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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명령
마수 피해 조사 (魔獣被害の調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1장 "신랑들의 오후"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Deputy Commander Sonya at the beginning of Chapter 1.
공략
파트 1
- Exit Crossbell City through East Street and travel to Armorica Village through East Crossbell Highway.
- Head into the north most house for a scene.
- Speak with the following people. Enter and exit a building if necessary for a scene:
- Donald in the northwest house
- Old Man Reoir in Reoir General Store
- Elkin by the entrance
- Alfred and Gofan in the Ash Tree Inn's 1st floor
- Keith in the Ash Tree Inn's 1st floor
- Harold in the first room of the Ash Tree Inn's 2nd floor
- Kopan on the bridge
- Examine the bus stop to return to Crossbell City.
- Head to the South Exit of Crossbell City and examine the bus stop.
- Travel through Ursula Road until a battle.
- Continue through Ursula Road until St. Ursula Medical College.
- Head inside the main building and speak with Receptionist Sera for a scene.
- Climb to the roof of the main building or enter the main building through the front door for a scene.
- Exit the room and head to the southeastern end of the roof for a scene.
- Examine the handrail next to the sheets on the roof of the side building and head inside.
- Climb down to the 2nd floor, head out to the balcony and examine the south boxes.
- BONUS: Examining the north boxes afterwards, and then the west handrail earns 2 DP.
- Head to the 2nd floor of the main building and speak with Nurse Philia for a scene.
- BONDING: Speaking with Head Nurse Martha again in the nurses' room earns 10 Bonding points with Tio.
- Head to the 3rd floor and enter room 304 for a scene.
- Head to the entrance and examine the bus stop to end the day.
파트 2
- Exit Crossbell City through the Residential District and travel through Mainz Mountain Path until the bus stop.
- Follow the east path until Rosenberg Studio for a scene.
- Return to the bus stop and follow the north path to the tunnel.
- Follow the tunnel to the end and exit for a scene.
- BONUS: When asked about the wolf, answer:
- The howl (+1 DP)
- The appearance (+1 DP)
- Both howl and appearance (+2 DP)
- BONUS: When asked about the wolf, answer:
- Continue to Mainz Mining Village and examine the door of the east house.
- Speak with all 12 NPCs in town (before or after examining the door, Miner Marlow, Felicia and Letina not counting) and approach the east house for a scene. Leave and enter a building if necessary.
- Enter the east house for a scene.
- BONUS: When asked about the monsters, answer:
- Monsters' identity (+1 DP)
- Monsters' den (+1 DP)
- Monsters' objective (+3 DP)
- BONUS: When asked about the framework, answer:
- Culprit: Unknown
- Objective: Wolves' Abilities
- Means: Black Wolves
- Result: Property Damage/Injuries
- Answering correctly on the first try earns 2 DP. Answering correctly on up to the fifth try earns 1 DP. Failing to answer correctly 5 times earns no DP.
- BONUS: When asked about the witness, answer:
- Shizuku MacLaine (+1 DP)
- BONUS: When asked about the monsters, answer:
- Examine the table for a scene and two battles.
- BONUS: Before examining the table, speak with Mine Chief Hoffmann in front of the Mainz Mine entrance to obtain early access to the mine.
파티
적
수첩
파트 1
- 경비대의 소냐 벨츠 부사령관의 의뢰로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해결 마수 피해의 조사를 맡았다.
- 경비대가 정리한 조서에 따르면 피해가 발생한 곳은 아르모리카 마을, 성 우르술라 의과대학 마인츠 광산마을, 이렇게 3곳이었다.
- 발자국이나 목격 정보를 생각하면 “늑대형 마수”의 짓이 분명하지만 경비대의 수색에선 아직 모습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한다.
- 이 『사건』── 『범인』을 늑대형 마수라고 했을 때 아무래도 『동기』가 불충분하다.
- 우선 조서를 보충할 정보가 필요하다. 우선 처음 피해를 입었던 아르모리카 마을에서 탐문을 해보자.
- 아르모리카 마을은 시의 북동쪽으로 동쪽 거리에서 동쪽 출구로 나와 도력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 단말기로 지원 요청도 확인해두자.
- 동쪽 출구의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지만 눈앞에서 버스가 떠나버리고 말았다. 다음 버스를 기다리기엔 시간이 부족해 가도를 걸어 마을까지 가기로 했다.
- 아르모리카 마을에 도착. 먼저 촌장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자.
- 조서의 내용 그대로 목격자는 없었고 피해도 경미했다고 한다.
- 톨타 촌장님은 이번 피해는 『신랑』이 일종의 경고를 하는 것 같다고 했다.
- 그들은 옛날부터 크로스벨에 살며 여신이 보낸 성수로서 사람들을 지켜왔다고 전해지는데 크로스벨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언제부터인가 모습을 감췄다고 한다.
- 다른 사람들에게도 탐문을 해보자.
- 마을에서의 탐문은 거의 끝났다. 일단 시로 돌아가, 다시 의과대학으로 가자. 버스 정류장에서 귀가 편을 확인하자.
- 다행히 마을에서 만났던 무역상 해럴드 씨의 배려로 자가용 차를 얻어탈 수 있었다.
- 성 우르술라 의과대학은 시의 남쪽── 역 앞 거리에서 남쪽으로 나가 남쪽 출구의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자.
- 타려고 했던 버스에 무언가 문제가 발생한 모양이다. 가도를 지나 상황을 살피러 가자.
- 가도의 도중에 정차 중인 버스를 발견. 그곳에 나타난 마수를 격퇴했다. 운전수가 말하길 도력 엔진이 고장났다고.
- 그런데 또다시 마수가 나타났다. 불의의 습격을 당해 당황하던 차에 유격사 협회의 유격사 에스텔과 요슈아가 나타나 우리를 구해줬다.
- 이곳은 두 명이 맡겠다고 했다. 둘의 배려로 다시 의과대학을 향했다.
- 의과대학에 도착. 접수 창구로 가자.
- 피해자는 병원 옥상에서 습격을 당했다고 한다……
- 세실 누나는 피해자가 있는 곳까지 우리를 안내해주기로 했다. 이야기를 들으러 병동 2층으로 가자.
- 리톤 씨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옥상에 나오고 나서 들은 마수의 울음과 어렴풋한 모습 뿐이었다.
- 다른 장소에서 옥상으로의 이동은 생각하기 힘들지만……현장인 옥상의 테라스를 한번 조사해보자.
- 테라스의 남서쪽…… 높이와 아래의 수면을 생각하면 이곳으로부터의 침입은 불가능하다.
- 정면 현관의 바로 위…… 중간에 지붕이 있다지만 높이가 상당하다.
- 테라스의 북동쪽…… 뒤의 수풀은 그렇다 쳐도 높이를 생각하면 침입은 불가능하다.
- 연결 복도…… 시야는 넓지만, 역시 늑대형 마수가 뛰어넘을 정도의 높이는 아니다.
- 빨래 건조대 옆…… 이 정도의 높이라면 뛰어서 충분히 올라올 수 있을 것 같다.
- 나무 상자의 윗면에서 늑대의 것으로 보이는 마수의 발자국을 발견했다. 아마도 북쪽의 수풀에서 침입한 후 이 나무 상자를 타고 옥상 테라스로 이동한 것 같다.
- 아직 궁금증은 남지만 여기서의 조사는 이 정도인 것 같다. 간호사 센터에 들러 세실 누나에게 보고하자.
- 북쪽의 수풀 근처에 놓여진 나무 상자에는 발자국이 없었다. 북쪽에서의 침입을 생각하면 발자국이 남아 있어야 하는데…… (북쪽 상자 조사 시)
- 서쪽의 난간 상부에 군데군데 긁혀서 벗겨진 흔적을 발견. 최근에 생긴 흔적 같은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걸까…… (난간 조사 시)
- 세실 누나는 병동 3층의 가장 안쪽의 병실에 있다고 한다. 인사도 할 겸 직접 가보기로 했다.
- 세실 누나가 있던 곳은 아리오스 씨의 딸인 시즈쿠란 이름의 여자아이가 있는 병실이었다.
- 시즈쿠가 말한 사건에 관한 정보. 비명과 마수의 숨소리・동작음 그리고 키이잉 하는 쇳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 벌써 저녁이다. 오늘은 이쯤에서 크로스벨로 돌아가자.
파트 2
- 아침, 소냐 부사령관이 지원과를 방문. 경비대의 동향에 대해 물어왔다.
- 마수의 정체는 아직 불명인데다 피해가 경미하다는 이유로 광산마을 방면에 출동했던 경비는 아침 부로 완전히 철수하라는 사령관의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 어제 정리한 조서를 제출. 계속해서 광산마을 방면의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마수의 정체를 밝혀내면 경비대의 재출동도 가능할 것이다.
- 마인츠 광산마을은 시의 북서쪽── 주택가를 북쪽으로 빠져나가 북쪽 출구의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자.
- 단말기로 지원 요청도 확인해두자.
-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마수의 울음을 확인. 티오의 해석으로는 마인츠 산길 도중부터 들려왔다고 한다.
- 버스는 포기하고 산길 탐색을 하기로 했다. 준비를 갖추고 지원 요청도 탐색 전에 해결해두자.
- 다시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소리가 난 곳은 지도를 보니 정확히 산길의 분기점 부분이었다.
- 분기점에 도착했지만 늑대형 마수는 보이지 않았다.
- 왼쪽으로 가면 광산마을이지만 오른쪽 방면에 뭔가 있을 수 있으니…… 한번 확인을 해보자.
- 분기의 그 끝에 있는 것은 『로젠베르크 공방』이었다. 유명한 천재 인형사의 공방이라고 한다.
- 공방 앞에서 드레스를 입은 소녀와 만났는데 인형사는 외출 중이라고 했다.
- 울음소리를 3번 확인. 터널 길의 끝인 출구에서 들리는 것 같았다.
- 터널 길의 출구에서 흰 늑대를 발견. 적의는 없는 듯했고 티오의 말로는 이 앞에 이번 사건의 열쇠가 있다고 우리에게 알려주었다고 한다.
- 이 앞은 마인츠 광산마을── 예정대로 조사를 진행하자.
- 마인츠 광산마을에 도착. 우선 촌장을 찾아가자.
- 촌장은 누군가와 이야기 중이니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마을 사람들을 탐문하자.
- ……촌장의 손님은 르바체의 조직원들이었다. 우선 이야기를 들어보자.
- 이 마을의 마수 피해가 가장 많았고 조금씩 피해가 커지는 모양이다.
- 르바체는 마을을 지켜주는 대신 칠요석의 매매를 독점하게 해달라는 요구를 했다고 한다.
- 지금까지의 조사를 정리하면 뭔가 보일지도 모른다── 오늘은 마을에서 묵기로 하고 숙박 업소에서 회의를 하기로 했다.
- 조사를 계속 했지만 아직 보이지 않는 범인의 『목적』── 사건을 다른 시점으로 바라보고자 『틀』 자체를 바꿔서 생각해 보기로 했다.
- 가령 “검은 늑대들”은 『범인』이 아닌 『수단』으로, 그리고 『목적』을 “늑대의 신체 능력”이라고 하면── 배후에 인간이 있다는 것이 된다.
- 그리고 시즈쿠의 증언에도 있었던 “키이잉 하는 쇳소리”가 늑대들을 조종하는 것이라면──
- 또 사건이 일어났던 밤, 의과대학의 주차장에는 르바체 상회의 운반차가 주차해 있었다. 늑대들을 운반하고 옥상에 침입시키는 수단으로 사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난간 조사 시)
- 그리고 이 광산마을에서 봤던 운반차. 단정할 순 없지만 늑대들을 데리고 이동하는 수단인 것 같다. (난간 조사 안했을 시)
- 추리를 통해 나온 결론은 『범인』이 르바체라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 헤이위에를 압도할 전력을 손에 넣고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일련의 사건은 마수의 실전 테스트라 봐도 거의 문제 없을 것이다.
- 상황을 생각하면 테스트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촌장님을 찾아간 녀석들은 칠요석의 독점 거래를 원했던 모양이다.
- 녀석들이 오늘 밤에 움직일 거라 판단해 심야까지 방에서 대기하기로 했다. 그때까지 준비를 끝마치고 준비가 끝나면 테이블에 앉자.
- 예상대로 늑대형 마수가 나타나 전투로. 도망치는 마수의 뒤를 쫓으니 르바체의 운반차에 도달했다.
- 저항하는 마피아와 군용견을 일시적으로 제압했다고 생각했지만 대기 중이던 다른 군용견의 증원으로 궁지에 몰리고 말았다.
- 그때 『신랑』이 무리를 이끌고 등장해 그 박력만으로 군용견을 무력화했다. 마피아 둘도 체포해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