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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학교생활 (5月の学院生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2장 "아름다운 비취의 도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Chapter 2.
공략
5/22
- BONUS: When asked about the new breakthrough, answer:
- Orbal communications (+1 AP)
- BONUS: When asked about the new breakthrough, answer:
- Exit Thors for a scene.
- BONDING: Before leaving Thors, approach Fie outside the Old Schoolhouse to earn 50 Link EXP between Rean and Fie, and Rean and Emma.
- BONUS: When asked about the coin trick, choose:
- The Drawstring Bag at His Feet (+1 AP)
- In the dormitory, return to Rean's room.
5/23
- Check all requests.
- Complete Old Schoolhouse Mystery II.
- Return to the dormitory.
5/26
- Defeat the enemy.
- BONUS: Canceling the enemy's arts at least once earns 1 AP.
- NOTE: The battle against Instructor Sara is unwinnable.
파티
5/26
적
- Combat Shell β
- Instructor Sara (Unwinnable)
수첩
- 5/22(토) 방과 후
- 나이트하르트 교관님의 군사학 수업에서 전문적인 문제가 나왔고 정답을 맞췄다. 앞으로도 집중하며 잘 따라가야지. (선택1-1)
- 나이트하르트 교관님의 군사학 수업에서 전문적인 문제가 나와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 좀 더 정신차리고 제대로 따라가야지. (선택1-2)
- 도력 단말의 수업에서《하이암스 후작가》의 아들, 패트릭과 얽혔지만 유시스에게 도움을 받았다.
- 방과 후 HR에서 다음 달《중간고사》의 이야기가 나왔다. 마음의 준비 정도는 해두는 게 좋겠다.
- 나의 출신 때문에 마키아스와 서먹해졌다.. ……반장 말대로 솔직하게 마음을 전해야겠다.
- 슬슬 기숙사에 돌아갈까. 학교를 한 바퀴 돌아도 될 것 같다.
- 반장이 도서관에서 피를 기다리는 모양이다. 찾으면 말해줘야지.
- 구교사 앞에서 피가 졸고 있는 것을 발견. 구교사가“꽤 변했다”는 말을 남긴 채 훌쩍 반장에게 가 버렸다.
- 정문을 나서자 지난 달에 만났던 2학년── 크로우 선배가 불러 세웠다. 지난 달의 마술의 트릭을 재빨리 간파했다. (선택2-1)
- 정문을 나서자 지난 달에 만났던 2학년── 크로우 선배가 불러 세웠다. 지난 달의 마술의 트릭을 간신히 간파했다. (선택2-2)
- 거기에 또 다른 선배, 사대명문《로그너 후작가》의 따님인 안젤리카 선배가 나타났다. 신분과 다르게 격식을 차리지 않는 사람인 것 같다.
- 《도력 바이크》라는 것에 몸을 싣고 그대로 나가버렸다…… 조금 멋있다고 생각했다.
- 두 사람 모두 토와 회장님, 죠르쥬 부장님과 친한가 보다. 역시 2학년은 대단한 사람들이 모인 것 같다.
- 저녁의 학생 기숙사를 둘러보기로 했다. 용무가 끝나면 방에서 쉬자.
- 5/23(일) 자유행동일
- 아침──지난달에 이어 다양한 의뢰가 접수되었다.
- 구교사 열쇠는 아직 내가 가지고 있다. 다른 볼일을 마치면 구교사에 가볼까.
- 구교사의 조사를 마치고 승강기가 나타난 것을 교장 선생님께 보고했다.
- 구교사는《드라이켈스 대제》께서“다가올 그 날”까지 보존하라 했다는데, 그게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 그《성녀 샌들롯》과도 관계가 있을까? ……역시 앞으로도 더 조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다음 달에도 또 반 친구들과 함께 조사해봐야겠다.
- 그러는 사이에 벌써 저녁이 되었다. 슬슬 기숙사에 돌아가 볼까.
- 트리스타에서 털이 고운 검은 고양이를 만났다. 그만 정신이 팔려 너무 쓰다듬었는지 손등을 크게 할퀴였다……
- 기숙사로 돌아오니 마침 반장도 돌아온 참이었다. 고양이에게 긁힌 이야기를 꺼내자 왠지 당황한 모습으로 치료해 주었다.
- 오늘 밤도《아벤트 타임》을 들으면서 자습을 했다. ……마키아스와 유시스에겐 무슨 사정이 있는 걸까. 그걸 알지 못한 채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 5/26(수) 실기시험
- 이달의 실기 테스트는 변형된《전술각》이 상대였다. 도대체 어떤 구조인지 모르겠지만…… 알리사, 라우라, 가이우스와 팀을 짜서 도전했다.
- 특별 실습이나 구교사 탐색에서 배운 것을 구사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는 데 성공했다. (승리)
- 특별 실습이나 구교사 탐색에서 배운 것을 구사했지만,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패배)
- 이어서 나머지 멤버──마키아스와 유시스를 포함한 5명이 전술각에 도전했지만 좋은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사라 교관님께 엄하게 지적당해 둘은 분해했다.
- 정신을 가다듬고《특별 실습》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번 실습지와 팀 분류는 다음과 같다──
- A조 : 린, 엠마, 마키아스, 유시스, 피 (실습지 : 공도 바레아하트)
- B조 : 알리사, 라우라, 엘리엇, 가이우스 (실습지 : 구도 생트 아크)
- 불만을 폭발시키는 마키아스와 유시스. 사라 교관님은 도발하듯이 제안했다── 이의가 있다면 실력으로 제기해 보라고.
- 흉악한 무기를 든 교관님께 나를 포함한 3명이 도전했지만……결과는 봐 줬는데도 완패였다.