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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제로/제4장/유적 조사

kiseki
Knergy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4일 (토) 15:1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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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 조사 (遺跡の調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숨어드는 예지"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Noel Seeker at the beginning of Chapter 4.

공략

    • NOTE: From this chapter on, there is one new enemy on each of the 5 major pathways of Crossbell State.
  1. Travel to the Mainz Mountain Path Tunnel and take the side path to the end to reach the Moon Temple.
  2. Enter the Moon Temple and head through the next door for a battle.
  3. Activate two switches:
    • North Wing:
      1. Take the northeast door and climb down the stairs.
      2. Follow the path outside and head north to enter the Catacomb.
      3. In the Catacomb, head north, east, south, east, south to find the switch.
    • South Wing:
      1. Take the southeast door, climb down the stairs and enter the Quarters.
      2. Head all the way west, climb down the stairs one story and head outside.
      3. Head south to enter back inside, climb the stairs and head east to enter the Garden.
      4. Traverse through the Garden to find the switch.
  4. Head through the east door twice for a battle.
  5. Head east to the Roof and approach the bell for a scene.
  6. Return west to the Chapel for a scene.
  7. Return to the Mainz Mountain Path Tunnel and approach the car for a scene.

파티

수첩

  • 경비대의 노엘 상사에게 의뢰를 받아 산길 변두리에 있는 유적의 조사를 돕게 되었다.
  • 유적 내부에는 수수께끼의 마수가 배회하고 있다는데 이전의 《성견의 탑》에서 느꼈던 것과 똑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한다.
  • 노엘 상사는 유적 조사뿐이 아니라 오늘 하루의 지원 요청까지도 같이 행동하기로 했다.
  • 또한, 이동에 있어서 경비대의 차량으로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다. 차는 시의 북쪽 출구에 있다고 한다.
  • 유적의 장소는 마인츠 산길에 있는 터널 길의 갈림길 끝이다. 지원 요청을 포함해 일련의 볼일을 처리한 후에 가도록 하자.
  • 유적 앞에 도착. 주변이 약간 어둡고 수상한 안개에 싸여 있지만…… 그래도 탐색의 목표로서 옥상에 보이는 종루를 삼기로 했다.
  • 예배당 같은 장소가 나왔다. 노엘 상사의 말에 의하면, 이 유적은 중세 시대에 지어진 사원이라고 한다.
  • 종소리와 함께 “망령”이 출현── 물리치니 기분 나쁜 빛과 함께 사라졌다.
  • 상위의 3속성이 작동하는 이상한 공간이지만, 전력적 대응이 가능해 보여 탐색을 속행하기로 하고 앞으로 나아갔다.
  • 예배당의 뒤편으로 가자 과거 어떤 의식이 펼쳐졌을 것 같은 넓은 공간이 나왔다.
  • 다시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마치 교회의 성전에서 나오는 듯이 “악마”가 나타나 전투에 들어갔다. 상당한 강적이었지만 겨우 물리쳤다.
  • 밖에서 보였던 종루는 이 위일 것이다. 옥상으로 가서 살펴보자.
  • 옥상에 다다르니 종이 공명하고 있었다. 원리는 알 수 없지만, 이 공명이 무언가의 “역장”을 만들어 유적 전체를 감싸고 있는 듯했다.
  • 거기서 상사와의 논의 후에 랜디와 셋이서 공명이 멈추도록 종을 억눌러 보기로 했다.
  • 종을 억누르자 공명이 멈추고 동시에 주변을 감싸던 안개도 사라졌다.
  • 어쩌면 유적 내부에도 변화가 생겼을지 모른다. 안으로 돌아가 확인해보자.
  • 예배당에는 빛이 들어와 마물들의 기척이 완전히 사라져 있었다. 상위 속성도 작동하지 않게 되어 “보통의 공간”으로 되돌아온 듯했다.
  • 종의 공명에 뭔가 원인이 있는 것 같지만 그 구조에 대해서는 일체 알 수가 없었다. 티오의 말대로 저 종은 《고대 제무리아 문명》의 유물인 걸까?
  • 일단 유적의 조사는 이것으로 완료했다. 터널 길 도중의 차량이 있는 장소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