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제로/서장/싸움의 중재: 두 판 사이의 차이
kiseki
다른 명령
InfoQuest title1(퀘스트명)·rewards Mira→미라 |
편집 요약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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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첩 == | == 수첩 == | ||
* | *세르게이 과장님에게 통신이 들어와 수사 임무를 받았다. 두 불량 집단이 구시가지에서 패싸움을 벌이려고 하는데 이것을 중재하라는 내용이다. | ||
* | *구시가지로 서두르자. 위치는 동쪽 거리의 남쪽으로 가면 된다. | ||
* | *현장에 도착하니 양쪽 멤버 수 명이 막 싸움을 시작하려던 참이었다. | ||
* | *경찰임을 밝히고 중재를 시도했지만 화해의 여지도 없이 오히려 습격을 당해 전투가 벌어졌다. | ||
* | *그 후, 각 팀의 우두머리인 『테스터먼츠』의 와지와 『사벨 바이퍼』의 발드가 나타나, 사태는 수습됐다. | ||
* |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일시적으로는 물러나지만 준비가 끝나면 철저하게 “쳐부술” 거라고 했다. | ||
* | *그런데 대체 무슨 일로 두 팀은 서로를 “쳐부수려고” 하는 걸까? 사건을 더 깊이 파악하려면 각각의 팀에게 물어보는 게 좋겠다. | ||
* | *테스터먼츠가 모이는 풀 바 《트리니티》에서 와지와 만나 정보를 얻었다. | ||
* | *5일 전, 테스터먼츠의 멤버가 사벨 바이퍼의 습격을 받아 병원에 후송됐다고 한다. | ||
* | *피해자의 상처가, 사벨 바이퍼가 사용하는 무기인 못 박힌 곤봉에 의한 상처라 판단하여 사벨 바이퍼의 범행이라 단정한 모양이다. | ||
* | *사벨 바이퍼의 아지트 라이브 하우스 《이그니스》에서 발드와 접촉해 정보를 입수. | ||
* | *이쪽도 동일하게 5일 전에 사벨 바이퍼의 멤버가 테스터먼츠의 습격을 받아 병원에 후송됐다고 한다. | ||
* | *피해자에게 날아든 돌은 테스터먼츠가 사용하는 슬링 샷에서 발사된 것으로 판단하여 테스터먼츠의 범행이라 단정한 모양이다. | ||
* | *《이그니스》의 입구에서 크로스벨 타임즈의 기자인 그레이스 린과 만났다. 우리에게 정보 교환을 요구했다. | ||
* | *동쪽 거리의 용로반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우선 이야기를 들어보자. | ||
* | *그레이스 씨에 의하면 최근 『르바체 상회』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 ||
* | *보름쯤 전에 그곳의 조직원이 눈에 안 띄는 소박한 복장으로 구시가지를 두리번거렸다고 한다. | ||
* | *“마피아”와 불량 서클의 연결점은 대체 뭘까…… 일단 지원과로 되돌아가 세르게이 과장님의 의견을 들어보자. | ||
* | *과장님에게 지금까지의 경과를 설명. 본건에 관한 조사와 판단은 모두 우리들이 하기로 했다. | ||
* | *또한, 수사의 조언자로서 『그림우드 법률사무소』의 이안 변호사란 인물을 소개 받았다. 인사 겸, 서쪽 거리에 있다는 법률사무소에 가보자. | ||
* | *이안 선생님의 이야기에 의하면 최근 『르바체』에 대항하는 세력으로 『헤이위에』라는 조직이 나타났는데 칼바드 공화국의 동방인 거리에 거대 세력을 가진 조직이라고 한다…… | ||
* | *앞으로 꽤 귀찮아질 것 같다. 일단 지원 요청 등의 다른 일은 지금 해결을 해두고, 그 후에 지원과에서 정보를 정리하자. | ||
* | *지원과로 돌아왔지만 과장님이 없다. 어딘가로 외출한 것 같다. | ||
*모은 정보를 정리하자. 회의는 테이블에서. | |||
* | *제3자의 범행을 가정하니 떠오른 곳은 『르바체』였다. | ||
* | *동기는 『헤이위에』를 견제하고자 두 불량 집단을 싸우게 한 후에 약해졌을 때 회유하려고 했던 것 같다. | ||
* | *사건의 추리를 정리한 후 와지와 발드 두 사람을 불러내어 내용을 전달했다. | ||
* | *양쪽 모두 1개월 전에 르바체로부터 권유를 받았다는 점은 추리의 신빙성이 꽤 높음을 의미한다. | ||
* | *그리고 와지의 제안을 받아들여 테스터먼츠로 변장한 후 범인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 ||
* | *준비를 끝내자……다가온 것은 역시나 르바체의 조직원이었다. | ||
* | *수사의 특성상, 범인 체포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와지와 발드의 감정을 푸는 것에는 성공했다. 두 집단의 격돌은 피할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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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토) 13:53 기준 최신판
싸움의 중재 (喧嘩の仲裁)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서장 "특무지원과"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Chief Sergei after finishing Support Requests.
공략
- Head to the Downtown District for a battle.
- BONUS: Before the battle, choose:
- Reveal your Detective Notebook (+1 DP)
- BONUS: After the battle, choose:
- Handle it ourselves (+2 DP)
- BONUS: Before the battle, choose:
- Head to Trinity for a scene.
- BONUS: When answering Wazy, choose:
- The wounds on the victim (+2 DP)
- BONUS: When answering Wazy, choose:
- Head to the entrance of Ignis and speak with the Young Man in Red.
- Enter Ignis for a battle.
- PARTY: Lloyd fights alone.
- BONUS: Defeating Wald before 32 actions pass earns 3 DP. Not losing before the time limit earns 1 DP.
- Exit Ignis for a scene.
- Head to East Street and speak with Grace in Long Lao Tavern & Inn.
- BONUS: After speaking with Grace, speaking to either Kienz in Trinity or Huey in Ignis earns 1 DP.
- Return to the SSS building and enter Chief Sergei's office for a scene.
- Head to West Street and approach the Grimwood Law Office for a scene.
- Enter the Grimwood Law Office for a scene.
- Return to the SSS building and examine the table for a series of scenes and a battle.
- BONUS: During the meeting, choose:
- The presence of Heiyue (+3 DP)
- PARTY: Choose one between Elie, Tio and Randy to fight the battle with Lloyd and Wazy.
- BONDING: The chosen partner before the battle will get 15 bonding points.
- BONUS: During the meeting, choose:
파티
적
수첩
- 세르게이 과장님에게 통신이 들어와 수사 임무를 받았다. 두 불량 집단이 구시가지에서 패싸움을 벌이려고 하는데 이것을 중재하라는 내용이다.
- 구시가지로 서두르자. 위치는 동쪽 거리의 남쪽으로 가면 된다.
- 현장에 도착하니 양쪽 멤버 수 명이 막 싸움을 시작하려던 참이었다.
- 경찰임을 밝히고 중재를 시도했지만 화해의 여지도 없이 오히려 습격을 당해 전투가 벌어졌다.
- 그 후, 각 팀의 우두머리인 『테스터먼츠』의 와지와 『사벨 바이퍼』의 발드가 나타나, 사태는 수습됐다.
-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일시적으로는 물러나지만 준비가 끝나면 철저하게 “쳐부술” 거라고 했다.
- 그런데 대체 무슨 일로 두 팀은 서로를 “쳐부수려고” 하는 걸까? 사건을 더 깊이 파악하려면 각각의 팀에게 물어보는 게 좋겠다.
- 테스터먼츠가 모이는 풀 바 《트리니티》에서 와지와 만나 정보를 얻었다.
- 5일 전, 테스터먼츠의 멤버가 사벨 바이퍼의 습격을 받아 병원에 후송됐다고 한다.
- 피해자의 상처가, 사벨 바이퍼가 사용하는 무기인 못 박힌 곤봉에 의한 상처라 판단하여 사벨 바이퍼의 범행이라 단정한 모양이다.
- 사벨 바이퍼의 아지트 라이브 하우스 《이그니스》에서 발드와 접촉해 정보를 입수.
- 이쪽도 동일하게 5일 전에 사벨 바이퍼의 멤버가 테스터먼츠의 습격을 받아 병원에 후송됐다고 한다.
- 피해자에게 날아든 돌은 테스터먼츠가 사용하는 슬링 샷에서 발사된 것으로 판단하여 테스터먼츠의 범행이라 단정한 모양이다.
- 《이그니스》의 입구에서 크로스벨 타임즈의 기자인 그레이스 린과 만났다. 우리에게 정보 교환을 요구했다.
- 동쪽 거리의 용로반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우선 이야기를 들어보자.
- 그레이스 씨에 의하면 최근 『르바체 상회』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 보름쯤 전에 그곳의 조직원이 눈에 안 띄는 소박한 복장으로 구시가지를 두리번거렸다고 한다.
- “마피아”와 불량 서클의 연결점은 대체 뭘까…… 일단 지원과로 되돌아가 세르게이 과장님의 의견을 들어보자.
- 과장님에게 지금까지의 경과를 설명. 본건에 관한 조사와 판단은 모두 우리들이 하기로 했다.
- 또한, 수사의 조언자로서 『그림우드 법률사무소』의 이안 변호사란 인물을 소개 받았다. 인사 겸, 서쪽 거리에 있다는 법률사무소에 가보자.
- 이안 선생님의 이야기에 의하면 최근 『르바체』에 대항하는 세력으로 『헤이위에』라는 조직이 나타났는데 칼바드 공화국의 동방인 거리에 거대 세력을 가진 조직이라고 한다……
- 앞으로 꽤 귀찮아질 것 같다. 일단 지원 요청 등의 다른 일은 지금 해결을 해두고, 그 후에 지원과에서 정보를 정리하자.
- 지원과로 돌아왔지만 과장님이 없다. 어딘가로 외출한 것 같다.
- 모은 정보를 정리하자. 회의는 테이블에서.
- 제3자의 범행을 가정하니 떠오른 곳은 『르바체』였다.
- 동기는 『헤이위에』를 견제하고자 두 불량 집단을 싸우게 한 후에 약해졌을 때 회유하려고 했던 것 같다.
- 사건의 추리를 정리한 후 와지와 발드 두 사람을 불러내어 내용을 전달했다.
- 양쪽 모두 1개월 전에 르바체로부터 권유를 받았다는 점은 추리의 신빙성이 꽤 높음을 의미한다.
- 그리고 와지의 제안을 받아들여 테스터먼츠로 변장한 후 범인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 준비를 끝내자……다가온 것은 역시나 르바체의 조직원이었다.
- 수사의 특성상, 범인 체포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와지와 발드의 감정을 푸는 것에는 성공했다. 두 집단의 격돌은 피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