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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제2부-3/알바레아 공 구속

kiseki

알바레아 공 구속 (アルバレア公の拘束)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Part 3 of 제2부 "붉은 날개 ~눈을 뜨는 사자들"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on 12/25, after completing Celdic Alight.

공략

  1. Speak with Towa and choose "Commence Operation" for two battles.
    • PARTY: Sara leaves after the second battle.
  2. Inside Aurochs Fort, examine the switch in the east room and continue to the 2nd floor.
  3. Climb to the 3rd floor and enter the room for a battle.

파티

수첩

12/25(토) 오록스 요새 - 공략 작전
  • 정규군과의 연계도 안정되어, 슬슬 작전을 개시하기로 한다. 발리마르의 새로운 무기도 준비가 된 것 같다.
  •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장비 상태를 확인해 두자. 준비가 끝나면 커레이져스로 오록스 요새를 향해 가자.
  • 슬슬 작전이 개시된다── 제4기갑사단과 철도헌병대가 남북의 방어선을 공격하고, 증원을 끌어내는 틈에, 커레이져스로 요새를 습격한다.
  • 그곳에는 제국 해방전선의 스칼렛이 신형 고속 기갑병《케스트럴》과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발리마르로 대항하여, 간신히 격파할 수 있었다.
  • 발칸과 마찬가지로 죽음을 선택하려던 스칼렛── 하지만 제무리아 스톤으로 강화한 블레이드의 힘을 끌어내, 아슬아슬하게 그것을 방지할 수 있었다.
  • S의 몸을 걱정하면서 그곳에 나타난 크로우── 다음에 만날 때는 반드시 녀석이 있는 곳까지 갈 것이다.
  • 요새 내부에 먼저 간 유시스 일행을 따라가니, 그곳에는 사라 교관과《북쪽의 엽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교관님도, 피처럼 엽병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 힘을 모두 쓴 사라 교관님은 일시적으로 이탈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걸로 엽병은 더 이상 개입할 수 없게 되었다. 알바레아 공과 결판을 내기 위해 요새로 전진하자!
  • 드디어 알바레아 공을 궁지에 몰아넣었으나. 결사《신속》의 뒤바리. 그리고《겁염》의 맥번 두 사람이 가로막았다.
  • 《겁염》은 이내 흥미를 잃고 자리를 떠났으나, 남겨진《신속》은 인형병기를 전개하여 우리들과 교전했다. 이상하게 지쳐있는 것 같아, 어찌어찌 승리할 수 있었다.
  • 알바레아 공은 귀족 연합에게도 《신속》에게도 버림받은 채 그 자리에 남겨졌다. 그리고 유시스는 수많은 죄를 범한 아버지를 자신의 손으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