이우스 (실습지 : 방적마을 팔름)
──여러모로 불안하지만 어떻게든 헤쳐나가야 한다.
- 철도를 타고 이번 주말에 실습지로 출발한다.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