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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제로/서장/싸움의 중재

kiseki

싸움의 중재 (喧嘩の仲裁)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서장 "특무지원과" in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given by Chief Sergei after finishing Support Requests.

공략

  1. Head to the Downtown District for a battle.
    • BONUS: Before the battle, choose:
      • Reveal your Detective Notebook (+1 DP)
    • BONUS: After the battle, choose:
      • Handle it ourselves (+2 DP)
  2. Head to Trinity for a scene.
    • BONUS: When answering Wazy, choose:
      • The wounds on the victim (+2 DP)
  3. Head to the entrance of Ignis and speak with the Young Man in Red.
  4. Enter Ignis for a battle.
    • PARTY: Lloyd fights alone.
    • BONUS: Defeating Wald before 32 actions pass earns 3 DP. Not losing before the time limit earns 1 DP.
  5. Exit Ignis for a scene.
  6. Head to East Street and speak with Grace in Long Lao Tavern & Inn.
    • BONUS: After speaking with Grace, speaking to either Kienz in Trinity or Huey in Ignis earns 1 DP.
  7. Return to the SSS building and enter Chief Sergei's office for a scene.
  8. Head to West Street and approach the Grimwood Law Office for a scene.
  9. Enter the Grimwood Law Office for a scene.
  10. Return to the SSS building and examine the table for a series of scenes and a battle.
    • BONUS: During the meeting, choose:
      • The presence of Heiyue (+3 DP)
    • PARTY: Choose one between Elie, Tio and Randy to fight the battle with Lloyd and Wazy.
    • BONDING: The chosen partner before the battle will get 15 bonding points.

파티

수첩

  • 세르게이 과장님에게 통신이 들어와 수사 임무를 받았다. 두 불량 집단이 구시가지에서 패싸움을 벌이려고 하는데 이것을 중재하라는 내용이다.
  • 구시가지로 서두르자. 위치는 동쪽 거리의 남쪽으로 가면 된다.
  • 현장에 도착하니 양쪽 멤버 수 명이 막 싸움을 시작하려던 참이었다.
  • 경찰임을 밝히고 중재를 시도했지만 화해의 여지도 없이 오히려 습격을 당해 전투가 벌어졌다.
  • 그 후, 각 팀의 우두머리인 『테스터먼츠』의 와지와 『사벨 바이퍼』의 발드가 나타나, 사태는 수습됐다.
  •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일시적으로는 물러나지만 준비가 끝나면 철저하게 “쳐부술” 거라고 했다.
  • 그런데 대체 무슨 일로 두 팀은 서로를 “쳐부수려고” 하는 걸까? 사건을 더 깊이 파악하려면 각각의 팀에게 물어보는 게 좋겠다.
  • 테스터먼츠가 모이는 풀 바 《트리니티》에서 와지와 만나 정보를 얻었다.
  • 5일 전, 테스터먼츠의 멤버가 사벨 바이퍼의 습격을 받아 병원에 후송됐다고 한다.
  • 피해자의 상처가, 사벨 바이퍼가 사용하는 무기인 못 박힌 곤봉에 의한 상처라 판단하여 사벨 바이퍼의 범행이라 단정한 모양이다.
  • 사벨 바이퍼의 아지트 라이브 하우스 《이그니스》에서 발드와 접촉해 정보를 입수.
  • 이쪽도 동일하게 5일 전에 사벨 바이퍼의 멤버가 테스터먼츠의 습격을 받아 병원에 후송됐다고 한다.
  • 피해자에게 날아든 돌은 테스터먼츠가 사용하는 슬링 샷에서 발사된 것으로 판단하여 테스터먼츠의 범행이라 단정한 모양이다.
  • 《이그니스》의 입구에서 크로스벨 타임즈의 기자인 그레이스 린과 만났다. 우리에게 정보 교환을 요구했다.
  • 동쪽 거리의 용로반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우선 이야기를 들어보자.
  • 그레이스 씨에 의하면 최근 『르바체 상회』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 보름쯤 전에 그곳의 조직원이 눈에 안 띄는 소박한 복장으로 구시가지를 두리번거렸다고 한다.
  • “마피아”와 불량 서클의 연결점은 대체 뭘까…… 일단 지원과로 되돌아가 세르게이 과장님의 의견을 들어보자.
  • 과장님에게 지금까지의 경과를 설명. 본건에 관한 조사와 판단은 모두 우리들이 하기로 했다.
  • 또한, 수사의 조언자로서 『그림우드 법률사무소』의 이안 변호사란 인물을 소개 받았다. 인사 겸, 서쪽 거리에 있다는 법률사무소에 가보자.
  • 이안 선생님의 이야기에 의하면 최근 『르바체』에 대항하는 세력으로 『헤이위에』라는 조직이 나타났는데 칼바드 공화국의 동방인 거리에 거대 세력을 가진 조직이라고 한다……
  • 앞으로 꽤 귀찮아질 것 같다. 일단 지원 요청 등의 다른 일은 지금 해결을 해두고, 그 후에 지원과에서 정보를 정리하자.
  • 지원과로 돌아왔지만 과장님이 없다. 어딘가로 외출한 것 같다.
  • 모은 정보를 정리하자. 회의는 테이블에서.
  • 제3자의 범행을 가정하니 떠오른 곳은 『르바체』였다.
  • 동기는 『헤이위에』를 견제하고자 두 불량 집단을 싸우게 한 후에 약해졌을 때 회유하려고 했던 것 같다.
  • 사건의 추리를 정리한 후 와지와 발드 두 사람을 불러내어 내용을 전달했다.
  • 양쪽 모두 1개월 전에 르바체로부터 권유를 받았다는 점은 추리의 신빙성이 꽤 높음을 의미한다.
  • 그리고 와지의 제안을 받아들여 테스터먼츠로 변장한 후 범인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 준비를 끝내자……다가온 것은 역시나 르바체의 조직원이었다.
  • 수사의 특성상, 범인 체포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와지와 발드의 감정을 푸는 것에는 성공했다. 두 집단의 격돌은 피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