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목록/제로/제4장/진심을 담은 보답
kiseki
다른 명령
기념제에서 신세를 졌던 여성에게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꼭 찾아주세요. 용로반점에 머물고 있으므로 가급적 서둘러 주셨으면 합니다.
진심을 담은 보답 (真心の恩返し) is an optional support request that occurs during 제4장 "숨어드는 예지"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vailable at the beginning of Chapter 4.
The quest expires after examining the bell during Ruins Investigation.
공략
- Head to East Street and speak with Anton in Long Lao Tavern & Inn.
- Head to the Administrative District and speak with Receptionist Fran in the CPD.
- Return to Anton.
- In Times Department Store, speak with any shopkeeper to buy a gift.
- BONUS: Choosing the knitted Pom beanie from Prada earns 3 DP. Choosing the Mishy plushie from Southwark earns 1 DP.
수첩
- 리벨에서 온 여행객 안톤 씨는 잃어버린 지갑을 함께 찾아준 어떤 여성을 찾아달라고 했다. 프란을 말하는 것 같은데……
- 일단 프란에게 가보자. 경찰 본부의 접수처에 있을 거다.
- 프란에게 이야기를 들으니 프란도 안톤 씨를 만나보고 싶다고 했다. 다음 휴식 시간 중에 중앙 광장의 레스토랑에서 만나기로 했다.
- 안톤 씨에게 약속에 대해 전하자 지갑을 찾아준 보답으로 선물을 하고 싶다며, 우리에게 같이 골라달라고 했다. ……의외로 강인한 사람이다.
- 프란에게 약간 늦을 것을 알리고자 엘리, 티오, 랜디를 레스토랑에 먼저 가게 했다. 안톤 씨와 나와 노엘 상사는 그 틈에 선물 구입을 끝내는 것으로.
- 프란에게 줄 선물로 『밋시 봉제인형』을 구입했다. (선택)
- 프란에게 줄 선물로 『아이스 잼』을 구입했다. (선택)
- 프란에게 줄 선물로 『방울 니트 모자』를 구입했다. (선택)
- 프란에게 줄 선물로 『스트레거 부츠』를 구입했다. (선택)
- 프란에게 줄 선물로 『핑키 문』을 구입했다. (선택)
- 레스토랑 《반세트》에서 안톤 씨와 프란이 재회했다. 우리들은 그곳을 벗어나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기로 했다.
- 선물을 건넨 안톤 씨는 과감히 프란에게 애인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프란은 무심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답했다.
- 좋아하는 그 대상은 노엘 상사였다. 하지만 의기소침한 안톤 씨는 슬퍼하며 그 자리를 떠났다. ……남 일 같지 않다. 마음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