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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제2부-4/정령굴 탐색 2

kiseki

정령굴 탐색 2 (精霊窟の探索②)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4 of 제2부 "붉은 날개 ~눈을 뜨는 사자들"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12/27, after completing Bareahard Stopover.

공략

  1. Check all requests.
  2. Complete the other three Spirit Shrines and examine the crystals at the Depths after each battle. Emma must be in the party.
  3. Return to the Courageous, speak with George and choose "Help Out".
    • NOTE: After choosing "Help Out", the rest of Erebonia will be unavailable until Liberating Trista is completed.

파티

수첩

순양함 커레이져스 - 제국 동부 상공
  • 《푸른 거목》── 그것이 크로스벨에 나타난 불가사의한 물체의 이름이라고 한다.
  • 매우 신경쓰이지만, 우리들에겐 해야할 일이 있다. 더욱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임해야 할 것이다.
  • 라우라가 당분간 동행하게 되었다. 각지의 정보 수집이나 의뢰 대응, 학생 소집과 함께 남아있는《정령굴》의 탐색을 하도록 하자.
  • 정령굴에 들어갈 때는 반장과 셀린도 데리고 가도록 하자.
  • 정령굴 탐색을 재개했다. 우선“시험의 땅”에 연결되어 있는 안쪽 문을 목표로 하자.
  • 두 번째“시험의 땅”으로 가는 문을 열었다. 준비를 마친 후 탐색을 개시하자.
  • 마황병을 쓰러뜨리고, 두 번째의 시련을 돌파했다. 제무리아 스톤을 입수하자.
  • 2개 째의 제무리아 스톤의 거대 결정을 입수했다. 남은 정령굴도 방심하지 말고 공략해 나가자.
  • 세 번째 정령굴에 들어왔다. 어서 안쪽의 문을 향해 가자.
  • 세 번째“시험의 땅”으로 가는 문을 열었다. 신중하게 나아가자.
  • 세 번째 시련도 간신히 돌파했다. 제무리아 스톤을 회수하도록 하자.
  • 3개 째의 제무리아 스톤의 거대 결정을 입수했다. 남은 정령굴은 하나…… 확실하게 준비해서 공략하러 가자.
  • 정령굴도 네 번째다. 안쪽의 문을 향해 가자.
  • 네 번째“시험의 땅”으로 가는 문을 열었다. 조심해서 나아가자.
  • 종점에 다다르자, 최후의 시련을 맞이한 우리들 앞에 글리아노스와 클로틸드 씨의 환영이 나타났다.
  • 강제로 보여지는 250년 전《사자전역》의 기억── 그것은 드라이켈스 황제와 창의 성녀 리안느가 《기신》끼리의 싸움에 몸을 던졌다는 사실이었다.
  • 《마녀의 권속》의 진실을 듣게 된 반장은, 그래도 Ⅶ반에서 싸움을 계속할 결의를 보이며, 우리와 함께 클로틸드 씨의“노래”로 거대화된 글리아노스와 싸운다.
  • 간신히 클로틸드 씨와 글리아노스를 격퇴했으나. 《불꽃의 축제일》이란 것은 도대체……?
  • 아무튼 최후의 제무리아 스톤을 회수하자.
  • 4개 째의 제무리아 스톤의 거대 결정을 입수했다. 이걸로 발리마르의“태도”소재는 모두 모였다. 커레이져스의 죠르쥬 선배가 있는 곳으로 가져다 주자.
  • 제무리아 스톤의 태도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슈미트 박사님을 커레이져스로 불러와야 할 것 같다.
  • 커레이져스 내의 작업 환경도 완벽히 갖추어야 한다. 준비가 끝나면 죠르쥬 선배에게 말을 걸어 도와주자.
  • 슈미트 박사를 커레이져스에 초대하여 드디어 발리마르의 태도 제작이 시작되었다.
  • 그러던 중, 클레어 대위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제도에 결전을 감행하면서, 철도헌병대에서 트리스타 해방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 사관학교는 패트릭을 비롯한 귀족 학생들이 《기사단》으로서 지키고 있는 듯하다.
  • 트리스타와 사관학교의 해방은 우리들의 대 목표── 전원 만장일치로 그 역할을 완수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