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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제1장/4월의 학교생활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9일 (목) 05:31 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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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학교생활 (4月の学院生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1장 "신학기 ~첫 실습~"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Chapter 1.

공략

4/17

    • BONUS: Nord Highlands is the correct answer, but any answer earns 1 AP.
  1. Exit the Schoolhouse and approach the entrance to the Student Union building for a scene.
    • NOTE: When asked about the coin, neither answer earns AP.
  2. Enter the Student Union building and examine the Student Council room door on the 2nd floor.
  3. In the dormitory, speak with each member of Class VII, then return to Rean's room.

4/18

  1. Check all requests and exit the dormitory.
  2. Walk past the bridge for a scene.
  3. Complete Orbal Delivery, then complete Old Schoolhouse Mystery.
  4. Return to the dormitory.

4/21

  1. Defeat the enemy.
    • BONUS: Winning the battle without any party members being knocked out earns 1 AP.

파티

4/21

수첩

4/17(토) 방과 후
  • 토마스 교관님의 수업에서 호명되었지만 어떻게든 제대로 답한 것 같다. 알리사가 답을 알려 주려고 한 것 같았지만……
  • 토마스 교관님의 수업에서 호명되어 대답을 망설이고 있자 알리사가 슬쩍 가르쳐 주었다. 나중에 고맙다고 해야겠다.
  • 방과 후의 HR에서 사라 교관님께 다양한 설명을 들었다. 학생의 자주성에 맡기는《자유행동일》, 4/21(수) 의《실기시험》, 그리고 그 후에 이은《Ⅶ반》의 특별한 커리큘럼의 설명. ……내일은 의미 있게 보내는 게 좋겠다.
  • HR 후, 사라 교관님으로부터《학생회》에서 무언가를 받아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본교사 옆에 있는《학생회관》으로 향했다.
  • 구교사의 잠긴 문을 조사하자 이상한 감각을 느꼈다……기분 탓인가? ……어쨌든 지금은 학생회로 향하자.
  • 학생회관 앞에서 느긋한 분위기의 2학년과 만났다. 선배의「마술」에 정신이 팔려 있다가 어느새 50미라를 빼앗기고 말았다
  • 선배의 대단한 특기를 실감하면서, 용무를 끝내고 학생회에 방문하기로 했다.
  • 학생회실에는 입학식 날에 만난 선배가 있었다. 토와 학생회장──몸집은 작지만 2학년이라고 한다.
  • 회장님으로부터《Ⅶ반》멤버의 학생 수첩을 받아 내가 나눠주게 되었다.
  • ……하지만 용건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사라 교관님의 계획에 감쪽같이 속아 내일 자유행동일에 학생회의 도우미로 학생과 동네 사람들의 다양한 의뢰를 받게 되었다.
  • 교관님은 나에게 학생회의 보조를 시킴으로써 뭔가를 판단하려 하는 것 같았다. 자신이“있을 곳”을 찾기 위해라서도 우선 움직여 보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 의뢰는 직접 우리 기숙사에 배달되는 것 같다. 내일 아침에 우편함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그날 밤, 기숙사에서 행동을 개시하기로 했다. 방을 전부 돌며 학생 수첩을 나눠 주자.
  • 알리사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엘리엇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라우라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마키아스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반장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유시스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피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가이우스에게 학생 수첩을 건넸다.
  • 이것으로 전원에게 학생 수첩을 모두 나눠 주었다. 오늘은 슬슬 방으로 들어가 쉬자.


4/18(일) 자유행동일
  • 기숙사의 우편함에 의뢰가 들어있는 봉투가 배달되었다. 교장 선생님과 기술부의 의뢰는 반드시 수행하자.
  • Ⅶ반 멤버들도 이미 나간 것 같다. 시간이 되면 말을 걸어볼까.
  • 기술부의 의뢰를 달성했다! 다른 볼일이 끝나면 구교사의 의뢰로 향하자.
  • 구교사 지하의 탐색을 마쳤지만, 남겨진 수수께끼가 많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구교사의 열쇠는 이대로 내가 맡게 되었다.
  • 탐색을 도와 준 엘리엇 일행과 헤어졌다. 해도 지고있으니, 슬슬 기숙사로 돌아가자.
  • 심야 검술 훈련을 끝낸 후, 받았던 라디오로 『아벤트 타임』이라는 프로그램을 들어 보았다. 모처럼이니 앞으로도 애청해 볼까.


4/21(수) 실기시험
  • 운동장에서 처음《실기시험》이 열렸다. 교관님이 불러낸《전술각》이라고 하는 수수께끼의 물체에게 나는 엘리엇, 가이우스와 팀을 짜서 도전했다.
  • 전술 링크를 구사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 ……상황에 따른 적절한 행동을 하지 못해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없었다.
  • 그 뒤 우리는 Ⅶ판의 특별한 커리큘럼인 《특별 실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그것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지정된 실습지로 향한 뒤 기간 동안 준비된 과제를 완료하는 것이었다.
  • 이번 실습지와 팀 분류는 다음과 같다──
    • A조 : 린, 알리사, 라우라, 엘리엇 (실습지 : 교역마을 켈딕)
    • B조 : 엠마, 마키아스, 유시스, 피, 가이우스 (실습지 : 방적마을 팔름)
      ──여러모로 불안하지만 어떻게든 헤쳐나가야 한다.
  • 철도를 타고 이번 주말에 실습지로 출발한다.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