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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명령
지원 요청 대응 (支援要請の対応)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3장 "크로스벨 창립기념제"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It happens over the course of 4 days.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obtained at the beginning of Chapter 3, and continues after Chasing Kitty and Finding Colin.
공략
Day 2
- Examine the terminal and check the request [Missing Doctor].
- Complete Missing Doctor.
- Return to Crossbell City for a scene.
- Head to the Harbor District and approach the north end for a scene.
- BONUS/BONDING: During the race, choose the following answers:
- Break through (+1 DP and +5 Randy bonding points)
- Combo Craft (+1 DP and +5 Randy bonding points)
- Fight separatedly (+1 DP and +5 Randy bonding points)
- BONUS/BONDING: During the race, choose the following answers:
Day 3
- Examine the terminal and check the request [Exposing the Counterfeit Dealers].
- Complete Exposing the Counterfeit Dealers.
- Exit the CPD for a scene.
- Head to the Geofront B Sector and enter the terminal room. Speak with Jona if necessary.
- Complete Chasing Kitty.
Day 4
- Examine the terminal and check the request [Missing Tourists].
- Complete Missing Tourists.
- Return to Crossbell City and head to the SSS building for a scene.
- Head to the Administrative District and speak with Harold and Sophia.
- Complete Finding Colin.
Day 5
- Head to the Harbor District and board the ferry to Mishelam Resort. Examine the schedule if necessary.
파티
수첩
- 크로스벨 창립기념제, 2일째── 오늘부터 최종일까지 4일 동안은 매우 바빠질 것이다. 효율적으로 움직여 지원 요청을 처리하자.
- 일이 끝나 크로스벨시로 돌아오니 프란에게 통신이.
- 항만 구역에서 불량배들이 또다시 싸움을 벌일 기세라고 한다. 당장 가서 그들을 말리자.
- 현장에 가니 평범한 싸움과는 분위기가 달랐는데, 먼저 도착한 유격사 에스텔과 요슈아가 중재에 나섰다.
- 두 사람의 교섭 끝에 분쟁이 생겨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 그 상황에서 랜디의 제안으로 2인 1조로 구시가지를 이용한 “레이스”를 펼쳐 결판을 내기로 했다.
- 팀은 와지&발드 에스텔&요슈아 그리고 로이드&랜디의 3팀이다.
- 그레이스 씨가 갑자기 뛰어들어 해설을 맡았고, 레이스는 대접전이었다.
- 역시나 양 팀 모두 아주 강했다. 종반에 꽤 차가 벌어지기는 했지만 랜디의 기지 덕에 겨우 승리를 거머쥐었다.
- 그리고 당초의 약속대로 불량배들을 물러나게 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 창립기념제, 3일째── 오늘도 확실하게 지원 요청을 처리해 나가자.
- 수사2과를 돕고 나서 본부를 나오니 에니그마에 통신이 들어왔다. 발신자는 요나 세이크리드── 경찰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번호를 찾아내 연락했다고 했다.
- 티오에게 의뢰하고 싶은 일이 있는지 대가로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우선 이야기만이라도 들어보러 가자.
- 창립기념제, 4일째── 오늘도 힘내서 지원 요청에 임하자.
- 옛 전쟁터에서의 탐색을 마치고 무시히 크로스벨시에 도착. 우선 지원과로 돌아가자.
- 지원과에 돌아오니 프란에게 통신이. 무역상인 해럴드 씨가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 해럴드 씨는 경찰 본부 근처의 분수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 창립기념제, 최종일── 아침, 《아기 고양이》가 뭔가를 보냈다.
- 내용물은── 《검은 경매회》의 초대장이었다. 그 애에겐 항상 놀라지만, 이것을 효과적으로 쓰지 않을 수는 없겠지?
- 우선 새로운 의뢰가 와있는지 단말기를 확인해보자. 일이 어느 정도 정리되면 항만 구역의 수상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미슐람》으로 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